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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만으로는 내 집을 마련하는 세상이 점점 요원해지는 탓인지 갈수록 투자 열풍이 거세지고 있다. 자산을 늘리는 방법과 그 방법론을 논하는 저서와 강연이 쏟아지는 요즘, 나의 이목을 집중시킨 투자 방법이 있었으니 바로 ‘ETF 투자’가 그것이다.
ETF는 ‘Exchange Traded Fund’의 약자로 주식처럼 거래소에서 편리하게 거래되는 펀드를 뜻한다. 워런 버핏도 “내 유서에 재산의 10%는 미국 국채를 매입하고, 나머지 90%는 전부 S&P500 인덱스펀드(ETF)에 투자할 것을 명시했다”고 밝혔을 만큼, ETF는 21세기 최고의 금융상품으로 꼽힌다.
이승원 미래에셋자산운용 본부장은 저서 <세상 편하게 부자되는 법, ETF>를 통해 ETF 투자에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쉽고 친절하게 설명한다. 우선 ETF는 주식처럼 특정 종목을 고르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보다 쉬운 투자를 할 수 있다. 비유하자면, ‘오렌지’처럼 특정 종목을 사는 것이 주식이라면, ETF는 오렌지를 포함하여 사과, 배, 딸기 등의 ‘과일’을 구매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투자자는 오렌지의 주가가 오를 것인지 고민하기 보다는, 큰 시장과 테마를 관찰하며 선택할 수 있다. 아무래도 범주가 넓기 때문에 그만큼 심리적인 부담감이 낮아 투자 초보자들도 부담 없이 시작하기에 적합한 투자 방법이다.
저자는 ETF가 궁극적으로 고성장과 고수익을 달성할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ETF에 편입된 종목은 최소 10가지인데, 성장세에 있는 ‘테마’를 선택해서 투자한다면 충분히 고수익을 달성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전기차’ 시장이 향후 성장세를 보일 것 같으면 전기차 관련 ETF에 투자하면 된다. 전기차 주식 1주를 사는 것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전기차 관련 ETF를 구매할 수 있다.
<세상 편하게 부자되는 법, ETF>에는 오랜 시간 ETF의 생리를 연구해 온 저자의 노하우가 집약적으로 담겨있다. ETF의 기본적인 개념부터, 소액으로 계좌를 개설하는 방법, 직장인을 위한 퇴직계좌 관리, 요즘 가장 뜨거운 테마 ETF 등 누구나 쉽게 ETF의 개념과 원리를 익힐 수 있다. 천리 길도 한 걸음이 중요한 법이니, 지금부터라도 ETF와 친해져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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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편하게 부자되는 법, ETF 세상에 편하게 부자가 되는 방법이 있을까? 제목에 이끌려서 봤던 책입니다. 그 전에, ETF란 무엇일지 보았습니다. 워런 버핏이 강추했던 ETF. 그렇다고해서 무조건적으로 ETF의 장점만 소개되어있는 것이 아닌 단점도 알 수 있었는데 리스크에 대해 어떤 점이 나쁜지를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 책은 5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ETF가 무엇인지, ETF의 개념에 대해, 태마형 ETF, 연금계좌에서의 ETF, ETF의 매매 등 ETF에 대해 전반적으로 알려줍니다. ETF를 처음 접했다면 어디서 정보를 얻어야 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궁금하리라 생각합니다. 이 또한 책에서 나와있었는데요. 