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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차박캠핑(최신 개정판) 홍유진 저 시공사 2021년 10월 5일 300페이지 작가소개 여행작가. 1년 중 절반은 타지에 살며 그곳에서의 삶을 기록, 책을 쓰고 강연을 한다. 지은 저서로는 <시크릿 후쿠오카>, <무작정 따라하기 오사카 교토>,<나만의 여행책 만들기>, <보통날의 여행> 등이 있다. 이 책의 구성 1.차박 베스트 코스 2.차박 캠핑 전에 알아야 할 것들 3.차박 캠핑 실전편 4.차박이 더 즐거워지는 여행지 5.차박캠핑 주의사항 차박(車泊): 여행할 때에 자동차에서 잠을 자고 머무름. 영어로는 car camping.(자가용을 활용한 숙박) 나를 포함한 우리가족은 아직 차박을 한 적이 없다. 아...남편은 결혼 전에 있을지도 모르겠다. 여튼 결혼 후 우리는 단 한 번도 차박을 한 적이 없다. 대신 피크닉이라는 이름으로 몇몇 도구?들을 챙겨서 나들이 가는 정도가 전부였다. 차박은 SUV쯤 되는 커다란 차안에 온갖 캠핑도구들을 챙겨서 가는 건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제 2장 차박 캠핑전에 알아야 할 것들에서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차박을 잘 모르는 나 같은 생초짜에게 정말 친절했다. 차박용어,차박에 유리한 차종,나에게 맞는 차박 스타일 찾는 법,예산에 따른 추천장비 등 아주 상세히 가이드 해주고 있다. 아이들이 좀더 크고 나면 확장형 차박을 해보고 싶다. 우리나라의 자연경관에서 나오는 경이로움을 몸으로 느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화장실을 편하게 쓸 수 있는 곳에서 차박을 시작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을 가져본다. 이 책을 읽고 차박의 음식이 크게 거창하지 않다는 것도 알게 되어 용기를 얻었다. 이번 주말, 비록 차박은 아닌 피크닉이었지만, 적당한 선에서 음식(목살스테이크, 밥없이 고기만 구워먹기 ㅎㅎㅎ)을 해먹어, 가족 모두가 만족스러운 나들이가 되었다. 코로나가 좀 잠잠해지면, 책에서 소개된 제주도여행지로 꼭 차박을 해보고 싶다. 얼마나 아름다울지 상상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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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니 생각나는 책들이 바로 ‘XX여행가이드’라는 코팅된 표지에 한없이 두꺼운 여행가이드북. 유심칩 구매를 통해 해외에서도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접속이 상시 가능하기 전까지는 국내외 여행에서 빠지지 않는 필수품이었던 아이들. 하지만 이런 류의 책들이 꼭 필요한 사람들이 있으니 바로 나같은 여행초보들. 고기도 먹어본 놈이 맛을 안다고 여행의 여자도 모르는 나같은 사람들은 인터넷 블로그을 봐봤자 할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 차박여행도 마찬가지. 블로거들의 포스트는 너무 전문가용이라 차박의 기초랄까? 그런 것들은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알려주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책은 나같은 차박초보를 위해 이른바 기본템과 코스부터 하나하나 짚어준다. 평탄화, 텐트, 캥핑의자 등등 아이템은 물론 차박이 가능한 장소와 코스도 꼼꼼히 찝에 주니 초보자에게 이만한 가이드북이 있을 까 싶다. 반댜로 여행 고수들도 자신이 모르는 코스나 장소 노하우들을 얻을수 있을거라 확신할 정도로 많은 정보들이 디테일하게 들어 있으니 손해는 아닌듯^^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든 건 책초입에 있는 날짜별 가이드와 취향따라 떠나는 차박여행 가이드. 굳이 차박이라는 단어를 빼더라도 여행코스로 매력이 넘치는 곳들이라 여행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듯하다 ㅋ ‘시공사로 부터 책을 지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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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차박캠핑 책의 부제처럼 장비 선택부터 추천여행지까지 차박의 모든것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우리 가족은 차박을 한 적이 한번도 없다. 