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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책 <반짝>은 알록달록 귀여운 색감과 큼직큼직한 일러스트로 어린 아가들이 읽기에 너무나 좋은 것 같아요.
반짝 반짝 예쁜 눈을 뜨고 있는 동물들도 정말 귀엽답니다. ?반짝 반짝?이라는 어감도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ㅎㅎ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오늘도 반짝 반짝한 하루~ 로 시작하면 어떨까요? 반짝 예쁜 눈을 뜨며 일어나는 아이에게 가볍게 읽어주기 좋은 책 ! 마지막 페이지의 아이와 바둑이처럼 쭈욱 ~ 기지개도 펴 보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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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출판사의 나비잠 시리즈 보드북, <반짝>은 톡톡 튀는 색감이 매력적인 책이에요~ 작은 크기로 손이 작은 영유아도 한 손에 쉽게 들 수 있답니다ㅎㅎ 쉽게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반복적이고 단순한 그림이 등장해요:-) 책을 읽고 아이와 상쾌한 아침 인사를 나누며 하루를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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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이슬도, 아침이면 지저귀는 참새의 눈도, 햇님도 반짝!
갑작스레 찾아온 추위에 어른이고 아이고 점점 움츠러들게 되는 요즘, 우리 주위의 모든 반짝이는 것들을 새겨보며 이는 하루를 만들어 주는 책입니다:)
*아티비터스 10기 서포터즈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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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선 글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편집자로 오래 일했다. 지금은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만들고 쓰는 일을 한다. 그림책 《치카치카 하나 둘》, 《반대말》 등을 썼으며 《간식을 먹으러 온 호랑이》, 《꼬마 과학자 시리즈》 등을 옮겼다.
설찌 그림
익숙한 일상에 개성 넘치는 상상력을 한 방울 섞어 그리길 즐기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지은 책으로 그림책 《선물》과 《설찌의 드로잉 아트 북》 《더 포스터 북 by 설찌》 들이 있고, 여러 글로벌 기업과 협업하여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보림 출판사의 보드북들은 너무 귀엽고 색감 또한 너무 잘 뽑아내서 더욱 친근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거 같아요 ! 거기에 빠지지 않는 재미 요소 까지 !
표지에서 보듯이 다양하고 따듯한 색감으로 정말 아기자기한 표지를 너무 잘 표현한 점이 보여요! 표지를 만져보면 강아지의 얼굴 표정에 따라 달라지는 질감 까지 느낄 수 있어요 ! 반짝?!
여러분은 반짝 이라는 단어를 보고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책의 제목인 반짝은 어떤 의미일까요?
다양한 의미들을 볼 수 있어요. 이슬의 반짝, 동물 친구들의 반짝이는 눈동자의 반짝, 햇님의 반짝 등 다양한 반짝의 표현들을 찾아 볼 수있습니다. 이외에도 다른 반짝이는 것들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이번 반짝 보드북을 읽은 후, 다양한 반짝이는 것들에 대해 생각해 볼까요? . . . 저는 반짝이는 전등, 시계, 별, 금속, 유리 등이 생각이 났는데 반짝 보드북을 읽고 정말 반짝이는 것들 이외에도 반짝거리는 친구들에 알게 되었네요 ! ' 반짝 ' 상쾌하게 햇살이 반짝이는 아침의 하루를 시작해 볼까요? 오늘 하루도 반짝 반짝 신나게 ! . . . 이 보드북 반짝은 아침에 아이를 깨우며 읽어주면 하루를 시작해보면 더욱 기분 좋은 아침을 맞이 할 수 있을거 같아요 ! . . . 그림책은 0세 부터 100세까지 보는 것 이다.
* 보림출판사 서포터즈 활동으로, 출판사의 책을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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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줄요약 : '반짝' 한 단어로 다의적인 해석을 볼수있는 보드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으며, 모든 내용은 작성자의 솔직한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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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장면이 생각나시나요? ‘반짝’은 이 단어를 매우 잘 활용하여 만든 그림책입니다.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반짝’의 다양한 의미를 살펴보고 반짝반짝한 하루를 보내보세요??