한 곳을 얘기하자면 한국거래소 홈페이지 내 금융정보에서도 알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사이트에서 ETF의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계좌개설부터 실전으로 알려주는 페이지도 있어 누구나 따라하기 쉽게 되어있습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연금계좌가 있죠. 이 책을 보기 전 연금계좌에서 ETF를 활용하면 좋다는 것을 알았는데 왜 연금계좌인지 ETF가 무엇인지 정확히 몰라서 망설였던 부분에 대해서도 속시원하게 나왔습니다. 평소 ETF에 대해 궁금하셨지만 하나도 몰라 어떤 책을 봐야할지 고민이었는데 이 책으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ETF에 대해 알고 싶으시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길 권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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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먹긴 먹었나보다. 작년만해도 별로 신경도 쓰지 않은 금융상품에 관심이 가져지는걸 보면말이다. 불과 얼마전만 해도 제 1금융권에만 예적금을 들던 나로는 사실 2금융권, 저축은행은 물론 주식과 펀드등등 특히나 ISA, IPR, ETF까지 넘어가면 정말 무슨뜻인지 하나도 몰랐었다. 원래 내가 생각한 목표저축금액에 다다르면 예적금을 벗어나 펀드같은 금융상품에 가입해보려했는데 목표금액을 달성하려면 앞으로도 5년은 도전도 못할거같아 올해부터 천천히 시작해보려고한다. 우선 일일경제신문을 읽는걸 목표로 하고는 있는데 아직은 첫째장만 읽는 정도이다. 그래도 뭔가를 빨리 시작해보고싶어서 인터넷에서도 투자재테크관련글을 많이 읽어보는 편인데 그럴때마다 ETF는 꼭 소개가 되는편이었다. 워렌 버핏이 본인이 죽거든 인덱스펀드에 90%투자 하라고 해서 ‘난 그러면 시작은 무조건 인덱스 펀드로 해야지!’만 신나게 외치고 정작 인덱스 펀드의 약자가 ETF인줄은 이 책을 보고서 알았다. <세상 편하게 부자되는법 ETF>는 나처럼 뭔가 재테크는 해보고싶지만 아는게 많이 없는 초보들을 위한 책이다. 수포자(수학을 포기한 자)를 넘어 덧셈 뺄셈을 제외한 간단한 돈계산도 잘 못하는 나로써는 솔직히 책을 읽으면서도 여전히 모르는 단어들은 많이 나왔고 이 문장이 어떤 의미를 담고있는지는 인터넷 검색을 하면서 해석해가며 읽어야했다. 그래도 책을 읽으면서 무조건 좋은건가? 싶었던 ETF의 주의할점도 배우고 어떤 식으로 공부하고 접근할지도 배웠다. 막연하게 나마 알고있던 테마나 글로벌트렌드에서도 소개가 되어있었다. 최근 제일 핫한 이슈인 ‘메타버스’도 책에 소개되어있는데 요즘 회사 미팅도 메타버스로 한다고하고 관련된 광고도 많이나오고 심지어 페이스북을 비롯한 유명 쇼셜미디어에서도 많이 집중하는 사업인데 사실 나로써는 이게 정말 미래에 상용화가 될지는 잘 모르겠다. 그래도 암호화폐나 블록체인등 언택트한 방식들도 조금씩 자리잡는거보면 앞으로 미래에는 더 다양한 테마들이 등장할수도 있을거라 생각된다. 투자분배,테마투자까지는 아직은 자신없고 우선 필수용어들과 종목명의 순서(브랜드, 기초지수, 분배여부, 추적배수,합성/현물, 환헤지)를 외워야겠고 책에서 나오는 투자 테마별 ETF리스트가 나오는데 운용사 홈페이지, 한국거래소 홈페이지나 ETF관련어플 등 ETF정보사이트에도 자주 들어가보며 이게 정확히 무슨 상품인지에 대해 눈에 좀 익혀놔야겠다. <세상 편하게 부자되는법 ETF>에 내가 그동안 궁금해하던 인덱스펀드도 나왔지만 ISA나 연금계좌에 대해서도 짧게나마 소개되어있다. 이런거보면 결국 주식이던, 펀드던, 인덱스펀드던 결국엔 거의 모든 재테크 운영지식들을 알고서 내가 최대한 이득을 볼수있는 방법으로 잘 운용해야한다는 뜻인데, 사실 막막하긴 하다. 이제 막 시작하는것도있지만 결국 이 재테크라는건 아는사람만 아는. 