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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결정장애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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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결정장애가 있어요]는 트라우마 심리치료, 사회침리치료, 상담치료정책, 정책 기획등을 연구, 강의하고 있는 저자가 삶을 제한하고 가두는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은 자신이 만들어 내는 것임을 이해하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해결을 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결정장애의 심리, 쉬운일만 하고 싶은 마음,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고 탓하면서 스트레스를 받는, 가족들에게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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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결정장애가 있어요]는 트라우마 심리치료, 사회침리치료, 상담치료정책, 정책 기획등을 연구, 강의하고 있는 저자가 삶을 제한하고 가두는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은 자신이 만들어 내는 것임을 이해하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해결을 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결정장애의 심리, 쉬운일만 하고 싶은 마음,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고 탓하면서 스트레스를 받는, 가족들에게 상처 받고 힘들어하지만 벗어나지 못하는등의 많은 사람이 힘들어하면서 이겨내기 힘든 여러 상황의 사례와 함께 마음을 관리하고 마음의 근육을 강하게 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자신을 틀 안에 넣어놓고 안되는 점, 부정적인 면을 생각하기보다는 자유로운 생각으로 할수 있다는 긍정적인 면을 바라보면서 당장은 좋은 결론이 나지 않더라도 조금씩 천천히 근육을 만들어가듯 연습하고 훈련을 하면 마음도 근육이 생기고 단단해지면서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강해지면서 감정조절, 자기관리, 원만한 대인관계등 삶이 달라질 것을 확신한다.  <키우면 좋은 생각들>은 거절하는 방법, 화의 강양조절, 착하지만 의견을 정확히 말하는등 마음을 정리하고 의사소통, 표현하는데 도움되는 것들에 대해 정리한다.

'결정장애란 어떤 결정을 함에 있어 심리적 고통을 느끼는 상태를 말한다.'

일상에서, 사회생활에서, 결정을 망서리는 심리에 대해서 과거의 트라우마에 의해, 또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등에 의해 나타날수 있음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선택에 대한 긍정적인 마무리를 체화'하면서 극복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정도면 좋다. 훌륭하다.'라며 결정의 결과에 대해 만족하지 않아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아쉬운점은 다음기회에 잘 할수 있을 것이라고 교휸으로 삼아야 한다.

'우리 인간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성장해야 만족감을 느끼는 존재이다...목표를 가지고 성취하기 위해 힘든 일도 마주하는 삶을 살기를 바란다..아주 작은 변화라도 끊임 없이 시도하며 살아야 한다.'

어렵고, 힘든일은 하기 싫고 쉬운 일, 재미있는 일만 하려는 것은 도전에 대한 두려움, 회피등의 심리로, 모든 일에는 스트레스가 있음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좋은일, 싫은 일등 다양한 일을 골고루 하면서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면서 실패의 슬픔과 함께 성공의 기쁨을 느끼면서 균형있게 성장하는 것이 자신을 강하게 만들면서 풍요로운 삶을 만들어가는 기쁨을 느낄수 있다.

'~~의 탓이다.'

다른사람의 험담을 하고 탓으로 책임을 전가하는 상대방을 부정적으로 판단하고 평가하는 것을 멈추고 그 시간에 '그럴 필요가 없고, 그럴가치도 없다'며 덤덤한 상태로 여유를 가져보고, 현재 하는 일에 집중하고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고, 긍적으로 자신이 원하는 방향과 목표를 생각하고 꿈을 꾸는 것이 훨씬 나에게 도움이 된다.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상상하는 연습을 끊임 없이 하면 자연스럽게 삶도 그렇게 될 것이다.

'마음이 곧 나이고 내가 곧 마음이다.'

