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냥 즐기려고요
개그맨 김태균이 쓴 에세이라고 합니다. 저희 어머니가 평소에 책을 즐겨 읽으시는 편은 아니지만 재미있는 책을 읽으면 좋겠다면서 스스로 고르신 책이었습니다. 아마도 컬투쇼를 통해 재미있는 이야기를 많이 하셨던 김태균님의 책이니 믿고 구매한다는 느낌이었는데요. 막상 읽어보니 마냥 웃기고 재미있기보다는 여러모로 따뜻하기도 한 그런 책이었다고 생각
개그맨 김태균이 쓴 에세이라고 합니다. 저희 어머니가 평소에 책을 즐겨 읽으시는 편은 아니지만 재미있는 책을 읽으면 좋겠다면서 스스로 고르신 책이었습니다. 아마도 컬투쇼를 통해 재미있는 이야기를 많이 하셨던 김태균님의 책이니 믿고 구매한다는 느낌이었는데요. 막상 읽어보니 마냥 웃기고 재미있기보다는 여러모로 따뜻하기도 한 그런 책이었다고 생각하시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