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즈키 리카 작가님의 '타블로 게이트' 16권입니다. 타로카드를 주제로 다양한 캐릭터를 보는 맛이 있어서 재밌고 흥미진진한 작품입니다. 그런데 또 소환자에 따라 다른 버전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재미가 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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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리카 작가의 타블로 게이트 16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살짝 있습니다. 스스로 관리자가 되겠다고 했던 별은 자기 자신만의 힘으로 그것을 이루려던 것은 아니었고 여러 타블로들의 힘을 빌려 그것을 이루려는 것이었네요. 새로 등장하는 카드들의 모습도 굉장히 신기한 모습이어서 흥미진진 했습니다. |
| S코믹스에서 출판한 스즈키 리카 작가님의 타블로 게이트 16권 리뷰입니다. 그림이 여전히 예뻐서 만족함. 이번 권 표지는 태양 알레이스터의 옛날 모습 같아요. 외로운 소년 히가와 사츠기에게 배달된 타블릿. 타블릿의 거주자 타블로들이 가출하고 사츠키는 관리인 레이디와 함께 타블로들을 회수하게 된다. 타블로를 만들기 위한 심상력이란 재능이 있지만 평범한 소년이었던 사츠키와 타블릿을 만든 그랜드마스터는 무언가 깊이 관계된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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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게이트 16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별이 관리자가 되겠다고해서 무슨수로? 싶었는데 다른카드의 능력을 이용하려고 했군요 항상 카드들의 현실화된 모습에 깜짝 놀라게되네요 뒤에 등장한 카드들은 특히나 예측불허예요. 운명의수레바퀴는 식물이라니 . 말은 할수있는거겠죠 그나저나 황제카드도 그런귀여운 모습으로 얘기하는거도 신기하기도하고요. 레이디가 용맹하게 운명의수레바퀴 찾으러 갈때부터 걱정이되더니만ㅜㅜ 사츠키가 갈때까지 그상태일까요 악마도 거기에 영향받는거 같았는데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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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이 쭉쭉 되네요 진짜 전개가 엄청나서 이걸 몰아서 안보고 한권씩 읽었으면 정신이 혼미해졌을것 같아요
이 작품의 매력적인건 타로카들의 인물들을 구체화 시키는 것도 있지만 그 구체화 시키는 대상의 심상에 따라서 해석이 달라져서 캐릭터들이 달라진다는 것도 좋은것 같아요
누군가에게는 한없이 빛나는 태양, 다른 이에게는 불사지르는 태양 이렇게 이미지가 다르니까 방향성도 달라지구요
타블로끼리 애절하거나 각자의 사연같은게 인상깊었어요 황제와 여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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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잘생긴 남자는 누구인가 했는데 정체가 밝혀질때 진짜 놀랐어요 맨날 여자 가슴만 탐내던 쥐새끼였는데 저렇게 인간모습으로도 변할수 있나보네요. 그렇다면 여교황인 안나도 고양이가 아니라 모습을 변화할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타블로 게이트는 각 타블로들의 모습과 성격이 어떻게 변할지, 앞으로 나올 캐릭터들은 어떨지 궁금해하는 재미도 있는데 슬슬 캐릭터들이 대부분 공개되기 시작합니다. 이번권은 교황 카드둘의 이야기가 많이 풀린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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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리카의 타블로게이트16권리뷰리뷰, 책내용이 조금첨가될수있다. 별을사로잡는태양,정의와심판이여제와황체를구해서일행들에게돌아간다. 그러면서 진행되는이야기.타블로들이 종류가 다양하구나,인간도있고동물도있고무생물생물, 별게다있었네. 각자의능력도특이하고 옛날그랜드마스터가지내왔던집을천공섬같은거로돌아다닐생각을하다니대단하구나 역시그랜마스터핏줄능력이대단해. 앞으로어떻게진행될지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