그런거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이제 이 책을 시작으로 천천히 ETF공부를 시작해서 나중에는 주식투자도 잘하는 그런 어엿한 한명의 투자자가 되고싶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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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퍼링이 막상 현실화되었지만 미장은 거침없이 상승중이다. 국장은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는 불안정한 현 시기에 개별 종목으로 투자하기엔 너무 리스크가 크다고 생각된다. 개별 종목에만 관심이 가던 예전과는 달리 ETF 투자로 분산투자가 자동으로 되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려는데 이에 대해 공부해보고자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주로 한국 운용사에 의한 ETF 설명으로 되어있다. 책은 총 5개의 파트로 구성되어있다. 1장에서는 ETF 시장의 성장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TF 시장이 급격히 성장중에 있으며 ETF란 무엇인지 기존 펀드와의 차이를 비롯해 장점과 단점에 대해 써있다. 2장에서는 ETF 거래에 필요한 기본 개념들을 설명한다. 종목명이 어떻게 써있는 것인지 주식의 배당금과 ETF의 분배금의 차이점, 그 외에 참고할만한 ETF 정보 사이트등이 써있다. 특히 반도체 ETF에 삼성전자가 당연히 포함되어있지는 않다는 내용 등이 유익했다. 3장에서는 앞으로 부각될 테마형 ETF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려준다. 요새 유행하는 많은 미래형 산업의 테마들에 관한 개념을 설명해주지만 해당 관련 ETF명을 직접적으로 추천하지는 않는다. ESG나 전기차, 메타버스, 블록체인 등 요새 핫했던 테마들에 대한 기본적 개념을 설명하는 파트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중국 관련하여 긍정적으로 보는 관점은 참고할만하다고 생각된다. 4장에서는 연금계좌에서의 ETF 투자에 대해 말한다. 국내 근로자로서 세금공제혜택이 있는 연금계좌를 통한 ETF 투자에 관한 장점들을 설명해주고 그 한계에 대해 말해준다. 마지막 5장에서는 ETF 투자자가 놓치기 쉬운 6가지란 제목으로 레버리지나 인버스 ETF가 왜 장기투자에 적절치 않은지 원자재 ETF의 가치가 왜 생각과 다른지 등에 대한 기본적 설명과 함께 자산배분 전략 4가지에 대해 설명해준다. 많은 책을 통해 이미 ETF에 대해 접하고 공부하고 있어서인지 새로이 알게 된 내용이 많지는 않았다. 하지만 NAV나 LP와 같은 보다 근본적인 ETF 개념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서 깊은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추가적으로 투자에 관해 직접적으로 방향성을 잡아주지는 않지만 미국 운용사에 의한 미국 ETF에만 관심이 있던 내게 국내 운용사에 의한 ETF에도 투자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한 책이었다. #세상편하게부자되는법ET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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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열기에도 말로만 듣던 주식. 몰라도 너무 몰라 주식시장에 뛰어들 엄두도 못내다 작년부터 알음알음 공부를 시작했다. 그래도 이 소심이는 시간을 핑계로 투자할 생각도 못하다가 ETF란게 있다는 소리를 듣고 마침 참고하게 된 책! ETF 초보자들에게 친절하게 설명한 이론과 함께 매 챕터별로 실전편이 있어서 참고하기에 유용하다. 