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초등 4학년 여아에게 흥미로운 책입니다. 이 책을 사 준게 벌써 몇 개월 전인데 기특하게도 책장에 꽂혀 있던걸 빼 왔네요. 우선은 화풍이 마음에 든다고 하더라고요. 내용또한 요즘 외모에 관심많은 초4 여자아이라 공감되는 내용도 많았던 것 같아요. 쌍둥이 책으로 한글 번역본을 힘께 구매해서 한글책을 먼저 보게했더니 이해도 쉽고 내용도 다시 한 번 되새길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Ar3점 이하로 알고 구매 했는데 그래픽 노블 안에 글밥 자체가 많지 않아서 부담없이 읽기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