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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공주 이야기를 이렇게 과학과 연결하여 지을수있네요. 표지가 확 눈에 들어와서 구매해서 읽어보았어요. 꼬마도 저도 딱딱하지 않게 재밌게 읽었어요. 만족합니다. 바다에 대해 생소한 이야기, 이미 알고있는 이야기의 심각성등등 구성이 좋고 그림도 너무나 재밌어요. 우리나라 대표 과학관의 박사님들이 쓰신 책이니 시리즈가 계속 나온다면 믿고 계속 구매해서 읽히고 싶어요. 어떤 명작 이야기들이 과학이야기와 엮여 출간될지 기대되고요. 초등 아이들에게 꼭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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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상식과 지식을 그냥이 아니고 즐겁게 쌓이기 시작을 한다면 아이의 머리에 더욱 각인될 것 같아요. 소장가치가 있는 그런 책이라고 생각을 하여 선물을 하게 되었는데요 경희대 물리학과 교수님, 서울과학고등학교 교사,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물리학 전공인 분들이 추천하는 글을 읽어보니 초등학교 시기에 과학적 상상력이 무척이나 풍부할 때이기 때문에 이때 과학의 상식과 더불어 즐겁게 습득하게 하면 더욱 좋을 것 같다고 하여 저도 선물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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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학관에서 추천도서라하여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나오자마자 구매하였습니다. 바다탐험 바다생물이 주제인 책이었는데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만화가 아니면서 글밥도적당하하고 재미있게 서술이 되어 저학년 어린이가 읽기에도 부담없는 도서였습니다. 4권까지 다양한 주제가 나와있던데 이거 읽고 다음책도 구매해보려 합니다. 과학분야는 책도 만화도 많아서 선택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좋은책이 나와서 기쁘게 구매했습니다. 앞으로 이런 도서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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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과학관 관장님이 추천도서로 봐서 주문했던 책인데 아이가 AI라는 개념을 쉽고 재밌게 알수 있게 해준 책이다 책의 그림이나 내용 자체가 딱딱하고 어렵지 않게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내서 아이들이 새로운 과학 용어나 개념에 대해 흥미있게 볼수 있는 책이다. 최근 이슈가 되었던 알파고도 나오고 최신 트렌드도 아이들이 알수 있어 좋다. 이런 똑똑한 AI와 나중에 어떻게 같이 공생할지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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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를 보다가 추천받아서 샀던 책인데 아이가 좋아했습니다. 과거에 무슨책을 구입했나 쭈욱 보다보니 아이의 과학책을 많아 샀네요 과학에 대해서 재밌게 이야기를 풀어내서 아이가 좋아했고 다음 시리즈도 몇개 구매 했습니다. 아이가 사이다를 통해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로 자랄수 있었습니다. 과학관으로 유명한 관장님이 쓰신책이라 더 신뢰가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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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과학을 알려주는 방법은 여러가지일텐데, 저에게는 한계가 있어서 선물을 하게된 책이에요. 아무래도, 질문을 하는 수준을 보면 분명하게 조금 더 전문적으로 답을 해줘야겠다 생각을 하였는데요. 무엇보다도, 아이가 저학년이 되니 확실히 질문하는 수준이 다르다는 생각을 하였어요. 저희 아이는 어린이집을 다닐때 과학적인 질문을 많이 하였는데요 엄마 오줌 색은 왜그래요? 하늘의 무지개색은 왜 그러죠? 번개는 왜 치는거에요? 왜 컵에 비치는 것이 변화가 되어서 저에게 보여지죠? 비는 어떻게 수증기가 되어서 내리는거에요? 4-5살때부터 그런 질문을 하여서 과학책을 많이 사줬어요. 전집을 읽다가 이제는 과학 쌓이는 그런 즐거운 책도 접하면 좋을 것 같아서 즐겁게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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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천 과학관 추천도서라고 해서 나오자마자 아이와 함께 흥미있는 분야를 골라봤고 그래서 구매한게 바이러스 내용의 4권이었습니다. 코로나가 워낙 일상에 가까워있고 마스크생활을 2년가까이 하다보니 아주 어린 아이들도 코로나를 모르지 않고 바이러스를 모르지 않는 그런시대에 살고 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그 관련된 어린이도서도 많이 나오고 있는데 이번에 구매한 이책은 만화와 글이 적절하게 조합되서 아이가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어서 코로나가 잠잠해지는 그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다음엔 어떤 소재의 책이 나올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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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 모음의 과학공화국 읽기 전에 읽히기 좋은 수준이에요. 아이가 3학년인데 70~80퍼센트 받아들이는 거 같아요. 책 오자마자 앉은 자리에서 1권을 1시간동안 읽네요. 물론 엄마도 함께 읽으면서 우와~ 이런 거도 나와??? 하면서 점검은 해줘야 할 거 같아요. 이 책의 장점은 애니메이션을 최소화했다는 거에요. 애니메이션만 가득한 우리 모두가 아는 책은 그냥 만화책에 불과한데 책의 대부분이 대화체로 되어 있어서 그림 없이 내용을 이해하는 문해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네요. 이 부분은 과학공화국과 유사하구요. 하지만 과학공화국은 5~6학년 정도의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지요. 사이다는 초3~4년에게 적합, 과학을 좋아하지 않지만 도움 받고 싶은 5~6학년에게 적당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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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과학을 조금 어려워하는데, 동화와 만화로 되어 있어 넘 재미있게 읽네요. 순삭했어요. 한권만 샀는데. 시리즈 다 사야할듯. 아이가 넘 좋아해요. 만화도 정말 흥미진진하고, 기존에 태양계 책에서 봤던 것들이 이야기로 재미있게 이어져 있어 아이에게 정말 좋을 것같아요. 이 기회에 아이가 과학을 더 좋아했음 좋겠네요. 지금은 완전 청신호예요. 그리고 장미꽃 하몽 캐릭터 넘 멋져요. 리피도 좋고. 빨리 인어공주, 바이러스도 사야겠어요. 사이다 시리즈 대박이에요. |
| 우선 국립과천과학관의 어린이 과학 시리즈라 해서 관심이 갔다. 아이들에게 과학을 알려 주는 전문가들이 있는 과학관에서 만들었다니 어떤 과학 내용을 어떻게 구성했을지 많이 궁금했다. 기대한 대로 책이 쉽고 재미있었다. 아이들은 책 표지의 인어공주의 모습부터 보자마자 한참을 웃었다. 어딘가 모를 결연한 의지가 엿보이는 인어공주의 모습은 아주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이런 인어공주와 함께하는 바다탐험도 재미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