다들 흔히 가는 캠핑도 해본적이 없다. 특별히 이 책을 읽고 떠나고 싶은 곳은 갯벌이 있는곳, 별을 볼 수 있는 곳, 제주도 이 책은 나와 같이 캠핑에 관심이 없는 사람도 캠핑에 대한 로망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 본 서평은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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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선택부터 추천 여행지까지 차박의 모든 것이 담긴 책, 《오늘부터 차박캠핑》 차박 캠핑을 해보고 싶은데 뭐부터 해야할지 엄두가 안나는 '차린이'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차박 용어부터 차박 장비 구입, 차박 추천 코스, 국내 추천 차박지까지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어 차박에 대한 궁금증을 속시원하게 해결해준다. - 대한민국 차박 성지 베스트 10 당진 왜목마을 충부 목계솔밭 평창 바위공원 강릉 순긋해변 홍천 모곡밤벌유원지 여주 달맞이광장 강릉 안반데기 충주 수주팔봉 태안 몽산포해수욕장 부산 오랑대공원 - 국내 추천 차박지를 서울/경기권, 강원권, 충천권, 호남권, 영남권, 제주도로 나눠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반려동물 입장이 가능한지, 불가한지도 표시되어 있어 반려인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준다. 또한, 반려동물과 함께하기 좋은 여행지와 준비물 체크리스트, 주의사항까지 알려줘 차박 반려견 동반 여행 계획 세우기에 아주 좋다. 그동안 쌓여있던 여행에 대한 갈증을 강릉 안반데기에서의 차박 캠핑으로 해소하고 싶어졌다. 인생 첫 차박, 언제든 자연과 가까운 곳으로 떠나 머물고 싶을만큼 머물 수 있는 스텔스 차박 꼭 해보고 싶다. . p.5 견고하면서도 가장 사적인 나만의 공간에서 낯선 도시를 유랑하는 재미는 안 해본 사람은 결코 알 수 없는 행복입니다. 아직 망설이고 있다면 행복해지는 시간만 늦출 뿐. 이젠 도전해보세요, 올해가 다 가기 전에 말이죠. #도서협찬 #오늘부터차박캠핑 / #홍유진 / #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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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은 7년 째 캠핑을 다니고 있다. 아이들이 커가며 주말 일정이 많이 생겨서, 작년, 올해 코로나로 캠핑을 자주 다니진 못했지만. 몇 주전 올해 마지막 캠핑이자 두번째 캠핑을 다녀오고 나니 나도 가볍게 차박 캠핑을 다녀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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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ㆍ ㆍ #협찬도서#서평단#서평 [도서] 오늘부터 차박캠핑 ㅡ도서명 홍유진ㅡ지음 여행, 취미 ㅡ장르 시공사ㅡ출판사 시공사ㅡ협찬사 장비 선택부터 추천 여행지까지 차박의 모든 것 국내최초 차박캠핑 가이드북 ㅡ본문중에 ㅡ 차박이 대세라고요? 파도 소리,풀벌레 소리,낮게 스며드는 달빛을 바로 옆에서 느낄 수 있는,캠핑은 낭만이다.하지만 캠핑을 즐기기 위해선 대가를 치러야 한다.트렁크 안에다 한가득 준비해야 하는 짐과 매번 텐트를 치고 접는 일도 여간 수고로운게 아니다.낭만은 좋지만 번거로움은 사양이다.가볍게 떠나 힐링하며 추억을 쌓고 싶다! 차 한 대에서 숙식을 해결하는 '차박'이 대세가 된 이유다. 1.시간도 장소도 자유자재 2.언제든 떠날 수 있는 기동성 3.안락한 공간에서의 편안한 수면 4.자연과 가까운 길 위의 내집 5.숙박비 0원의 경제성 정말?! 아무 데서나 차를 세우고 야영해도 된다고? 결론부터 말하자면,아니다.법에 따라 전국의 도립ㆍ시립ㆍ군 립공원과 국립공원,국유림임도,사유지,해안 방파제에서는 야영을 할 수 없다.휴게소나 주차장에서 스텔도 모드로 차박을 하더라도 불을 사용해 취사하는 행위는 불법이다.초보자에겐 이 책에 소개된 장소와 공중화장실이 마련된 해수욕장을 선택 하는 게 무난하다. ㅡ저자의 생각 ㅡ 견고하면서도 가장 사적인 나만의 공간에서 낯선 도시를 유랑하는 재미는 안 해본 사람은 결코 알 수 없는 행복입니다. 아직 망설이고 있다면 행복해지는 시간만 늦출뿐. 이제 도전해보세요.