제일 중요한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의 답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행복해야되는 것은 당연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남이 아닌 자신의 감정을 행복하게 만들어야하고, 감정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감정을 수시로 체크하면서 질투, 탓, 자기비하, 비교등 부정적인 감정에서 벗어사 긍정적인 감정을 키우는 마음의 힘 '마음 근육'을 단력한다. 신체적 운동 뿐 아니라 마음 운동도 "매일 자신의 마음상태, 비슷하게 반복하는 생각, 신체적 증상 등을 점검하고 개선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사람들을 많이 만날수 없고, 사회생활에 스트레스 받으면서 점점 마음이 불안하고,화 나고, 스트레스가 더욱 쌓이는 요즘 시국에 마음을 강하게 하면서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수 있게 도움을 주는 유용한 책으로 청소년, 어른에게 모두 강력하게 추천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했습니다.

w******0 2021.11.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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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결정장애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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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한 결정을 하지 못하는 사람, 심리적 불안, 또는 다양한 인간관계에서 오는 압박감 등으로 인해 우리는 확실한 의사표현이나 대화법, 관계의 처세술 등이 어렵다는 것을 체감하게 된다. 현실의 삶에서 개인의 뜻대로 모든 것이 작동하기란 불가능 하며 결국에는 누군가와의 소통이나 공감, 때로는 양보와 배려, 타협 등의 가치를 바탕으로 공생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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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한 결정을 하지 못하는 사람, 심리적 불안, 또는 다양한 인간관계에서 오는 압박감 등으로 인해 우리는 확실한 의사표현이나 대화법, 관계의 처세술 등이 어렵다는 것을 체감하게 된다. 현실의 삶에서 개인의 뜻대로 모든 것이 작동하기란 불가능 하며 결국에는 누군가와의 소통이나 공감, 때로는 양보와 배려, 타협 등의 가치를 바탕으로 공생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지만, 이는 또 다른 의미에서 스트레스를 동반하게 된다. 이에 저자는 더 나은 선택과 나를 위한 자존감 수업, 나아가 인생설계를 어떤 형태로 해야 하는지, 이에 대해 조언한다.

 

주로 책에서는 마음과 감정, 심리와 정서 등 누구나 겪는 내면적 가치에 집중하며 사람들이 말하는 결정장애가 무엇인지, 그리고 개인의 관점에서도 어떤 선택과 판단을 내려야 하는 경우에 더 나은 결정력이 무엇인지, 이를 판단해 보게 한다. 가까운 가족관계를 비롯해 지인과 애인, 친구 등 우리는 수없이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형성하며 현실의 삶을 살지만, 그렇다고 내면의 모든 것들이 채워지거나 이뤄지는 것도 아니라는 점에서 과연 이런 가치관 성립이나 더 나은 가치 판단 자체가 과연 긍정적인 효과와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는지, 하는 의문도 들 것이다. 

 

 

 


 

 

 

 

 

다만 변화를 추구한다면 기본적인 부분에서의 변화, 또는 전혀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며 자신을 성찰하거나 주변인들을 바라보는 자세, 그리고 배움과 경험을 통해 사람과 사회를 바라보는 더 나은 안목을 가져야 한다. 책에서도 단순히 심리적인 요인이나 결정장애 자체에만 주목하기보단 전체적인 판에서 그려볼 수 있는 삶의 자세나 처세술, 나아가 나를 위한 그리고 나를 보호하는 또 다른 의미에서의 인생관이 무엇인지, 이에 대해 종합적으로 조언하고 있다. 누군가를 향한 작은 배려와 존중의 자세, 이는 나에게도 또 다른 의미에서 긍정적인 작용과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다는 점에서 괜찮은 의미이다.

 

왜 불필요한 갈등과 대립을 경계하며 때로는 나를 위한 선택과 집중, 타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자세가 주는 긍정적인 효과, 아무리 말해도, 그리고 배운다고 해도 행동하지 않으면 무의미한 가치에 대한 언급이라 다소 철학적으로 보일 것이다. <나는 결정장애가 있어요> 지금도 이로 인해 고통받는 분들이나 갖은 스트레스를 달고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저자는 더 나은 삶을 살아갈 방법과 새로운 관점에 대해 말하고 있다. 일상에서부터 배우며 활용해 볼 수 있는 가이드북, 책을 통해 나를 위한 삶의 설계와 더 나은 방향성이 무엇인지 판단해 보자. 

 

 

 

 

 

 


 

이달의 사락 m**********m 2021.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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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결정장애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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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러 갈때 선뜻 음식을 고르지 못할 때가 있었다. 그리고는 "내가 결정장애가 있어서?"라며 선뜻 선택을 못해서 머슥하게 웃어 넘긴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그냥 별스럽지 않게 생각했었다. 그런데 이 책을 만나면서 혹시 나에게도 정말 결정장애가 있는것은 아닌지 조심스럽게 이 책을 펼쳐들게 되었다. 요즘 현대인의 과학이 발달되어서인지 결정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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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러 갈때 선뜻 음식을 고르지 못할 때가 있었다.

