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이 솔직히 그렇게 호감 가는 매력적인 그림은 아니거든요. 그런데 그냥 주인공이 밥 먹는 그 그 텐션이라고 해야 되나 그게 너무 좋아요. 아이런 느낌으로 남자들이 그 조카 같은 것들을 보는구나 하는 역 지사제의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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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전권보다 음식 비주얼은 덜 자극적이었는데, 대신 캐릭터들 관계가 좀 더 깊어진 느낌이었어요. 먹는 이유, 배경 이야기도 나와서 단순한 음식 개그만은 아니게 되었고요. 그래도 여전히 특유의 리액션은 살아있습니다. 가볍게 보기 좋은 한 권이었어요. 그래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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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 커뮤니케이션즈 출판사에서 출간된 아미다무쿠 작가님의 저서 메시누마 05권을 읽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축복받은 위장과 먹성에 찬사를 금치 못합니다. 한편으로는 너무너무 부럽기도 하고요. 아무튼 이 만화는 야밤에는 금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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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깨는데 정말 열정적이시네요 저도 사실 회사에서 합법적으로 때려 부술 기회 있으면 손발 벗고 달려나갈거긴 함 거기다가 주동자가 회장님 아들? 이건 되는 주식이다 아 이제 수박주스 땡모반 1일1잔하고싶다 곧 수박이 온다..! 그와중에 선배 아프다니까 찾아가서 일거리 전해주면서 최대한 도와주려고 하는거.. 애가 맹하지만 착해요 거기다 선배도 애 밥 먹이려고 하는거 은근히 짠한데.. 좋아.. 너네 사이 틀어지지마ㅠ 영원히 친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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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품은 sns를 통해 알게되서 타플랫폼으로 미리보기하고 구매했는데 첫인상이 그렇게 좋은건 아니었다. 시대가 시대인 만큼 먹는걸 성적 대상화 한다는게 성별을 떠나서 누군가에는 그다지 유쾌하지 않은 작품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었다. 그런 생각을 감안하고 봤고 나름 재밌게봤다. 워낙 안경남캐를 좋아하기도 하고 성적대상화는 거북할수 있지만 일단 예쁘니까.. 보다보면 확실히 자극을 받긴하는것 같다 없던 식욕도 생길만큼 ㅋㅋㅋㅋ 먹는것에 진심이구나 싶었던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