부록으로 한국거래소 상장 리스트와 BEST 30 순위도 확인할 수 있어서 ETF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ETF를 시작하기 전에 읽어보기 좋을듯하다. 진지하게 공부해보겠다며 경제신문도 구독하게 되었는데 올해는 진짜 투자 좀 해볼 수 있으려나? 숲이라도 그려보기 전에 도전하기를 꺼리는 소심이는 한 번 읽고는 이해가 부족해 추가 일독이 필요할 듯. 무엇보다도 이런 책은 읽기보다 실전이 중요한 법이지. 올해는 ETF 한번 올라 타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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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ETF 전문가들의 혜안과 전략들이 가득 담겨 있다. 복잡한 투자의 세계에서 쉽고 편안하게 수익을 내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일독을 권한다.” 「서유석(미래에셋자산운용 사장)」 포커나 각종 카드게임으로 내기를 하는 곳을 카지노라고 하고, 불법적으로 운영하는 곳을 하우스라고 한다. 포커에서 승리하면 많은 돈을 딸 수 있다. 그러면, 포커를 치는 사람이 가장 많은 돈을 벌까? 정답은 게임에 참가하지 않는 하우스 주인, 카지노를 운영하는 회사들이 수익 대부분을 가지고 간다. 주식시장 역시 마찬가지이다. 주식을 가지고 투자하는 사람보다 판을 벌인 사람이 수익 대부분을 가져가는 것은 같다. 그러면, 이것도 도박이니 하지 말아야 할까
「창업 성공률」 식당을 창업하고 1년 안에 망할 확률이 가장 높다고 한다. 3년을 버틸 확률이 10%라고 하고, 10년을 운영하며 흑자를 내는 것은 단 1%라고 한다. 지금 100개의 식당을 같이 창업하더라도, 10년 뒤에는 단 한 가계만이 살아남아 99%의 이익을 가지고 간다고 보면 될 것이다. 일면 ‘맛집’으로 소문나서 말이다. 그렇다면, 주식에서 이익을 얻어갈 확률은 얼마나 될까? 그냥 ‘김과장’ 믿고 묻지 말고, ‘카더라’ 믿고 묻지 말고, ‘유튜브’에서 찍어주는 대로 묻지 말고 투자하면 누구나 돈을 벌 수 있는 시스템일까
“사람들은 주식을 너무 아래로 보는 것 같다.” 주식은 16세기 대항해시대로 불리며, 유럽이 신대륙과 동남아시아의 각종 무역으로 막대한 이익을 남기는 시대에 생겨났다. 일명 네덜란드의 동인도회사라는 것이 주식의 시초로 보고 있다. 생각해보라, 유럽의 지중해에서 출발한 배가 아프리카 희망봉을 넘어 인도와 동남아시아로 향하는 머나먼 항해의 과정을 말이다. 신대륙이든 아시아든 대양을 건너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무엇보다, 수개월이 걸리는 기간 동안, 각종 자연재해, 선원들의 반란, 해적, 선박 사고 등을 다 이겨내고 돌아왔을 때 막대한 이익을 가져갈 수 있다. 주식이 시작된 방식이 리스크가 크지만 돌아오면 막대한 부를 주는 구조를 가지고 태어난 것이다. 600년 동안 진화해온 것이 주식시장이다. 이것을 아무런 공부 없이 날로 먹으려는 것이 가능할까
『세상 편하게 부자 되는 법 ETF』 ETF란 무엇일까? 상장 지수 펀드(Exchange Traded Fund)의 약자이다. 펀드(Fund)는 주식, 채권, 파생상품 등에 대한 투자를 위해 고객들로부터 돈을 모아서 운용하는 방식을 말한다. 국가나 기업부터 개인까지 다양하게 기금을 운용하고 있으며, 국민연금 또한 여러 펀드에 투자하여 이익을 얻고 있다. ETF는 주식처럼 거래소에서 편리하게 거래되는 펀드를 뜻하는 것이다. 펀드를 마치 주식시장의 거래처럼 편하게 만들어 낸 시스템이라고 이해하면 되겠다.
“종목 고를 시간에 ETF 하나 더 담아라!, 워런 버핏은 왜 ETF를 강력히 추천했을까?”, “내 유서에 재산의 10%는 미국 국채를 매입하고, 나머지 90%는 전부 S&P500 인덱스펀드(ETF)에 투자할 것을 명시했다.” 세계적인 주식 투자자 워런 버핏이 2013년 주주총회에서 공개한 유언의 내용이라고 한다.
