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하루 작가님의 재벌가 상속녀로 사는 바람직한 자세 01권 리뷰입니다. 키워드는 육아, 쌍방구원, 순정남, 다정남입니다. 1권은 사생아라는 이유로 방치당하고 학대당하던 여자 주인공이 고양이의 간택을 받아 학대에서도 벗어나고 사랑받는 새로운 집으로 가게 됩니다. 그러면서 숨겨진 비밀이 있다는 것이 암시됩니다. 여자 주인공이 아직 사랑받는 것이 익숙하지 않는게 마음 아프고 자잘한 악역 조연들이 엿먹는게 좋았습니다. |
|
온하루 작가님의 재벌가 상속녀로 사는 바람직한 자세 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열람에 유의해주세요. 학대받던 주인공이 고양이에 의해 간택을 받고 재벌가에 간 육아물입니다. 1권이라 그런지 평범한 육아물입니다. 어쩔 수 없이 갔지망 운명처럼 재벌가에서 던컨이구나 하면서 좋아합니다. 1권은 좀 산만합니다.그래도 2권이 기대됩니다. |
|
레브 출판사에서 출간된 온하루 작가님의 <재벌가 상속녀로 사는 바람직한 자세 > 0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 싫어하시는 분들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이벤트로 알게 된 글인데 미리보기 해보니 제 취향이라 구매했습니다. 저는 어린아이부터 시작하는 글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근데 이 책이 딱 그런 류라서 아 이건 읽어야겠다라고 생각이 들어 구매하게 됐습니다 재밌어요. |
|
레브 출판사에서 출간된 온하루 작가님의 재벌가 상속녀로 사는 바람직한 자세 1권 리뷰입니다. 이 글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리뷰 열람에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루비가 간택하는 상속녀라니 넘 소재가 재밌어 보였는데 역시 재밌어요 1권은 어린아이 이야기이기도 하고 학대받는 로넬 .. 너무 눈물나요 로넬이 너무 착한 아이라서 더욱 더 ..!! |
|
백작 가문의 사생아로 학대받던 로넬이 제국 최고의 갑부인 던컨 가문의 귀한 고양이의 다음 집사로 간택 되고, 막대한 유산을 약속받으며 구출되는 이야기. 표지만 보고는 소꿉친구물 밝은 힐링물인 것 같았는데 상처녀 상처남 조합인 듯. 남주가 중간부분부터 나와요. 여주가 학대 당해서 눈치 많이 보는데 다들 여주에게 친절하게 대해줘서 거기 녹아드는 육아물. 여주가 알고보니 던컨의 혈통인데 고양이와 유전자가 상당히 일치한다는 점이 신선했어요. 그리고 단순 육아물도 아니고 성녀가 흑막인 사건물이기도 해요. 진행 자체는 흥미진진합니다. 남주는 이름이 좀 어려운데 꽤 귀여워요. 자란 후가 기대되는 타입. |
|
온하루 작가님의 재벌가 상속녀로 사는 바람직한 자세 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열람에 유의해주세요. 학대받던 주인공이 고양이에 의해 간택을 받고 재벌가에 가게 됩니다. 1권까지는 정말 평범한 육아물입니다. 어쩔 수 없이 갔는데 가족들이 딱 보고 너는 던컨이구나 하면서 좋아합니다..!! 근데 1권은 좀 산만해요 작품이... 얘가 말했나? 엥 안말했나 이러고 두번봄... |
|
초반 부분은 학대받던 여주가 고양이에게 간택받는 전개가 클리셰적인 느낌이 강한데 잘 읽혔네요. 그런데 제가 작가님 전작을 좋아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문체가 같은 분 맞나 싶을 정도로 바뀐 느낌이에요. 전작 문체는 좀 진중하고, 이렇게 라노벨 느낌은 아니었는데 말이지요. (읽은 지 좀 되어서 재독해봐야겠어요.) 육아물에 설정이 상당히 복잡하게 들어간 것 같아서 뒷부분이 궁금합니다. |
| 무난하게 귀여워요! 사실 세세한건 달라도 전체적으로 비슷한 분위기나 비슷한 류의 소설이 많이 있는 만큼 평타를 못치는 소설도 많으니까 큰기대는 안했어요ㅎ 근데 세세한 설정들이 나름 흥미롭네요. 초반에 글체라던지가 좀 오글오글하는 느낌이 좀 있긴해서 고민을해보긴했었지만 그래도 궁금함이 생겨서 계속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가 되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