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6%
  • 리뷰 총점8 14%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24)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마음이 예쁜 사람이 전하는 위로 같은 책
"마음이 예쁜 사람이 전하는 위로 같은 책" 내용보기
계절 별로 나뉜 에피소드가 그 날의 나쁜 기억은 지우고 좋은 기억으로 추억되게 해주는 것 같다. 아름다운 사람이 본 시선이 따뜻한 감정을 만나 위로가 되어주는 글이 되었다. 단어 하나하나가 마음에 닿아 피어난다. 몇 번을 읽어도 애틋하고 아련한 추억이 남는 책.많은 분들이 읽고 같이 공감해주셨으면 좋겠다.“튤립 한 송이 덕에, 나가고 들어올 때마다 웃게 됩니다. 여행 다녀오
"마음이 예쁜 사람이 전하는 위로 같은 책" 내용보기
계절 별로 나뉜 에피소드가 그 날의 나쁜 기억은 지우고 좋은 기억으로 추억되게 해주는 것 같다. 아름다운 사람이 본 시선이 따뜻한 감정을 만나 위로가 되어주는 글이 되었다. 단어 하나하나가 마음에 닿아 피어난다. 몇 번을 읽어도 애틋하고 아련한 추억이 남는 책.
많은 분들이 읽고 같이 공감해주셨으면 좋겠다.


“튤립 한 송이 덕에, 나가고 들어올 때마다 웃게 됩니다. 여행 다녀오며 산 안동 소주입니다. 맛있게 드세요. 2층 청년 드림.”

“이 계절을 겪으며 다음 계절을 기다린다.
길고 긴 비가 지나가면 이 동네엔 또 어떤 꽃이 필까.”

- 나쁜 기억 지우개, “봄”의 이야기 중..
p*******y 2021.11.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작가의 말]부터가
"[작가의 말]부터가" 내용보기
벌써 따스하다. 하긴 내가 작가의 인스타그램의 글을 보고마음의 위로를 받고는 했는데 당연한 일. 마치 내 이야기처럼.또는 내 마음속을 다녀간것 같이 속상하고 아픈 마음에 위로가되는 이정현 작가의 에서이.이 책의 작가는 섬세하다.사물이나 생물이나 무엇 하나 그냥 지나치질 않고 각자 그에 맞게 어여쁜 의미를 부여해준다. 아주 사소한 것 까지도 아낀다는 것을 알게된다. 그런점
"[작가의 말]부터가" 내용보기
벌써 따스하다. 하긴 내가 작가의 인스타그램의 글을 보고
마음의 위로를 받고는 했는데 당연한 일. 마치 내 이야기처럼.
또는 내 마음속을 다녀간것 같이 속상하고 아픈 마음에 위로가
되는 이정현 작가의 에서이.

이 책의 작가는 섬세하다.
사물이나 생물이나 무엇 하나 그냥 지나치질 않고 각자 그에 맞게 어여쁜 의미를 부여해준다. 아주 사소한 것 까지도 아낀다는 것을 알게된다. 그런점이 마음에 들어왔다. 나도 그렇기때문에..



j******4 2023.02.04.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