그리고는 "내가 결정장애가 있어서?"라며 선뜻 선택을 못해서 머슥하게

웃어 넘긴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그냥 별스럽지 않게 생각했었다.

그런데 이 책을 만나면서 혹시 나에게도 정말 결정장애가 있는것은 아닌지

조심스럽게 이 책을 펼쳐들게 되었다.

요즘 현대인의 과학이 발달되어서인지 결정장애,우울증,ADHD,공황장애 등

심리적 문제를 진단하는 진단병이 넘쳐나고 있다.

어쩜 우리의 삶을 제한하고 가두는 생각과 감정은 우리 자신이 만든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자신을 결정장애라고 진단하는 경향이 많은 것은 우리나라의

조급한 문화,성장 과정,강박적인. 습관 등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또한 결정장애는

부모,또는 성장환경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고 하니 함부로 이야기 할 것도 아니라고

생각이 들었다.

결정장애는 심리적인 걸림돌일뿐 비록 그 결정에 후회하거나 비난이 있을지라도

다양한 경험을 통해 결정에 대한 마음 근육을 키워 주도록 하는것이 중요한것임을

이 책에서 알려주고 있다.

읽는 중에 한 쳅터에서 "네네네네 ?"만 하는 예스맨의 심리적 특성을 한 페이지 가득

써 놓은것을 보고는 정말 예스맨의 심리적 특성일까란 의문이 들기도 했다.

(부정적인 것이 많아서일지도 모르겠다ㅋ)

바쁜 현실 속에서 아무리 할 일이 많다 하더라도 차분하고 침착한 기분인

'균형 잡힌 마음'을 유지하는것은 정말 중요할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누가 나 대신 결정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내 생각이 절대로

잘못되지도 않고, 후회할 일이 생기지도 않을 것이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된

값진 시간이 되었다.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포스팅했습니다=

p*****e 2021.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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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결정장애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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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장애는 원래 나와는 거리가 먼 단어였다. 그것이 틀린 결정이든 맞는 결정이든 '빠른 결정'하는데 있어 자신감이 있었다. 그리고 틀렸다고 하더라도 후회하지 않았다. 사회생활하면서 빠른 결정은 '장점'이라는 것을 깨닫고 그것은 곧 나의 '강점'이었는데, 이유는 모르겠으나 언제부터인가 결정하는 시간이 점점 늘어감을 체감했다. 항상 결정을 잘 하던 나인데 왜 결정을 못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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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장애는 원래 나와는 거리가 먼 단어였다. 그것이 틀린 결정이든 맞는 결정이든 '빠른 결정'하는데 있어 자신감이 있었다. 그리고 틀렸다고 하더라도 후회하지 않았다. 사회생활하면서 빠른 결정은 '장점'이라는 것을 깨닫고 그것은 곧 나의 '강점'이었는데, 이유는 모르겠으나 언제부터인가 결정하는 시간이 점점 늘어감을 체감했다. 항상 결정을 잘 하던 나인데 왜 결정을 못 하는 거지?라는 생각에 당황스러워하는 와중에 눈에 띈 책이 바로 이 책이다.

 

<나는 결정장애가 있어요>에서는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결정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읽으면 공감할만한 이야기, 결정장애가 생긴 원인에 대한 추측 등에 관해 이야기한다. 2장에서는 결정장애를 극복하기보다는 받아들이는 이유와 조언을, 3장에서는 타인을 신경 쓰지 않기 위한 마음가짐에 대해 조언한다. 마지막 4장에서는 자신의 내면을 조절하고 건강하게 관리하는 노하우를 담았다.