1990년대 말 노래방이 처음 부산항을 통해 들어왔을 때, 처음 사업을 시작한 사람들은 엄청난 이익을 얻었다. 서울에서 아래 지역으로 내려오던 문화에 비해, 일본에서 시작된 문화들은 보통 부산을 거쳐 많이 올라온다. 노래방은 10년이 되기 전에 포화상태에 이르렀고, 더는 고수익을 보장해주는 사업이 되지 못했다. 피시방도 마찬가지였다. 초기에 가맹점을 시작한 사람들은 위험을 감수하고 큰 이익을 얻었지만, 안정된 후에 시작한 사람들은 본전 건지기도 힘든 경우가 허다했다. 적은 이익에는 적은 위험이, 큰 이익에는 큰 위험이 따르는 것이 당연한 세상의 법칙 아닌가? 게다가, 먼저 시작한 사람이 먼저 이익을 가져갈 확률이 높은 게 통계가 아닐까
21세기형 새로운 투자의 방식으로 ETF가 주목받고 있다고 한다. 물론 100% 누구에게나 이익을 보장해주지 않는다. 실제 주식으로 돈을 버는 사람들은 1%가 채 되지 않는다. ETF 역시 소수만이 대부분 이익을 가져가는 구조이다. 감을 따려면 막대기를 휘둘러야지, 감나무 밑에서 누워있는 행위를 아직도 하는 사람이 있을까? ETF를 제대로 공부하지도 않고 이익을 얻으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당장 공부부터 시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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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Exchange?Traded?Fund) 인덱스펀드를 거래소에 상장시켜 투자자들이 주식처럼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상품이다. ??이 책이 끌리는 것은 주식보다 쉽게 투자할 수 있는 ETF 장점에 대해 알 수 있다. 그것을 쉽게 말하자면 한 달 커피값으로 또는 연금계좌를 통해서 또는 직장생활을 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투자가 가능하다는 점이고, 삼프로TV 패널로 인기를 얻은 저자 덕분으로 믿음이 가는 이야기들이기 때문이다. 그외에도 소수 몽키, 미국주식으로 부자되기 같은 투자분야에서 핫한 유투브 채널에서 이 책 소개 영상이 있어 더욱 끌린다. 투자, 부자, 종목, 주식... 이러한 단어들이 낯선이들에게 어쩌면 이 책은 좀 더 쉽고 가깝게 그 세계를 안내 해준다고 할 수 있다. 주식보다 확실하게 내 돈을 불려준다는 성공투자 ETF. 솔직히 나는 이 책을 통해 알게된것이지만 이렇게 또 나는 세상의 흐름에 눈을 뜨게 되는것 같기도 하다. 책 이란. 내가 알지못하는, 내가 알고싶은, 모든것이 담겨있는거라 참 흥미롭다. 그 속에서 헤엄치다 만난 이 서적은 또 다른 매력이 있다고 느껴진다. 워런 버핏이 강추했다는 ETF 를 또 이렇게 알게 된다. 21세기. 21세기 최고의 금융상품 ETF. 관심이 있는 이들에게는 성공 투자에 대한 바이블을 얻은듯 느껴질것같다. 누구나 부자를 꿈꾸는 시대. 우리는 또 이렇게 21세기를 살아간다. ???본문중에서 무엇보다 테마형 ETF에 주목해야 하는 중요한 이유는 시장 대표지수에 비해 더 높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2020년 정부 주도의 한국형 뉴딜정책이 추진되면서 BBIG가 주목받았다. BBIG는 배터리(Battery), 바이오(Bio), 인터넷(Internet), 게임(Game)의 약자로, 앞으로 성장을 주도할 테마별 대표기업들을 모아 테마 지수를 산출했다. 해당 지수의 백테스팅 결과를 보면 한국종합주자지수(KOSPI)보다 높은 성과를 시현한다. 더불어 신기술, 신제품, 새로운 트렌드를 사람들이 수용하는 기간이 점차 단축되면서 테마형 ETF의 수익률 달성 시기가 단축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혁신 기업들은 국가 간 경계를 초월해 시장 장악력을 높이기 때문에 개별국가 섹터 투자는 더더욱 의미가 퇴색하고 있다. 그러므로 테마형 ETF가 전통적인 섹터 분류의 경계를 넘어 투자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투자수단이 될 것은 분명하다. 대표지수 및 및 섹터 추종형 중심의 ETF 1.0 시대를 넘어 바야흐로 테마형 상품을 통해 ETF 2.0 시대가 활짝 열렸다. _ p.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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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편하게 부자되는 법
개인적으로도 요즘 ETF투자를 하고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며 더 깊은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디테일한 ETF정보와 실질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었다. 골치아픈 개별주식에 속끓는 주변 지인들에게도 이 책을 권유하고 싶었고 종목 고를 시간에 ETF하나 더 담아라는 대목에서 깊은 공감을 느꼈다.
