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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를 알게 된 건 서점에서 책을 보다가 '이런 책도 있네?'라고 생각하면서 본 순간부터이다. 이 책은 어쩌면 나의 새로운 미래를 미리 보여준 것이라 생각한다. 내가 꿈꾸던 세상에서 일할 수 있는 지침서. 누구나 한 번쯤은 생각했던 것을 눈앞에 실현하고 싶어도 제한되어 못 한 것이 많을 것이다. 그치만, 적어도 메타버스 안에서는 무궁무진한 나의 아이디어를 꺼낼 수 있고 그것들을 공유할 수 있다. 그것도 세계와 소통할 수 있다 궁금하다면 책을 읽어봤으면 좋겠다. 미래 지향적인 책은 나의 미래도 생각할 수 있게 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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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가 과연 무엇일까요? 메타버스는 우리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까요? 페이스북이 사명을 메타로 변경한 시점, 메타버스에 대해 급 관심이 있어 본서를 택하고, 메타버스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어야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메타버스에 대해 조금이나마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미국 기업들이 상당히 많이 선두에 있다는 것도 알았구요, 제페토 등 실감기술의 상용화가 더욱 진전된다면, 이런 서평을 쓰는 것도 메타버스 YES24에 접속해서 직접 저의 메타공간에 쓸 수 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