 

사실 가볍게 읽으려고 했다. 결정장애는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고 병이라고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은 저자가 트라우마 등 심리치료사이라서 그런지 조금 결정장애에 대해 병을 가진 사람을 대하듯 조금 전문적이고 체계적이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생길 수 있는 다채로운 예시 상황들로 하여금 내용을 이해하기 쉬웠고, 습관처럼 내뱉는 말을 계속 반복하면 어느 틈엔가 나의 삶이 그렇게 되어간다는 말이 인상적이었다. 간단하면서도 꾸준하게 마음 근육을 키워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결정장애에 대한 정확한 정의와 결정장애가 생긴 이유에 대해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나도 약간의 결정장애가 있어서 그런지 흥미로운 독서였고 결정장애가 있는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r******3 2021.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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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결정장애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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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결정장애가 있어요 #마음근육키우기 #키우면 좋은 생각들   나는 결정장애가 있다. 실생활에서 결정장애가 발생되는 일에는 어떠한 것이 있을까, 나는 평소에 이러한 일에 어려움은 겪고 있지는 않은가, <매번 무너지는 나를 위한 마음의 근육을 키운다> 라는 말이 마음에 와 닿아 읽어보고 싶어졌다.   저자는 심리치료, 상담치료 정책 등을 연구하고 강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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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결정장애가 있어요

#마음근육키우기

#키우면 좋은 생각들

 

나는 결정장애가 있다.

실생활에서 결정장애가 발생되는 일에는 어떠한 것이 있을까,

나는 평소에 이러한 일에 어려움은 겪고 있지는 않은가,

<매번 무너지는 나를 위한 마음의 근육을 키운다> 라는 말이 마음에 와 닿아 읽어보고 싶어졌다.

 

저자는 심리치료, 상담치료 정책 등을 연구하고 강의하고 있다.

전문가인 저자가 소개하는 여러 가지 사례를 통해 스스로 결정할 수 없는 상태인 결정장애라는 부분에 대해 알아본다.

 

결정장애라는 말은 우리가 흔히 하는 말이다.

내가 생각하는 먼저 떠오른 결정장애라고 함은,

가장 찾아보기 쉬운 사례 중 보통 점심메뉴를 고를 때 나타나는 어떤 것을 먹어야 하나하는데서 나타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러한 결정장애는 너무나 많은 배려에서 나오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 사람은 이 음식을 좋아하지 않고, 저 사람은 저 음식을 좋아하지 않는다.

여러 가지 생각에 있어서라고 생각했다.

 

간단한 일반적인 사례 외에 결정을 하는 일은 여러 가지가 있다.

실제 직장에서의 내가 직접 결정을 하고 결정한 일에 대해 책임을 가져가야 하는 경우는 더욱더 무거울 수도 있다.

 

결정을 한다는 것의 어려운 부분은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다.

조급한 마음, 강박적인 습관, 그리고 성장과정의 환경 등에 따라 나타날 수가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원인에 대해서 심리적 구조, 연관성에 대해서 생각해봐야 할 필요가 있다.

 

저자는 결정장애라는 말을 반복적으로 생각한다면

나를 장애라는 생각으로 마음 속에 자리 잡게 되고

나의 나쁜 언어 표현과 생각, 행동이 반복됨으로

심리적인 문제가 나라는 자체로 표현이 된다고 한다.

이러한 결과가 나를 가두고 삶의 질을 떨어뜨림을 지적하고 있다.

 

이러한 사이클이 계속적으로 반복이 된다면

좋지 않은 생각과 행동은 결과까지 나쁘게 만들고 있으니,

심리적인 문제에 있어 방치하지 않고 마음의 근육을 키우는 것

조금 더 튼튼한 마음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건강한 마음 근육을 키우려면 균형 잡힌 마음 ‘달리는 마음’과 ‘쉬는 마음’의 조화를 가져야 한다는 내용은 많은 공감을 받을 수 있다.

p127. 우리는 긍정적인 상황과 자신이 원하는 방향과 목표를 생각하고 꿈꾸고 노력하는 방식의 ‘근육’을 발달시켜야 한다.

 

나는 결정장애가 있어요

책을 통해 마음의 근육, 키울 수 있는 생각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해 볼 수 있어 많이

아마도 모든 부분은 마음에서부터 시작이 된다. 치료 또한 건강한 정신으로부터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을 잘 다스려 일과 쉼의 조화, 마음의 여유, 그리고 자신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마음 가짐을 통해 삶의 질을 올렸으면 좋겠다.