올해가 다 가기 전에 말이죠. ㅡ한 줄평 ㅡ 차박 캠핑의 모든 노하우를 담아낸 최초의 가이드북이다. ㅡ사색평 ㅡ 비대면 사회에 더욱 각광을 받고 있는 차박 캠핑의 모든것 차박의 장소부터 차의 선택 차박에 유리한 차종 차박 장비 노하우등 전박적인 차박의 기본 가이드를 실고 있는 여행 도서이다.우리나라에 차박하기 좋은 성지부터 볼거리 지역 축제들까지 선별해서 담아내고 있다. 예전 CF에 "열심히 일한자 떠나라"는 카피가 있듯이 요즘엔 "언택트 시대엔 차박으로 여행하라"란 문구가 떠오를 정도로 대세이다.차박을 계획하거나 차를 개조해 차박 캠핑을 떠나고자 희망하는 독자들에게 꿀팁과 알찬 정보들이 가득하다.캠핑카가 대세이지만 캠핑 차종에 개조가 가능하다 면 시도해 보아도 좋을 것 같다. 여행가면 항상 고민하던 먹거리와 숙식을 한 공간에서 해결하며 자유롭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을 듯 하다.차박 캠핑을 나 또한 희망하며 차박 캠핑에 기본 가이드 서적을 먼저 읽으며 필요한 정보와 노하우들을 간접경험하는 예행 여행을 해봐도 좋을 듯 싶다. 저자가 들려주는 차박 캠핑에 모든 경험들을 읽어가며 보고 있자니 준비해서 하루라도 빨리 멋진 차박 캠핑 여행길에 오르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하다. 책 구성 자체가 파트별로 독자들에게 정보와 노하우들을 제공하여 알찬 차박 캠핑 가이드북이다. 알짜 꿀팁들도 담아내어 곧 떠나는 상상에 젖어본다. ㅡ추천평 ㅡ 차박 용어 설명과 차종,예산, 장비 선택 기초 가이드 장소 선택 노하우 공개및 대한민국 차박 성지 엄선 1박 2일부터 일주일까지 차박여행 베스트 코스 안내 추천 차박지와 여행이 더 즐거워지는 주변 여행지 소개 반려견 동반,축제 등 다양한 테마의 스페셜 페이지 구성 ㅡ시공사 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입니다.대단히 감사드립니다. ㆍ ㆍ ㆍ ㆍ ㆍ #오늘부터차박캠핑#시공사#홍유진_지음#차박캠핑 #차박의모든것#차박캠핑가이드북#추천차박지#차박성지 #베스트코스#주변여행지#차박용어설명과차종#기초가이드 #북스타그램#책스타그램#독서스타그램#차박#비대면여행 #길위의내집#추천여행지#취미#여행#차박스타그램 #여행스타그램#차박가이드북#국내차박여행지추천코스 #양서소개하는여자#신간소개하는여자#추천도서 #나는운이좋은사람입니다#양서고르는알고리즘 #book#bookstagram #sauth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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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친구의 이사로 인해 부부가 캠핑용품을 정리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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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방송에서 차박캠핑을 하는 것을 보면서 나도 차박캠핑을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내가 벌레를 싫어해서 결혼하고 나서 캠핑을 가본 적은 한 번도 없었다. 내가 캠핑을 마지막으로 가본 것은 대학교 시절 MT가서 텐트치고 지내 본 거였는데 장비는 거의 선배들이 준비해 와서 나는 몸만 편하게 다녀온 게 전부였다. 그런데 나이들고 아내와 함께 반려견을 키우면서 딩크족으로 지내다 보니 이제는 캠핑을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지 아내도 가끔 우리도 차박캠핑하게 캠핑카 구입하는 건 어떤지 내게 물어보고는 한다. 그래서 이 책 <오늘부터 차박캠핑>을 읽고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를 해서 머지 않은 장래에 아내와 함께 차박캠핑을 떠나볼 생각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꽃비 내리는 꽃길 차박', '코발트빛 바다 전망 차박', '구름 속 산책 운중 차박', '밤하늘을 이불 삼아 은하수 아래 차박'을 보니 당장이라도 차바캠핑을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다. 차박 베스트 코스로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것은 다음과 같다. 인생 첫 차박 1박 2일, 일 마치고 떠나는 퇴근박 1박 2일, 가족과 함께 주말 차박 2박 3일, 연인과 함께 로맨틱 차박 2박 3일, 나 홀로 떠나는 감성 차박 2박 3일, 겨울눈꽃 낭만 차박 1박 2일, 여름 휴가 차박 2박 3일, 동해안 7번 국도 차박 코스 7일, 서해안 드라이브 차박 코스 7일, 제주도 핵심 차박 코스 7일 등 매우 다양하다. 상황에 맞춰 그때그때 알맞은 차박코스를 선택하면 될 것 같다.
