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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타운에 있는 한 펫숍에서 신기한 동물을 팔아요. 생김새도 특이하고 가끔은 희한한 능력을 가지고 있기도 해요. 동물을 살 때 주의사항을 듣게 되는데 이를 지키지 않으면 무서운 일이 벌어집니다. 애장판이라 그런지 권당 분량이 많아요. |
| 이런 옴니버스...인지 에피소드식의 이야기를 읽어본게 오랜만인데 재밌다. 끝까지 미스터리한 느낌이 나고 결말이 깔끔한듯 아쉬운듯 하지만 중간중간 모든 에피소드가 재밌었다. 작가가 정확하게 뭘 의도한건지 헷갈리는 부분도 있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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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가 들어갔을 때 구매했습니다. 옛날에 연재버전으로 한 편 한 편 봤던 기억이 나서 구매했어요. D백작이 운영하는 펫숍에서 판매하는 펫들과 엮인 일들을 담은 작품입니다. 제목에 호러즈가 들어가는 것에서 알 수 있 듯, 내용은 다소 공포스럽습니다. 그때도 충격이었지만 지금도 놀랍네요. 아무쪼록 오랫동안 귀여워해 주라는 말이 참 무섭게 다가오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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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노 마츠리 작가님의 펫숍오브호러즈 리뷰입니다. 제가 펫숍 오브 호러즈를 처음 본건 투니버스에서였는데 드디어 원작만화를 완독했네요. 미려한 작화도 너무 마음에 들고요. 동물들이 사람으로 보인다는 부분도 마음에 들고요. 에피소드도 다 진행이 깔끔하고...재밌게 읽었어요. 후속작들도 있던데 평이 호불호가 갈리더라고요 이 작품이 제일 평이 좋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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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타운,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전세계의 신비로운 모든 것들이 깃들어 있는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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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노 마츠리 작가님의 펫숍오브호러즈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미국의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한 펫숍. 어느 왕국의 작위를 받은 백작의 손자가 운영중인데요. 뉴욕경시청의 형사 레온 오르콧은 원인 불명의 다양한 살인사건 피해자들이 이 펫숍의 고객이었다는 정보를 듣고 펫숍을 조사하려 하는데... 과연 이 펫숍에서는 무엇을 파는걸까요?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오래전 종이책으로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던 시리즈라 이북이 나온걸 알고 냉큼 구매했습니다. 다른시리즈도 읽어보았지만 역시 이 첫번째 시리즈가 가장 특유의 매력이 있는거 같아요. 작화도 가장 취향이고요. 개인적으로는 샤오파이야기와 크리스이야기가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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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판한 Matsuri Akino 작가님의 [세트] 펫숍 오브 호러즈 (애장판) (총7권/완결)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들어가있으니 주의부탁드립니다!
일단 작화가 정말 좋습니다. 몽환적이고 약간 세기말느낌 (시xx 레xx 작가님 스타일을 좋아해서 이런 작화 너무 좋았네요.) 스토리는 주인공인 펫 샵 (일반적인 펫샵이라고 하기에는 환상의 동물도 판매하는..^^ 그런곳) 주인이고 여러 단편 에피소드로 구성되어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XXX홀X 읽어보신분이면 약간 이해되실거 같아요!) 주제는 가벼운거부터 무거워지기도하고 사람들의 다양한 모습을 잘 표현한 만화인거같아서 좋습니다 ^^~ 재밌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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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봐도 명작이라고 생각하는 펫숍 오브 호러즈입니다. 그림체가 많이 바뀌었는데 지금보다는 예전이 미스터리한 내용가 잘 맞아서 조금 아쉽기는 해요. 요즘엔 D백작이 너무 귀여워 졌어요.. D백작이 주인공인만큼 각 화의 제목이 D로 시작되는 단어입니다. D백작은 미국 차이나타운에서 환상의 펫숍을 운영중인데 그는 펫을 사람으로 보이게끔 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각화마다 끝이나는 옴니버스식 만화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