 

 

 

[도서출판두두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o********3 2021.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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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는 결정장애가 있어요 - 임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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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장애가 없는 사람보단 있는 사람이 더 많으리라 생각한다. 하다못해 별 것 아닌 일에 결정장애가 오니 말이다. 점심 메뉴를 정하는 일과 같은 아주 중요한 일에서도 결정장애는 나타난다. 저자는 이런 결정장애는 우리가 심리적 고통을 느끼는 상태라고 말한다. 내가 결정하면 뭔가 찝찝한 마음이 든다거나 명확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결정장애가 생긴다는 것이다. 결정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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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장애가 없는 사람보단 있는 사람이 더 많으리라 생각한다. 하다못해 별 것 아닌 일에 결정장애가 오니 말이다. 점심 메뉴를 정하는 일과 같은 아주 중요한 일에서도 결정장애는 나타난다. 저자는 이런 결정장애는 우리가 심리적 고통을 느끼는 상태라고 말한다. 내가 결정하면 뭔가 찝찝한 마음이 든다거나 명확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결정장애가 생긴다는 것이다. 결정장애는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어느 순간 순간 나타나게 된다. 이 심리적 장애에 무너지지 않고 자신을 위한 결정을 내리는 것, 비록 그 결정이 잘못되었더라도 다음에 잘하면 되지라는 말을 할 수 있는 것이 이 결정장애를 극복하는 길이라고 한다. 결정장애의 이야기가 초반에 나오지만 이 책의 한 파트에 불과하다. 이 책은 결정장애를 이야기하면서 다른 형태의 마음을 살펴본다. 밋밋한 삶, 변하지 않는 그들, 나에 대한 관리로 나누어서 살펴보게 된다.

 

열심히 하는 것과 무리하는 것의 차이에 대한 주제가 인상 깊었다. 공부에 대한 사례가 등장하지만 어디 공부만이 열심히 하는 항목에 포함되겠는가. 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업무를 열심히 하기 보다는 무리하게 할 떄가 많다. 이는 공부와 마찬가지로 사람의 성향에 따라 몸으로 표출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그래서 왕왕 과도한 업무로 아픈 사람들이 나타나는 것이었다. 상황을 살피면서 자신을 살피는 것, 열심히 하거나 무리하거나의 문제는 중요하지 않다. 자신의 성향에 맞는 적당한 정도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나와 안 맞는 사람을 대하는 방법, 그 사람이 바뀌길 목 뺴고 기다리기 보다는 내 자신이 조금 더 유연해지는 쪽을 저자는 권하고 있다. 사람을 바꾸기는 결코 쉽지 않은 일이란 말도 있지 않는가. 누군가로 인해 나의 심리 상태가 불안정해지거든, 남보다 나를 먼저 유연하게 만든느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 자신에 대한 관리 파트에서는 데이트 폭력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잘 익은 토마토를 예로 들어 설명하는데, 딱 알맞는 비유가 아닌가 싶다. 어쨌든 데이트 폭력도 폭력에 속한다. 누군가가 평소 답지 않은 행동이나 말을 한다면 그 사람의 내면에 응축된 감정이 표출된다는 것으로 생각해야 한다. 안 좋은 마음을 품고 있지만 말고 좋은 마음을 품는 것으로 바꿔 나가는 것이 좋다. 저자는 다양한 사례를 들어서 마음 근육을 키우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때로는 사례로 공감을 얻고, 위안을 주기도 하지만 시원한 방향이 제시되기도 한다. 결정장애만이 아닌 다른 사례들도 다양하게 살펴볼 수 있으니 심리적으로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들은 한 번쯤 읽어봐도 좋을 듯 하다.