열심히 시청중인 삼프로TV에서 만나 낯익은 이승원 미래에셋자산운용 본부장이 업계 고수들과 함께 탄탄한 지식, 최신 사례들과 함께 친절히 안내하는 이 책은 ETF 개념정복부터 한 번에 투자력이 상승하는 ETF 지식, 고성장·고수익에 집중하는 ‘테마 투자’ 전략, 투자자들이 놓치기 쉬운 6가지 등 투자 초보자도 이해하는 ETF의 모든 것을 총망라하고 있다.
세계적인 주식 투자자 워런 버핏이 2013년 주주총회에서 공개한 유언에는 재산의 10%는 미국 국채를 매입하고, 나머지 90%는 전부 S&P500 인덱스펀드(ETF)에 투자할 것을 명시했고 이미 국내에서도 2021년 8월 말 기준 502개 종목 64조 원으로 전례 없는 성장을 기록했다. 10년 사이에 종목 수와 투자된 자금이 10배가량 늘어난 것이다.
ETF 투자가 주식 투자보다 편하고 안정적인 이유는 정해놓은 기준에 따라 투자할 기업을 필터링하고, 소위 ‘잡주’를 걸러낸다. 정기적으로 이를 조정하며 위험을 상쇄하기까지 한다. 투자자가 감수해야 할 위험은 주식에 비해 매우 미미하다. 또한 적은 자본으로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편리하게 만들 수 있고 분산투자이자 장기투자이다.
그외에도 ETF는 단순히 재무 상태나 시가총액과 같은 정보만으로 지수를 구성하지 않고, 전기차와 2차전지, 반도체, 메타버스, ESG 같은 특정 ‘테마’에 부합하면서 미래를 선도할 수 있는 기업들에 투자한다. 투자 트렌드에 가장 먼저 반응하고, 국가 간 경계를 초월해 수익을 낼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ETF가 연금계좌에서 활용하면 더욱 좋다는 꿀팁을 얻기도 했는데 개인연금, DC형, IRP에서 투자할 수 있는 ETF를 배울 수 있었다. 연금의 중요성은 굳이 강조하지 않아도 누구나가 아는 사실이다. 이는 은퇴 후에도 회사에 다닐 때처럼 월급과 같이 돈을 받을 수 있을까 하는 고민과 연결된다. 회사에서 받는 월급이 아니더라도 각종 연금과 금융상품을 활용하면 정기적인 현금흐름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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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가 대중화되고 있는 요즘이여서 마음만 먹는다면 쉽게 주식투자가로의 길을 걸을 수도 있고 원한다면 다양한 정보들을 여러 매체들을 통해 접할 수도 있게 되었다. 하지만 막상 실전에 들어가게되면 위험부담이 많은 주식의 특성상 쉽게 접근하기가 망설여진다.
그래서 투자는 하고 싶은데 주식이 어려운 당신에게라는 부제를 갖고 있는 책. <세상 편하게 부자되는 법 ETF>를 만나게 되었다. 나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듯한 책의 부제를 읽으며 이책을 통해 나의 고민이 어떤 방향으로 전환될지 궁금했다.
책의 저자는 모두 네분으로 미래에셋자산운용 ETF마케팅 팀에서 근무하고 계셨는데 실전에 계신 분들이여서 ETF에 관한 최신정보들을 만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ETF 투자에 관한 올바른 지식을 공유하고 현명한 투자를 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책을 쓰셨다는 저자분의 말씀처럼 '내가 원하는 것에 가장 쉽게 투자할 수 있는 투자 수단'인 ETF에 관한 모든것을 담아 내셨겠구나 싶었다.