보림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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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최정선 글/ 설찌 그림, 2021, 보림 최정선: 햇빛이 반짝 비치고, 이슬이 반짝 빛나요. 귀가 반짝 뜨이고, 정신이 반짝 들어요. 눈을 반짝 뜨고, 고개를 반짝 들어요. 참새가 재잘대고 나팔꽃이 활짝 웃는 상쾌한 아침이에요. 다들 잘 잤어요? 오늘도 기운차게, 아침 햇살처럼 반짝반짝! 설찌: 초여름의 아침을 가장 좋아해요. 햇살이 무척이나 상쾌하기 때문이지요. 아침 바람이 전하는 활기찬 냄새, 창문에 슬며시 비치는 햇살의 반짝임은 늘 저를 기분 좋게 해 줘요. 오늘도 반짝이는 하루를 시작해 볼까요? 반짝임 가득한 이번 보드북은 사랑스러운 그림과 짧고 함축적인 문장으로 따뜻한 아침 풍경을 담아내고 있다. 아침이라는 시간이 주는 개운함과 설렘이 한데 모여, 읽는 동안 기분이 절로 좋아지는 보드북이었다. 이 책은 그림체나 색감이 특히 부드러웠다. 책을 받자마자 보였던 분홍색 표지부터 아이들의 관심을 끌 것 같았고, 반짝이는 아침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여러가지 색감이 두루 사용되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고 싶다. 그 중 하나로 보드북을 읽을 때, 햇빛에 따라 달리 보여지는 다양한 색감을 즐길 수 있었다. 그저 밤은 검정, 낮은 노랑으로 표현된 단순한 세상이 아니었다. 해가 뜨기 전, 이슬이 맺히는 이른 새벽에서부터 시작해 해가 뜨고 아침이 완전히 찾아오기까지의 과정을 배경 색을 통해 표현하는 등 센스 있는 부분들이 자주 보였다. 또 새벽에 맺힌 이슬, 자고 있다가 눈을 뜨기 시작하는 참새, 바둑이, 심지어 해님같은 다양한 캐릭터가 그려져 있어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딱이었다. 반짝, 하고 펼쳐진 입체적인 아침을 만끽할 수 있는 보드북이라 아침시간동안 아이에게 읽어줄 책을 찾고 있는 부모님, 혹은 보드북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아이들이 아침에 좀처럼 이불속에서 벗어나기 힘들어한다면, 비몽사몽하는 그때를 노려보는 것은 어떨까? 이 보드북으로 책 속에서 먼저 아침의 깨어나는 생명력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다. 아침 시간에도 보드북의 그림과 글을 보여주고 읽어주며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림도 그림이지만 짧게 끊어지는 문장도 여간 귀여운 게 아니었다. ‘반짝’이 가진 다양한 의미들을 함축시켜 표현한 문장들은 동물과 식물들이 반짝 깨어나고 빛나는 실제 모습을 그림과 함께 상상하도록 이끌었다. 작품의 내용을 강조하고 있다는 느낌도 주었다. 네이버 국어사전에 따르면 반짝은 작은 빛이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모양, 정신이 갑자기 맑아지는 모양, 어떤 생각이 갑자기 머리에 떠오르는 모양을 나타내는 부사라고 한다. 여러가지 의미를 지닌 반짝, 그 말로 수식되는 아침 풍경을 구석구석 살펴본다면 이 보드북의 매력을 한층 더 잘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어디에 나오는 반짝이 어떤 느낌을 주는지 아이들의 의견을 물어보며 심화된 독서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았다. 앞서 등장한 캐릭터들이 함께 아기를 깨우고, 아기도 반짝! 일어나는 부분을 통해 그저 아침이란 주제로 모여 따로따로 존재하는 것 같았던 그림들이 연관되어 보이도록 만들었다.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아기가 깨어나 웃으며 아침을 맞이하는 장면이 등장한다. 이 부분은 아기와 바둑이를 접어 일어나 앉힐 수 있는 플립으로 만들어져 있다. 기지개를 켜는 모습 같기도, 즐겁게 아침을 맞아 신난 모습 같기도 하다. 아이의 흥미가 끝까지 이어지게끔 설계한 듯 했다. 작가 소개에서는 짧게 아침에 대한 글 작가님과 그림 작가님의 한 마디를 들을 수 있는데, 두분 다 아침을 주제로 스몰토크를 진행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아침의 특별함을 전달받은 기분이 들었다. 반짝, 하면 이제까지 나는 동요 작은 별이 제일 먼저 생각났었다. 반짝 반짝 작은별, 아름답게 비치네. 밤에 뜬 작은 별의 반짝임을 노래하는 이 동요와 함께 이제는 아침의 반짝임을 그려낸 이 보드북이 살며시 생각날 것 같았다. * 서포터즈 활동으로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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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추천드릴 동화책은!
정말 귀여워서 제 취향을 저격한 바로 그 책..
"반짝"입니다!
표지부터 너무너무 귀엽지 않나요..?!!!ㅠㅠ 강아지가 갸웃거리는 귀여운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저희 강아지 강이랑 한번 찍어봤는데 포즈가 정말 똑같죠?!ㅎㅎ 너무 귀여워서 찍으면서도 흐뭇하더라구요ㅠㅠ
반짝! 하고 빛나고 있는 물방울이네요~!
