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스티커북은 엽서라 할 수 있는 페이지가 1장입니다. 그리고 제목에 적었듯이 다른 스티커북들에 비해 유독 작은 크기의 스티커가 많은 듯합니다. 엄지 손톱 정도랄까요? 그러나 모든 이미지들이 다 사랑스러우니 구매함에 후회란 절대 없습니다. 표지로 드러나듯 천체관측 이미지가 다른 주제에 비해 조금 더 강조되고 있습니다. 계속 적고 있는데 저작권 때문에 흑백사진으로 올리고
이 스티커북은 엽서라 할 수 있는 페이지가 1장입니다. 그리고 제목에 적었듯이 다른 스티커북들에 비해 유독 작은 크기의 스티커가 많은 듯합니다. 엄지 손톱 정도랄까요? 그러나 모든 이미지들이 다 사랑스러우니 구매함에 후회란 절대 없습니다. 표지로 드러나듯 천체관측 이미지가 다른 주제에 비해 조금 더 강조되고 있습니다. 계속 적고 있는데 저작권 때문에 흑백사진으로 올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