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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하루 작가님의 재벌가 상속녀로 사는 바람직한 자세 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열람에 유의해주세요. 별로 놀랍진않지만 성녀는 역시 엄청난 큰그림을 그린 계략녀였군요... 뻔하긴 해요 성녀가 좀 매력있게 ? 여지가 있게 그려졌었음 이제 그러면서 로넬 태어나기 전의 과거가 다 밝혀집니다.. 쩝.. 불쌍한 사람이었죠.. 근데 애기가 본편 완결까지 8살이에요;; 마지막에 16살되긴 하는데 진짜 클로징만 쳤어요... 좀 당황스럽네요 약간 속은 기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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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하루 작가님의 재벌가 상속녀로 사는 바람직한 자세 04권 (완결) 리뷰입니다. 마지막 권인 만큼 모든 일이 마무리되고 행복한 결말을 맞이해서 좋았습니다. 처음부터 할아버지 유언이 등장해서 중간에 죽을까봐 걱정되었는데 그런 일은 없고 편안한 해피엔딩이라서 좋았습니다. 반전이랑 주인공 부모님의 이야기가 등장하는데 재미있었습니다. 외전은 성장한 두 주인공의 꽁냥꽁냥한 연애담이야기 입니다.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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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하루 작가님의 재벌가 상속녀로 사는 바람직한 자세 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열람에 유의해주세요. 성녀는 처음부터 미친 여자 같았는데 끝까지 이상한 여자로 나옵니다. 뻔하게 계획적인 빌런으로 나와요. 과거도 밝혀지고 왜 그렇게 바뀌었는지도 나와요. 그런데 끝까지 주인공이 어려서 그거는 별루였습니다. 계속 8살인데 그래서인지 흡입력은 좀 떨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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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브 출판사에서 출간된 온하루 작가님의 <재벌가 상속녀로 사는 바람직한 자세 > 0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 싫어하시는 분들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이벤트로 알게 된 글인데 미리보기 해보니 제 취향이라 구매했습니다.? 벌써 마지막 권이라니 믿기지 않아요 오늘 하루 만에 이 글을 다 읽었습니다 정말 재미있어가지고 쑥쑥 읽은 거 같아요 좋은 걸 감사합니다 작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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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브 출판사에서 출간된 온하루 작가님의 재벌가 상속녀로 사는 바람직한 자세 4권 리뷰입니다. 이 글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리뷰 열람에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흔한 소재이지만 사건이 전개되면서 이야기가 풀리는 흐름이 너무 좋았어요 급전개 느낌도 아니구요 제목하고 내용하고 그닥 어울리는 것 같지는 않은데 표지가 귀엽기도 하구요 4권이라 너무 장권도 아니면서 주인공 이야기보다 조연들 이야기가 좀 많긴한데 그래도 육아물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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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고 나니 정말 조연서사가 이렇게 맛집인 작품도 찾기 힘들 것 같아요. 게르트루드-테리엇, 에이실라-프리드리히, 유리안-위르첸에다가 아스터-샤리아, 위레아-기슈까지. 매력적인 서사와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그야말로 즐비한데, 제대로 살리지 못한 느낌이어서 너무 아쉽습니다. 이야기에 구멍도 많고, 안 풀린 떡밥도 많고, 개연성도 물음표인 부분들이 많구요. 제목하고 내용의 괴리는 한숨나구요. 이야기가 진행될 수록 여주 로넬은 오히려 약간 뒤로 물러나는 느낌이 있어서 주인공 서사는 크게 기대하시지 않는 게 좋을 듯합니다. 에피소드들은 충분히 매력적이고, 전 조연들 때문에라도 생각나서 다시 읽을 것 같습니다. 제게는 약간 아쉽지만 매력적인 괴작 느낌으로 남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