함께라서 행복해! 반려동물 동반 여행 코스로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곳은 남해 다랭이 마을, 해남 땅끝 천년숲길, 태안 안면도, 인천 강화도, 담양 대나무숲 등인데 우선 이 곳부터 시작해서 차박캠핑을 떠날 계획을 세워야 할 것 같다. 반려견 밀크와 같이 여행을 가본 적이 없기 때문에 밀크와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어 보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차박캠핑의 초보자를 위해서 차박용어뿐만 아니라 차박에 유리한 차종, 그리고 나에게 맞는 차박 스타일 찾기 등을 제공하고 있어서 나같이 차박캠핑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또한 차박 장비 구입 노하우, 예산에 따른 추천 장비, 일정에 따른 예산 잡기, 차박 장비 선택 가이드 등도 수록되어 있어서 정말 그야말로 차박캠핑의 AtoZ가 모두 담겨있는 실속있는 책이라 할 수 있겠다. 실전 차박 Q&A를 통해서 실전 차박 노하우를 배울 수 있고, 차박 음식과 차박 장소 선택의 노하우도 알려주고 있으며 나만의 은밀한 차박지 찾기도 알려주고 있어서 차박캠핑에 대한 정보를 얻기에 이만한 책을 찾아보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권역별로 차박캠핑 장소를 알려주고 있어서 가보고 싶은 장소를 선택해서 여행을 갈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다. 우선 내가 살고 있는 서울에서 가까운 경기권에서 차박캠핑을 시작해 봐야겠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앞으로 차박캠핑을 가는 데 있어서 이 책을 바이블로 삼고 관련 장비 구입부터 장소 물색 등 다양한 지식을 쌓기 위해 많이 공부를 해야할 것 같다. 정확히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아내와 함께 반려견 밀크를 데리고 떠날 차박캠핑이 벌써부터 기대가 많이 된다.
#오늘부터차박캠핑 #차박의모든것 #국내최초차박캠핑가이드북 #홍유진 #시공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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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박캠핑 입문자를 위한 가이드. 유용한 장비부터 캠핑시 유의사항, 테마코스, 차박하기 좋은 장소, 멋진 풍광까지 다 담았다 차부터 바꿔야하나 생각했지만 일단 소박하게 기동성있게 떠날 수 있는 스텔스 차박도 있고 많은 사람이 꿈꾸는 캠핑카도 애물단지(차박지 선택의 폭이 줄고, 평소 주차할 장소 문제나 유지관리 문제)가 되기 십상이라고 한다. 그래도 풀플랫이 되는 차는 필요하겠다 싶다 지금 당장 차를 타고 떠나라고 엉덩이를 두드려주는 책. 의지가 활활~ #오늘부터차박캠핑 #홍유진 #증정도서 #시공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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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로 작성한 것입니다. 차박을 위한 A to Z 저자의 경험에서 나오는 정보의 깊이가 느껴지는 책 차박의 기본인 차와 장비 그리고 먹거리와 차박 포인트등이 소개되어 있다. 개인적으로는 가장 관심을 가졌던 부분이 편안한 잠자리였다. 이차에서도 언급이 된 평탄화가 안되는 대표적 차종인 싼타페DM이 내차다. 간단한 차박 장비로 설악산 1박을 다녀온 아픈 기억이 있다. 설악산 산행을 위한 잠자리 해결이 핵심이었던 산행에 정작 바닥 평탄화가 안되 쪽잠을 잤던 기억이 있다. 다양한 평탄화가 필요없는 차종부터 평탄화가 필요한 차종의 평탄화 방법 등이 잘 소개되어 있다. 캠핑시 적합한 메뉴 그리고 기타 캠핑장비와 가격정보까지 안내해 준다. 모엇보다 가격대에 따른 캠핑장비구성과 식비까지 참고할 내용이 많다. 장소에 대한 정보는 첫머리에 간단하게 1박부터 1주일동안 가능한 차박 루트를 안내해주고 종반에는 지역별 장소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 물론 이 책만으로 모든 정보를 취득하기엔 부족하다. 부족한 정보는 인터넷을 통해 보충해 나강션 좀 더 알차고 편안한 차박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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