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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하루 작가님의 재벌가 상속녀로 사는 바람직한 자세 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열람에 유의해주세요. 별로 놀랍진않지만 성녀는 역시 엄청난 큰그림을 그린 계략녀였군요... 뻔하긴 해요 성녀가 좀 매력있게 ? 여지가 있게 그려졌었음 이제 그러면서 로넬 태어나기 전의 과거가 다 밝혀집니다.. 쩝.. 불쌍한 사람이었죠.. 근데 애기가 본편 완결까지 8살이에요;; 마지막에 16살되긴 하는데 진짜 클로징만 쳤어요... 좀 당황스럽네요 약간 속은 기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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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하루 작가님의 재벌가 상속녀로 사는 바람직한 자세 02권 리뷰입니다. 2권은 여자 주인공이 부둥부둥 사랑받는 내용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본격적인 빌런이 등장하였는데 광기가 넘치고 능력이 넘사인 것 같아서 무서웠습니다. 꿈과 현실의 경계를 뛰어넘는 능력이 인상깊었습니다. 판타지와 일상적인 요소의 결합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음 권의 내용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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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하루 작가님의 재벌가 상속녀로 사는 바람직한 자세 03권 리뷰입니다. 아무래도 주인공이 어려서 여러 위기 상황을 직접적으로 해결하는 그런 내용은 아닙니다. 4권에 나오는 마지막 사건은 여자 주인공이 혼자 감당하기는 하는데 반전이 있다보니 엄청난 능력을 발휘하고 그런 건 아니었습니다. 조연 캐릭터들이 매력적이라서 좋았습니다. 조연들 러브라인도 매력적이었습니다. 3권은 아무래도 위기-절정에 해당하는 부분인데 고구마 없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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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하루 작가님의 재벌가 상속녀로 사는 바람직한 자세 04권 (완결) 리뷰입니다. 마지막 권인 만큼 모든 일이 마무리되고 행복한 결말을 맞이해서 좋았습니다. 처음부터 할아버지 유언이 등장해서 중간에 죽을까봐 걱정되었는데 그런 일은 없고 편안한 해피엔딩이라서 좋았습니다. 반전이랑 주인공 부모님의 이야기가 등장하는데 재미있었습니다. 외전은 성장한 두 주인공의 꽁냥꽁냥한 연애담이야기 입니다.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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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하루 작가님의 재벌가 상속녀로 사는 바람직한 자세 01권 리뷰입니다. 키워드는 육아, 쌍방구원, 순정남, 다정남입니다. 1권은 사생아라는 이유로 방치당하고 학대당하던 여자 주인공이 고양이의 간택을 받아 학대에서도 벗어나고 사랑받는 새로운 집으로 가게 됩니다. 그러면서 숨겨진 비밀이 있다는 것이 암시됩니다. 여자 주인공이 아직 사랑받는 것이 익숙하지 않는게 마음 아프고 자잘한 악역 조연들이 엿먹는게 좋았습니다. |
| 제목이랑 표지보면 그냥 양산형인줄 알고 가볍게 읽으려고 샀는데 생각외로 조금 딥하고 서로 상처가 있는 아이들이 보듬어주면서 서로를 위하면서 치유받는 모습들이 보기 좋았습니다 많이 길지도 않고 적당한 분량이라 쭉쭉 잘읽었구요 초반에 나오는 아동학대의 장면이 나오긴하나 그래도 너무 자세히 묘사하지 않았던 부분도 좋았습니다 굳이 길게 쓸 필요 없는 부분들이라고 생각했던 부분들이라고 항상 생각하는데 장치때문인지 가끔 심하게 묘사되는 작품들 보면 거부감이 느껴지곤 했더든요 작가님의 다음 차기작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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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하루 작가님의 재벌가 상속녀로 사는 바람직한 자세 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열람에 유의해주세요. 성녀는 처음부터 미친 여자 같았는데 끝까지 이상한 여자로 나옵니다. 뻔하게 계획적인 빌런으로 나와요. 과거도 밝혀지고 왜 그렇게 바뀌었는지도 나와요. 그런데 끝까지 주인공이 어려서 그거는 별루였습니다. 계속 8살인데 그래서인지 흡입력은 좀 떨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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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하루 작가님의 재벌가 상속녀로 사는 바람직한 자세 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열람에 유의해주세요. 계속 읽으면서 조연 서사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장남 이야기 라든가 에이실라와 프리드리히 서사 같은 조연들의 서사가 재미있었습니다. 주인공이 어리다보니 그런거 같아요. 아직 8살이다 보니까 조연이 집중 받을 수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그래도 4권에서는 조금 다르길 기대하면서 다음권을 구매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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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하루 작가님의 재벌가 상속녀로 사는 바람직한 자세 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열람에 유의해주세요. 흑막 얘기는 1권부터 나왔었지만 2권부터 본격적으로 악의 무리가 등장합니다. 성녀가 정말 이상해요 보면 볼수록 미친 여자같아서 보는 내내 무서웠어요조연들 서사도 있고 로판에서 많이 나오는 내용도 많아서 보는데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3권이 매우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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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하루 작가님의 재벌가 상속녀로 사는 바람직한 자세 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열람에 유의해주세요. 학대받던 주인공이 고양이에 의해 간택을 받고 재벌가에 간 육아물입니다. 1권이라 그런지 평범한 육아물입니다. 어쩔 수 없이 갔지망 운명처럼 재벌가에서 던컨이구나 하면서 좋아합니다. 1권은 좀 산만합니다.그래도 2권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