| 이 책은 정이레와 동자꼭두가 다시 살기위해 모험을하는 이야기이다. 이레는 처음에 억울해서 염라대왕에게 직접가서 자기가 억울하게 죽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다시 살려주겠다고 했다. 과연 이레는 동자꼭두의 도움을 받아 이승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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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때문에 혼수상때에 빠진 소년 ‘이레’가 그의 곁에 있어주는 ‘동자꼭두’가 억울하게 죽은 한을 풀기 위해 저승의 염라대왕을 찾아가 자신을 다시 살려 달라는 소원을 빌었다.그리고 염라대왕에게서 특별한 약속을 받고 살기위해 발버둥친다.이레를 비롯한 책에나온 등장인물들은 자신이 24시간뒤에 죽게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나는 자신의 죽움을 미리 아는 것은 죽음을 잘 받아들일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 한다. |
| 이레의 마지막 24시간은 오토바이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이래의 영혼이 몸 밖으로 빠져나와 동자 꼭두와 함께 보내는 마지막 24시간을 보여주는 이야기입니다. 이래는 모르는 구급차를 따라가보기도 하고 누나와, 부모님 등 가족을 찾아가기도 하고 학교에 가서 친구들을 지켜보기도 합니다. 주변 사람들의 다양한 후회와 슬픔을 보여주고 있어 읽는 내내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