YES마니아 : 로얄 h*******a 2021.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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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결정장애가 있어요 : lal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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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결정장애가 있어요 : lalilu 이 책은 우리들의 무너지는 마음근육을 키워주는 법을 가르쳐주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과연 어떤 걸 골라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도전할 수 있는 마음을 제공한다. 저자는 우리 삶을 제한하고 가두는 것은 우리가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조금은 가혹한 말처럼 느낄 수도 있지만 다른 외부적인 탓으로 핑계할 수 없다는 것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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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결정장애가 있어요 : lalilu

이 책은 우리들의 무너지는 마음근육을 키워주는 법을 가르쳐주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과연 어떤 걸 골라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도전할 수 있는 마음을 제공한다. 저자는 우리 삶을 제한하고 가두는 것은 우리가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조금은 가혹한 말처럼 느낄 수도 있지만 다른 외부적인 탓으로 핑계할 수 없다는 것을 동시에 깨닫게 된다.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의 상황을 외부의 적으로 쉽게 돌려 빠르게 핑계하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을 만나보면 의외로 결정장애를 주장하거나 고백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내가 무엇을 결정하는 것을 잘 하지 못하는 것이다. 왜 그런지 생각해보면 결정에 대해서는 책임이 따르고 그것에 대한 후회를 할까봐 두려워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결정을 자꾸만 뒤로 미루는 경향을 우리는 만나게 된다. 무엇을 결정하고 나서 그것에 대해 심각하게 후회를 하게 되면 결정하는 것이 너무나 큰 두려움이 되고 마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도 어쩌면 우리가 안고 가야 하는 삶의 무게가 아닐까 생각한다. 모든 것을 남이 결정해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남이 한 그 결정이 최고의 결정인 것도 아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조금은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고 최고가 아닌 최선에 우리의 마음을 담을 수 있다면 그 결과에 대해 조금은 만족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보게 된다. 가혹한 것이 최고의 결과를 만드는 것은 결코 아니다. 인생을 아름답게 만들어나가는 사람들을 통해 행복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l****u 2021.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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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결정장애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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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결정장애가 있어요.'라는 책을 만났습니다. 이 책은 마음근육을 키우는 심리학과 관련된 책이예요. 한국 최고의 트라우마 상담 전문가 임재호 교수님의 책으로 7년간의 상담 결과를 토대로 엮어낸 역작이라니 기대감을 가지고 만났답니다. 결정장애, 결정장애라는 말 많이 들어보셨죠? 우리는 일상생활을 하면서 결정장애라는 말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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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결정장애가 있어요.'라는 책을 만났습니다.

이 책은 마음근육을 키우는 심리학과 관련된 책이예요.

한국 최고의 트라우마 상담 전문가 임재호 교수님의 책으로

7년간의 상담 결과를 토대로 엮어낸 역작이라니 기대감을 가지고 만났답니다.

결정장애, 결정장애라는 말 많이 들어보셨죠?

우리는 일상생활을 하면서 결정장애라는 말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제 입장에서만 봐도 사실 무엇가를 결정하는 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니긴 하답니다.

식사메뉴 하나를 정할때도 자짱면 먹을까? 잠뽕먹을까? 고민을 하게되니까요.

하지만 이런 식사메뉴야 뭐~ 그 결정에 대한 책임이 그리 크지 않지만 중요한 업무적 결정을 할때는 많이 고민하게 되는게 사실입니다.

이 책에서는 실패하지 않고, 항상 뛰어난 결정이라는 평가를 받고 싶은 조바심에 우리는 결정하기 더욱 어려워한다고 하네요.

어찌나 공감이 되는 말인지요~~~

내가 한 결정이 최고일지 아닐지 불안해하기 보다는

나의 결정에 대해 "이 정도면 좋다. 훌륭하다.", "다음에는 이번 일을 교훈 삼아 더 잘해보자." 라고 생각할 수 있는

마음 근육을 키우는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래 내가 한 결정~ 이 정도면 좋아라고 생각할 수 있다면 무엇가 결정할때 조금은 가벼워지겠지요?

또한 우리가 바른결정을 하기 위해서는 마음의 균형이 중요하다고 해요.

마음의 균형은 달리는 마음과 쉬는 마음의 조화를 말하는데요.

우리의 마음이 달리는데만 맞추어져 있는것이 아닌가?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수험생이라고 매일 공부만 하는게 아니라 마음관리를 위해 1시간을 투자하면 며칠간 더 공부에 집중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마음의 균형유지는 업무 및 학습능력을 올려준다고해요.

