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시미 이치로의 삶과 죽음은 한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베스트셀러에 등극한 미움받을 용기의 저자 기시미 이치로가 나이 듦과 질병과 죽음을 마주하는 여섯 번의 철학 강의를 담은 책으로 인생은 진화가 아니라 변화이며 젊음과 늙음 건강과 질병에 우열은 없다고 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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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시미 이치로의 삶과 죽음 책을 읽고
기시미 이치로의 삶과 죽음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을때 많은 것을 알게 된다. 철학적인 글과 우리가 알고 있는 그리스로마와 많은 이야기가 실려 있는 듯 하다. 하루 하루 살아갈때 쯤에 삶과 죽음을 위해서 정말로 간절한 글 같았다. 기시미 이치로 작가가 쓴 책은 언제 읽어도 잼나게 보는 듯 싶다. 우리 인생을 밝아지게 하는 기분이었다. 누군가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인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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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이자 심리학자, 강사이자 작가인 ‘기시미 이치로’라는 인물 자체가 하나의 브랜드이다. 그의 건전한 사상은 ‘가치 있음’을 넘어 ‘아름답다’고 느낄 정도다. 자본의 논리가 지배하는,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방황하는 현대인들에게 바람직한 방향을 명쾌하게 제시해준다. 이 책은 믿고 읽을 만하다.
NHK 교토 교실에서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개최했던 저자의 철학 강좌를 정리하여 엮은 내용으로 총 6번의 강의로 구성되어 있다. ‘철학이란 무엇인가?’, ‘행복해지는 법’, ‘우리는 모두 ‘타인의 타인’이다’, ‘나이 듦과 질병을 통해 배우는 것’, ‘죽음은 끝이 아니다’, ‘지금 여기를 살다’가 각각의 주제로 포커스는 조금씩 다르지만, 저자가 서문에서 밝혔듯이 “(질병의 확산으로 생활이 위협받고 죽음의 문제가 절실하게 다가왔을 때,)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라는 문제의 해답을 찾는 실마리로 일관된다. 어렵지 않은 이 책을 정성껏 독서하게 되면 가치판단을 통해 이루어지는 인간의 행위에 철학을 공부함이 분명 도움을 준다는 것, 행복과 성공은 확실히 다르며 행복은 인격적인 것이며 동시에 독자적이며 존재 그 자체라는 것, 사회적 존재인 인간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이어야 타자 공헌이 가능하며 퍼슨론(Person theory), 즉 인격을 존재의 근거이자 존재를 바라보는 관점은 현대 사회의 윤리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다는 것, 나이 듦과 질병은 퇴화가 아니라 변화이며 나이가 들어도 병이 들어도 가치는 사라지지 않으며 노화와 질병을 통해서도 사람은 무엇인가 배울 수 있다는 것, 죽음은 수용의 대상이지 기다림의 대상이 아니며 매일을 충실하게 살아내는 것이 죽음을 대하는 올바른 방법이라는 것, 그리고 과거에도 미래에도 매달리지 말며 가능성 속에서 살지 않으며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며 지금 여기를 살아갈 것을 배울 수 있다.
저자의 제안을 받아들일 것인지 말 것인지는 전적으로 독자의 몫이다. 저자의 인간관과 삶의 방식은 성공을 말하는 수많은 자기계발서들과 접근 방식 자체가 다르며, 독자 각자가 처한 구체적인 삶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없다. 그렇다. 이것은 ‘태도’의 문제이다. 선호하는 것도 마음대로 안 되고 싫어하는 것도 내 뜻과는 다르게 찾아오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이를 대하는 태도는 결국 나에게 달린 것이다. 인간의 전부라 할 수 있는 ‘삶과 죽음’에 대해 진지한 독자라면 이 책은 분명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 나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는 시간 동안 행복했고 감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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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업데이트가 없는 블로그와 같다. 새로운 게시물은 없지만, 기존의 게시물을 보게 되면 그 사람이 생생하게 떠오르기 때문이다. 우리가 먼저 간 사람을 기억하고 생각하면 그 사람은 바로 여기 있는 것과 다름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멀리 떨어져 있는 가족과 같다.. 위의 문구들이 너무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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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시미 이치로의 삶과 죽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자가 나이 듦, 질병, 죽음’에 대해 철학적으로 이야기하는 작품입니다. 이 책을 통해 오늘을 살아내는 삶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