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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재는 남편이 연희와 만난다는것을 그의 친구를 통해서 전해 듣습니다. 순재는 그녀 나름대로 굉장히 마음이 복잡합니다.복잡한 생각만 할까요? 여러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순재에게는 남편에 대한 여러 생각이 교차하고 있습니다.남자 가 결혼하고 다른 여자를 만닌다는 것을 그 만난다는 여성의 입에서 듣는 것은 괴로운 일입니다. |
| [산길 - 한국문학전집 418 - 지하련 저 ] 시인 임화의 두번째 부인으로 1945년 해방직후 임화와 함께 조선문학가동맹에 가담하였으며 1947년에 두사람은 월북하였습니다. 주요작품으로는 결별, 제향초, 산길, 도정 등의 단편소설과 어느 야속한 동포가 있어 등의 시가 있습니다.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우리명작입니다.이 전자책시리즈는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부담이 없습니다. |
| 지하련 저 - 산길 - 한국문학전집 418 - 시리즈 작품은 분량이 그다지 많지 않아서 부담이 덜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우리의 좋은 명작을 읽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읽어보기를 바랍니다. 지하련 작가의 본명은 이현욱이며 경남 거창 출생입니다. 주요작품으로는 문학에 발표된 결별을 비롯해 제향초, 산길, 도정 등의 단편소설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