결국 내가 행복하냐 아니냐는 나의 마음에 달려있다는 것~~~

우리 모두 긍정적으로 생각을 전환하고 잘못된 생각의 프레임을 바꾸어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휴식과 업무의 조화로운 삶을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n*****t 2021.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결정장애라는 말 부터 쓰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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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변에서 흔히 사용하는 말 중 하나가 '결정장애'가 아닐까 싶다. 나 역시도 무엇인가 결정을 하거나 판단을 내릴때 수많은 고민을 하면서 궁리하고 생각을 한다. 그런 상황을 흔히들 말하기 쉽게 결정장애라고 표현을 하다보니 이 말을 많이들 사용하는 거 같다. 물론 모두가 이런 말을 사용하는 것은 아니지만 다수의 사람들은 자신이 왜 이런 상황에 빠지게 되었고 무엇이 문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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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변에서 흔히 사용하는 말 중 하나가 '결정장애'가 아닐까 싶다. 나 역시도 무엇인가 결정을 하거나 판단을 내릴때 수많은 고민을 하면서 궁리하고 생각을 한다. 그런 상황을 흔히들 말하기 쉽게 결정장애라고 표현을 하다보니 이 말을 많이들 사용하는 거 같다. 물론 모두가 이런 말을 사용하는 것은 아니지만 다수의 사람들은 자신이 왜 이런 상황에 빠지게 되었고 무엇이 문제인지를 생각하지는 않고서 쉽게 말하는 듯 하다. 저자는 이런 상황들과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것에 대한 이유를 분석을 하고 왜 그러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책을 시작했다.

저자는 결정장애가 생기(?)게 된 이유들을 몇가지 짚어 주었는데 그중에서도 와 닿는 것이 우리가 실패를 두려워 한다는 점과 미움받을 용기가 없어서라는 말이었다. 결정장애라는 말이 제때에 제대로 된 판단을 내리지 못해 생긴 말인데 왜 그랬는지를 생각해보지 않고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그 찰나만을 놓고 가볍게 이야기를 하니 이 심각한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것을 정확히 짚어 준 거 같아 속이 다 시원했을 정도였다.

이 결정장애라는 문제는 나에게서만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를 대하거나 키울때도 반영이 된다는 점에서도 엄마로서 중요하게 생각이 되었다. 결정에 따르는 힘든 일을 마주하기 싫어하고 실패를 두려워하며 책임지는 것을 회피하려 하는 삶의 태도를 부모가 만들어 주게 되면 아이는 결국 인생을 허비하게 되고 아이에게 주어진 귀한 시간을 낭비하게 된다는 결론을 깨닫고 나니 심각한 문제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나와 우리 모두에게 이렇게 심각한 결정장애라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저자는 이 해결 방법을 책의 중간 중간에 나누어서 알려주었다. 모아서 정리해보면 우리는 내 마음의 상처를 보살피고 다스릴 줄 알아야 하며 흔들릴때마다 재빠르게 스스로 마음의 균형을 잘 잡아 주고, 마음운동을 통해 마음근육을 키워 힘듬도 어려움도 결국에는 이겨 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인 듯 하다.

나는 이 책을 읽는 내내 저자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고 맞아 맞아~를 외쳤으며 내가 왜 그랬는지를 생각해 보게 되었다. 하지만 지금에라도 저렇게 되도록 변하기 위한 시작을 해 보라고 한다면 또 다시 어디론가 숨어버리거나 책에서 보여주었던 옳지 않은 방법들(자책이나 폭식같은)을 시전할지도 모르겠다. 아직은 내 마음을 알아차리고 다스릴 줄 아는 법부터 배워야 할까 보다.

조금씩 천천히 읽자고 시작한 책이었는데 빠져들게 되니 한번에 주르륵 다 읽어버리게 된 책이었다. 읽기에 어렵거나 지루하거나 따분하지도 않은데다 너무 공감되는 글들이 많아 아마 많은 분들이 좋아할 듯 하다.

얼른 이 책대로 내 마음근육이 단단해져 주위의 모든 사람들과 나의 모든 시간들이 선택의 괴로움(?)으로 부터 벗어나길 바래본다.

이달의 사락 k*****e 2021.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결정장애가 있어요
"나는 결정장애가 있어요" 내용보기
유난히 중요한 결정을 하는 순간 마다 결정을 잘 하지 못하는 나에게 도움이 된 이 책. 바로 나는 결정장애가 있어요다. 사실 장애란 단어를 붙이는 것에 대해서 싫어하는 입장으로 저자 역시ㅣ '결정장애'라는 표현을 지금부터 사용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이야기한다.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들 속에는 우리 자신의 삶을 바꿀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담겨있기에, 우리 스스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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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중요한 결정을 하는 순간 마다 결정을 잘 하지 못하는 나에게 도움이 된 이 책.

