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김경일선생님과 사피엔스 스튜디오의 팬이고, 책이나오면 꼭 사보아야지 하고 했던 책이였습니다. 책 내용은 뭐 두말할것없이 펜데믹시대 위드코로나시대에 어떻게 마음을 다스려야할것인것에 대한 팁이 많아 좋았는데요. 홍보가 참 아쉽네요. 홍보문구에 "선한얼굴로 그가 한 짓을 참을수가 없어요"라고 홍보를 하셨던데요. 누가봐도 어떤배우의 최근사건을 말하는것같네요. 책내용과는 거의 관계가 없는 노이즈마케팅이라 무척 불편했구요. 그래서 별을 하나 뺏습니다. |
| 제목을 "펜데믹을 겪고 있는 당신의 심리" 라고 하셨어야할거같아요. 온통 펜데믹 펜데믹뿐 아쉽습니다 사피엔스 채널 유튜브의 열렬한 구독자들과 펜데믹으로 인해 진지하게 변화된 삶에 대하여 심리적으로 접근하고 파악하고 연구하고 고민하실분들만 구매하세요 저는 막연하게 김경일 선생님의 심리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제목을 "펜데믹을 겪고 있는 당신의 심리" 라고 하셨어야할거같아요. 온통 펜데믹 펜데믹뿐 아쉽습니다 사피엔스 채널 유튜브의 열렬한 구독자들과 펜데믹으로 인해 진지하게 변화된 삶에 대하여 심리적으로 접근하고 파악하고 연구하고 고민하실분들만 구매하세요 저는 막연하게 김경일 선생님의 심리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
|
#심리 #불안 #우울 #두려움 #감정기복 #복잡한 마음 #우울감 #스트레스 #대인관계 #김경일 #도서 #심리책 마음이 복잡한 날 읽었어요. 차근하게 마음 돌보고 생각정리 할 수 있었어요. 글도 편하게 읽히고, 무엇보다 심리도서중에서 어렵지 않아요 |
|
너무 좋은 내용들이 많다고 추천받아 구매했어요. 그런데 너무 코로나시기의 이야기들이다보니 조금 공감이 덜 되는 부분들도 있네요. 물론 그 시기를 겪어왔고 지나온 시간들이지만 지금에와서 그 시기의 문제들, 이야기들을 들춰내 공감하기가 어려웠습니다. 부제라도 달려 있었다면 예상하고 읽게 됐을텐데 그게 아쉬워요. |
|
엄마 독서토론 도서라고 해서 엄마도 읽고 저도 읽을 겸 구매했습니다. 강의 방식으로 글을 풀어놓으셨는데 내용도 잘 풀어썼고, 내용도 이론 위주보다는 진짜 사람 마음을 다루는 실용적인 글이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특히 팬데믹 시대 우울증이나 짜증을 다룬 챕터가 있었는데 정말 유용했습니다. 강의하신 것도 찾아보려고 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이 책은 유튜브 <사피엔스 스튜디오>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전문 교양분야의 지식 채널 중에서 <심리 읽어드립니다>에 나왔던 내용을 다시 정리하고 방송에서 소개하지 못했던 내용을 더해서 정리한 책입니다. 인지심리학자로 잘 알려진 김경일 교수와 사피엔스 스튜디오가 저자이며, 이 채널에서 기획한 콘텐츠에서 첫번째로 출간되는 책이라고 합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유튜브의 영상으로 이미 본 내용이지만, 다시 책으로 정리된 내용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내용을 읽다가 관심있는 주제는 김경일 교수의 영상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
|
다른 때보다 좀 더 우울한 것 같고, 자존감도 바닥을 치는 것 같고, 만날 만나는 친구, 가족에게 짜증도 심해지고, 몸도 마음도 처지는 기분... 왜 그런가 했더니 이게 다 코로나 때문이었을 수도 있겠다 싶다. 김경일 교수가 하나하나 짚어주는 증상들이 모두 내 얘기였고, 그게 다 이 망할놈의 코로나랑 연결된 것이었다니... 코로나 탓만 할 일이 아니겠지. 환경에 의해서 내 심리가 이렇게 영향을 받았다면 그 환경 속에서 내 심리를 읽고 활용하는 방법을 터득하는 게 살 길이겠다 싶다. 이제 위드 코로나 시기라고 하니, 2021년 마무리와 2022년 계획을 세우면서도 내 심리 읽고 제대로 살아가는 계획도 세워봐야겠다. |
|
인지 심리학자인 김경일 교수님의 책은 나오기를 기다려서 구매를 한다. 이번 책도 유튜브에 많이 나와 있는 내용들을 책으로 엮은 것인데 이미 강의로 들은 내용이지만 다시 찾아보고 싶은 내용이 있어 구매했다.
내 주변에서 일을 하다보면 정말 사람 속을 모르겠는 경우가 많다. 어떻게 나와 다르게 저렇게 생각하고 행동하는지를 이해하고 싶은 마음에 더 구매했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이코패스의 행동을 읽으면서 정말 내 주변에 있는 그 사람의 태도와 비스함에 순간 뒷골이 송연해짐을 느꼈다. 알고 있으니 조심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 책을 읽고 내 삶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을 찾을 수 있음에 감사한 책이었다. |
| 유투브? 같은 곳에서 봤던 내용들이 책으로 묶여 나온 듯 해요.. 그러다보니 본 내용도 들어 있고... 안 본 것도 찾아보면 영상으로 있을 거 같아서 한 번 찾아서 보면 좋을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읽어보면 좋을 거 같아서 샀고 어쩌다 어른 등을 통해서 많이 뵌 교수님 글이라 정말 좋은 거 같아요..유투브? 같은 곳에서 봤던 내용들이 책으로 묶여 나온 듯 해요.. 그러다보니 본 내용도 들어 있고... 안 본 것도 찾아보면 영상으로 있을 거 같아서 한 번 찾아서 보면 좋을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읽어보면 좋을 거 같아서 샀고 어쩌다 어른 등을 통해서 많이 뵌 교수님 글이라 정말 좋은 거 같아요.. |
|
어쩌다 어른 본성편, 메타인지 등등 강의를 저장해놓고 볼정도로 좋아해서 저자의 책을 처음 주문했어요 미리보기까지 보고 구매한지라 기대하며 도착하기를 기다렸습니다 취향저격 표지에 재밌고 유익한 내용에 술술 넘어갔어요 아껴읽고싶은 마음이었는데,.. 다음 쳅터가 지나고 그 다음.. 읽을수록 서두가 코로나시대 ..팬데믹.. 팬데믹 ..반복되니 이 내용이 그거같고 비슷한 얘기들..... ㅜ 흥미가 점점 떨어집니다 코로나 이전에도 불안초조우울분노도 있었고 사회생활 다양한 배경으로 심리문제는 있을수 있는데 모든 내용이 팬대믹 시대에 생긴 문제처럼 쓰여있어 중도 하차 했어요.. 아니면 이 책의 주제가 원래 팬데믹 시대 마음관리 인가요? ㅜ 책정보에 있었더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