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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본 초등학생 저학년 아이가 너무 잘 만든 책 같다며 재미있다고 엄마도 읽어보라고 권했다. 아이가 요새 부쩍 책과 환경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지금 읽기 딱 좋은 책이었다.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해양쓰레기의 심각성에 대한 이야기. 그림과 색감도 좋고 이야기가 좋아서 아이와 같이 읽고 이야기하기 좋은, 특히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
| 캐릭터들이 사랑스럽고, 예쁜 색채가 넘 좋아요. 아이랑 같이 얘기하면서 보기에 좋아요. 냄새 못 맡는 벌, 별이가 무리 속에서 차별없이 어우러져 살고 있는 시선도 좋았고, 집을 찾아 돌아가는 모험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등장 캐릭터들 모두가 힘을 모아바다 바다 쓰레기를 해결해가는 부분도 좋아요. 캐릭터들이 사랑스러워요. 3세 이상 동화이기는 하지만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도 보면 좋을 것 샅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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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으로 인해 생태계 교란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그 모습을 잔잔한 동화로 보여줘서 좋았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꿀벌, 물고기, 고래, 사슴, 곰이 나와서 환경오염이 얼마나 슬픈 일인지 알려주고 함께 극복해 나가는 과정이 흥미롭기도 했다! 무엇보다 그림이 예쁘고 읽기에 좋았다! 어린아가들이 읽기보다는 초등학생 교육도서로 이용하면 좋을 것 같다! 물론 어른 동화책으로도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