책안에는 ETF에 관한 설명을 시작으로 ETF 테마투자에 관한 정보와 ETF를 할때 연금계좌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ETF 투자자가 놓치기 쉬운 6가지에 관한 내용들을 풀어내고 있었으며 부록으로 한국거래소 상장 ETF 리스트와 해외상장 ETF 순매수 TOP 30이 담겨 있었다.
ETF는 거래소애서 주식처럼 사고 팔 수 있는 인덱스펀드를 가리키는 말이여서 주식과 펀드의 장점이 결합된 금융상품이며 주식에 비해 적은 돈을 가지고서도 쉽게 투자를 할 수 있는 매력이 있어서 책의 부재처럼 투자는 하고 싶은데 주식이 어려운 당신에게 ETF는 안성맞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주식에는 테마주라고해서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는 주식들이 생겨서 붐을 일으킨다는 뉴스를 접했었는데 ETF에도 이와 비슷한 테마 투자가 있어서 그와 관련 8가지 종목에 대한 정보와 함께 마무리장에서는 투자 테마별 ETF 리스트가 담겨있어서 ETF 테마 투자에 관심이 있는 분들께 알찬 정보가 될것 같았다.
또한 ETF를 연금계좌에서 활용하면 좋은 이유와 방법에 대해서 꼼꼼하게 설명이 되고 있었는데 ETF에 관한 꿀팁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주식은 투자금이 많이 들어서 망설여지는 분들에게 커피값정도의 저렴한 투자금으로도 할 수 있는 ETF. 그리고 ETF와 관련된 정보의 집합체인 이책과 함께... 새로운 투자자의 길로 들어서보면 어떨까 싶었다.
이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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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전 나름 개인 투자자로서 오랜 기간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를 얻고 있는 내게 언론사 증권부장으로 있는 후배와 만난 점심식사 자리에서 주식투자의 어려움과 앞으로 방향에 대해 조언을 구했다. 후배는 듣자마자 “형, 뭘 복잡하게 생각하세요? 그냥 ETF에 투자하세요. 그게 제일 속편해요. 오랜기간 주식을 해 온 저도 더 볼 것없이 ETF에 묻어두고 수익률만 확인하고 있어요”... 그렇게 시작된 ETF와 인연은 지금까지 많은 정보를 찾아보고 ETF투자의 장점이 무엇인지 공부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이 책 <세상 편하게 부자되는 법, ETF>를 통해 ETF투자에 대한 모든 것을 한눈에 정리하고 투자에 나서는 마음을 굳히게 되었다. ETF는 ‘Exchange Traded Fund’의 약자로 주식의 장점과 펀드의 장점을 모두 갖고 있다고 한다. 거래소에서 펀드를 편리하게 거래한다는 개념의 ETF는 새로운 투자 기법으로 각광받기 시작했고 전세계 많은 슈퍼리치와 상위 엘리트층에서 투자의 주요 수단을 삼고 있다고 한다.
오마하의 현인 워렌버핏이 자신의 유서를 통해 재산의 10%는 미국 국채를 매입하고, 나머지 90%는 전부 S&P500 인덱스펀드(ETF)에 투자할 것이라는 내용이 알려지면서 ETF는 날개 돋치듯 팔려나갔고 지금까지 유명세를 치루고 있다. 전세계 많은 투자자들이 ETF로 갈아타는 것이다. 이를 감안할 때 이 책은 ETF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초보 ETF투자자들에게 시행착오를 줄이고 어떻게 하면 고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주는데 큰 역할을 한다. 꼭 이것만이 아니더라도 ETF 개념 마스터, 단돈 10만 원으로 계좌 개설하는 법은 물론 퇴직계좌 관리와 테마주 ETF 분석 등을 통해 개미 초보투자자더라도 어떻게 접근하고 투자할지 스스로 이해하고 결정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나 역시 이 책으로 ETF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 그리고 바로 투자에 나설 것이다. ETF에 관심있는 일반 투자자들이라면 꼭 읽어보시기를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