바로 나는 결정장애가 있어요다.

사실 장애란 단어를 붙이는 것에 대해서 싫어하는 입장으로 저자 역시ㅣ '결정장애'라는 표현을 지금부터 사용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이야기한다.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들 속에는 우리 자신의 삶을 바꿀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담겨있기에, 우리 스스로 결정 장애를 가지고 있다고 이야기하는 순간 그것들은 나의 삶의 일부로 반영되게 된다.

그만큼 언어가 가진 힘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었다.

'우리의 삶을 제한하고 가두는 생각과 감정은 우리 자신이 만든 것이다.'라는 이야기처럼 우리 자신을 더 이상 가두지 않도록 노력해야한다.

많은 사람들이 중요한 결정을 하는데 어려움을 가지게 된 이유는 아마 우리 사회가 빨리 결정을 하되, 전체 분위기를 거스리지 않고, 튀지 않는 결정을 해야한다는 사회적 압박감이 형성되어있기 때문이다. 남들과 조금이라도 다른 선택을 하면, 마치 잘못을 하고 있는 듯한 분위기가 감지되기 때문이며, 부모 또는 성장환경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스스로 하는 것보다 주변에서 많은 것을 해결해주는 방식에 많은 노출된 경우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다. 따라서 나의 두 우주가 이러한 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

우리 스스로 결정으로 인한 다양한 경험을 하도록, 그 결과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도록 하고 자녀들에게 조금씩 '결정, 후회, 만족'등의 경험이 축적되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성공의 경험과 실패의 경험과 지식을 축적하도록 이끌어야 한다.

'균형 잡힌 마음'이 되면 차분하고 침착한 기분을 느끼는 상태가 되기에 바쁜 현실 속에서 할 일이 많다고 하더라도 마음이 시달리지 않도록 '달리는 마음'과 '쉬는 마음'의 균형을 잡아야 한다.

작년 번아웃이 와서 어려웠던 것은 이러한 균형잡힌 마음을 잡지 않아서가 아니었을까.

아이가 스스로 과감하게 선택과 결정을 할 수 있으려면 부모등으로부터 선택에 따른 두려움을 갖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한 번 해봐. 틀려도 괜찮아." ,"어설퍼도 괜찮아,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이 어디있어."라는 말로 아이들을 독려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쉬운일은 아니지만 아이들이 자라나며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많은 경험과 기회를 부모가 제공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조금씩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를 양육함에 있어 빠름이 전부가 아니라 '겸손', '균형', '차분함'을 아이들의 강점으로 키워주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이러한 부분을 강점으로 키워주기 위해서는 충분한 사랑이 필수 전제조건이 되어야 하고.

'어린 시절 가족으로부터 안정감과 사랑을 받는 것이 결핍되면, 어른이 되어서도 주변 사람들로부터 안정감과 사랑을 받기 위해 눈치 보기, 과도한 친절, 쉽게 흔들림, 인간관계에서 쩔쩔매는 태도 등으로 나타날 수 있다.'

20대 초반의 나의 모습들이 떠오른다.

나는 특히 결혼 이후에 내 스스로 공부하고 고독을 벗삼아 단단한 내면을 가지게 된 케이스이기에 더 이상은 나의 아이들이 나처럼 어려움을 가지지 않았으면 한다.

나에게서 우리 '부모님'의 그림자를 지우고 줄이고 나의 '힘든 마음'이 더 이상 발현되지 않도록 내 마음을 잘 돌봐야겠다고 다짐한다.

세상을 살다보면 결정에 따른 책임이 꼭 필요하다.

그 결정에 의해 세상의 큰 획들이 변화하기도 하니까.

그러한 책임을 질 수 있는 멋진 어른으로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오늘도 노력하고 또 노력한다.

#워니여니맘

#나는결정장애가있어요

#두두출판사

#임재호

YES마니아 : 플래티넘 s*********0 2021.1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