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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팅하우스에서 나온 사망 플래그 도감 리뷰입니다. 꽤 오랫동안 장바구니에 담겨있던 책인데, 이유는 정말 그렇게 유용할까? 싶어서 구매를 보류하고 있었습니다. 구매할 찬스가 생겨서 이참에 구매했습니다. 꽤나 직관적인 책이에요ㅎㅎ 아니... 이렇게까지? 싶을 정도로 캐릭터의 사망에 대해 담겨있습니다. 창작활동을 할 때 실제로 몇 개 써보고 싶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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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팅하우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찬타 저/이소담 역 작가님의 <사망 플래그 도감>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은 주의 부탁드립니다. 평소 소설 쓰기에 관심이 많았는데 해당 책을 접하게 되어 고민 없이 질렀습니다. 조금 단순하긴 하지만 생각없이 읽기에 좋습니다ㅎㅎ 작법에도 나름 유용할 것 같구요! 좋은 책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필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 가볍게 보기엔 정말 좋은 듯 합니다 ... 뭐 표지부터 알 수 있겠지만 깊이 있는 내용은 아니고 정말 휙휙 읽어가기에 좋은.. 읽으면서 아 맞다 그랬지 맞아맞아 생각이 드는 내용이에요. 플래그 갯수가 많다 보니 응?이런 것도 있었던가? 싶은 자주 보는 플래그라기보다는 그냥 영화에서 보인 죽는 방법을 모아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는데 어쨌든 가볍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