참새가 잠에서 깼나 봐요~! 참새의 눈도 반짝!
책 읽는 강아지 보셨나요..?!ㅋㅋㅋ 저희 강이가 책 속 바둑이에 관심을 갖고 있어요..!ㅋㅋㅋ귀여워ㅠㅠ
바둑이도 반짝~!
바둑이도 아기도 반짝! 하고 일어나 반짝반짝한 하루를 시작하려 해요~!
이 책은 반짝! 하며 아침을 맞이하는 다양한 친구들의 모습을 귀엽게 담아낸 책이에요!
“반짝“이라는 짧은 말과 귀여운 일러스트가 합쳐져 힐링과 기운을 북돋아 주는 책이랍니다!
우리도 친구들처럼 오늘도 아침 햇살같이 반짝반짝 기운찬 아침을 보내보아요~!
*보림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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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할 책은 '반짝' 이에요. 여러분은 반짝 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단어, 혹은 장면이 연상되시나요? 저는 연말이라 그런지, 반짝거리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생각이 나네요. 최정선 작가님은 아침에 반짝 빛나는 것들에 주목하여 이를 소개하고 있어요. 특정한 단어에 어울리는 순간들을 포착하여 하나의 그림책을 완성했다는 점이 참 매력적이에요.
아침 햇빛과 이슬이 반짝이며 아침을 알리면 우리는 귀가 반짝 뜨이고, 정신이 반짝 들지요. 고개를 반짝 들면 참새가 재잘대고 나팔꽃이 활짝 웃으며 상쾌한 아침을 함께 한답니다.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의 반짝임을 생각해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특히 따뜻한 삽화가 주는 생명력과 포근함이 인상적이었답니다.
밝고 따뜻한 그림과 쉬운 단어로 만들어진 문장이 담겨 있어 0~3세 영유아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쓰기 활동은 어려울 수 있지만, 이 책을 읽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요
먼저 첫번째 '반짝' 독후활동으로는 단어 연상하기를 추천하고 싶어요 반짝 같은 단어 가령 또르르 같은 단어를 선택한 후 어떤 상황에서 이 단어를 포착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면서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갖는 것을 추천합니다. 물도 또르르 흐르고, 더울 때 땀도 또르르 흐르지요. 책 한 권을 읽은 후 다른 방향으로 확장해 보는 것도 재미있는 경험이 되는 것 같아요.
또는 이 책을 읽어주는 보호자가 자신의 '반짝' 이란 무엇인지 경험을 이야기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저에게 반짝은 제가 만나는 아이들의 눈, 연말의 반짝이는 조명 같은 것들이에요. 좋은 책을 읽는 것만큼이나, 책을 매개로 아이와 소통하는 것도 중요하니까 함께 읽으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면 책이 더 풍성하게 느껴질 수 있겠죠? 책이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수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림책 <반짝>이 아이와 함께 반짝이는 순간을 찾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
이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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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시리즈 나비잠 글 최정선 | 그림 설찌 출간일 2021-10-20 | 연령 1~5세 쪽수 20쪽, 보드북 | 크기 145×175㎜ 검색키워드 아침, 인사, 말놀이, 정서발달
우리 주변에는 어떤 반짝이는 것들이 있을까요? 나뭇잎에 매달린 아침 이슬이 반짝여요. 둥지 속 새들도 눈을 반짝 떴어요. 마당의 바둑이도 정신이 반짝, 귀를 반짝! 하늘에는 해님이 반짝이네요. 그 아래에서 나팔꽃이 반짝, 반짝, 반짝 피어나요. 이제 일어날 시간이에요! 아기도 반짝 잠에서 일어나 즐거운 하루를 보내요.
영아가 보기에 크기가 적절하고 알록달록 파스텔 색감이 예뻐서 좋았어요. 일러스트가 굉장히 귀여운데, 특히 반짝 떠지는 동물들의 눈이 동글동글 귀여워요. 책에서 반복되는 ‘반짝’이라는 단어도 읽을수록 어감이 사랑스러운 것 같아요. 책을 읽으며 다른 반짝이는 것들을 찾아서 자유롭게 이야기에 넣어보는 건 어떨까요? 00이 눈도 반짝, 엄마 눈도 반짝! 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주며 하루를 시작해도 좋을 것 같고, 낮잠에서 일어난 아이에게 읽어주어도 좋을 것 같아요. 맨 마지막에 팝업으로 튀어나오는 아기와 바둑이처럼 두 손을 하늘로 쭈욱 기지개도 펴보아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