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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러시아학을 전공해서 네이버 카페 ‘러사모’에 가입했습니다. 카페에서 체험단 신청을 받고 있어서 얼른 신청했지요. 다름 아닌 러시아어를 맛있게 배울 수 있는 책 《맛있는 러시아어_독학 첫걸음》 이라는 책입니다. 맛있는 북스에서 출간되었고, 러시아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독학 하는 사람들이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여러 부록도 있어요. 표현 미니북, 러시아 지도, 키보드 자판, MP3 다운로드 등.
저 자 소 개 : 김 정 보도채널 아나운서로 일했다. 원치 않게 방송 일을 그만둔 후로는 하고 싶은 일만 하며 사는 중이다. 부당한 해고를 당할 일이 없는, 상처받지 않고 즐겁게 지속가능한, 재미있으면서 의미있는 일을 추구한다. 유튜브 채널 [김아나의 이중생활]을 운영하고 있다. 저 자 소 개 : 일 리 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국립극동대학교 한국학과 학사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석사 수원대학교 외국어학부 객원교수 JTBC 「비정상회담」 외 다수 방송 출연 목 차 소 개 -머리말 -이 책의 구성 -특별 부록 구성 -차례 -학습 플래너 -러시아어&러시아 미리 만나기 -일러두기&MP3 파일 구성 -등장인물 WEEK 01 지금 상트페테르부르크를 만나러 가자! DAY01 [발음 1] 모음과 자음 DAY02 [발음 2] 강세와 기타 기호 DAY03 [인사하기] 안녕하세요! DAY04 [길 물어보기] 실례합니다, 예르미타시가 어디에 있나요? DAY05 [완전 익히기] 첫째 주 다시 보기 WEEK 02 지금 모스크바를 만나러 가자! DAY06 [주문하기] 메뉴판 좀 주세요! DAY07 [소감 표현하기] 여기는 붉은 광장입니다. DAY08 [희망 표현하기] 나는 기념품을 사고 싶어요. DAY09 [물건 사기] 이건 얼마예요? DAY10 [완전 익히기] 둘째 주 다시 보기
WEEK 03 지금 이르쿠츠크를 만나러 가자! DAY11 [숙소 구하기] 방 필요하세요? DAY12 [날씨 말하기] 춥네요, 따뜻하게 입어야 해요. DAY13 [관광하기] 이 물고기는 바이칼호에만 있어요. DAY14 [날짜와 시간 물어보기] 오늘은 수요일입니다. DAY15 [완전 익히기] 셋째 주 다시 보기 WEEK 04 지금 블라디보스토크를 만나러 가자! DAY16 [소개하기] 이분이 너희 언니야? DAY17 [교통수단 이용하기] 몇 번 버스를 타야 나베레즈나야까지 갈 수 있나요? DAY18 [취미 말하기] 어떤 걸 더 좋아해? DAY19 [현지인에게 말 걸기] 실례합니다만, 좀 도와주실 수 있나요? DAY20 [완전 익히기] 넷째 주 다시 보기 -정답 -러시아어 핵심 문법 -러시아어 주제별 단어
러시아어 모음과 자음을 직접 써 볼 수 있는 공간도 있어서 좋고요. 오랜만에 써 보니 감회가 새로웠어요. 졸업하고 얼마만인지^^ 대학 다닐 때 《이철 표준 러시아어》 책으로 배웠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정말 딱딱하고 재미없는 책이었는데^^ 하긴 전공자가 사용하는 책이니 오죽하겠어요? 근데 《맛있는 러시아어 독학 첫걸음》 은 일단 컬러풀하고, 강좌도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좋더라고요.
그리고 이 책의 좋은 점은 《지금 떠나는 러시아 문화 여행》 페이지가 있어서 방에서 러시아로 여행 떠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는 겁니다. 이 책 한 과 한 과 끝날 때마다 수록되어 있습니다. 맛있는 연습 문제로 실력을 쑥쑥 키울 수도 있고요. 연습 문제 페이지에는 큐얄코드가 있어 바로 녹음 트랙을 들어볼 수 있어서 학습에 도움이 됩니다. 10~11쪽에 나온 학습플래너대로 매일 학습 진행한다면 4주만에 이 책을 마스터 할 수 있답니다. 저도 하루 하루 계획에 맞게 진행해 보려고요. 러시아어를 배우고 싶은 사람들 모집해서 같이 스터디 그룹 만들어도 좋을 것 같네요.
오랜만에 필기체로 써 봤네요^^ 그래도 대학 4년 동안 배웠다고 몸이 기억하네요^^
녹음 파일을 들으며, 문제를 풀고 발음도 해 보고 멋진 교재입니다. 러시아어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낯설지 않게 다가가는 교재 구성도 맘에 들고요. 차근 차근 쓰고, 읽고, 따라하다보면 어느 새 러시아어가 친숙해 질 거예요.
좋은 책을 체험해 볼 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체험해 보고 제 주관적인 견해를 담은 글입니다. 네이버 카페 '러시모' 운영자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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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동유럽 한달 배낭여행을 다녀온 후 언젠가는 시베리아 횡단 열차 여행을 꿈꾸며 이런 저런 상상의 나래를 펼치다 언젠가부터는 취미생활인 바이크로 러시아 횡단을 꿈꾸게 되어 러시아어에 관심이 생겼다. 언어교환 앱을 통해 러시아어를 배우고자 했으나 직장 등 이런저런 핑계로 혼자 독할 할 엄두가 나지 않고 대화 상대도 다 영어가 잘 되거나 한국어를 잘 하는 등 본인이 기초적인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러시아어 언어교환도 힘들 뿐더러 흥미가 생기지 않는 것 같았다. 이런 저런 어플들로 러시아어를 공부하고자 했으나 여의치 않고 아무래도 나이가 있어서 인지 책으로 학습을 해야 될 듯도 하던차에 맛있는 러시아어 독학 첫걸음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 본 책외에 다른 러시아 기초책이 있는데 그 책은 유명한 책이지만 쌩초짜인 내가 공부하고자 하니 진도가 나가지 않았으나 본 책을 접하고 흥미를 느끼고 선행학습이 되어 있으니 그 책에도 흥미가 생겼다. 이제 맛있는 러시아어 독학 첫걸음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 맛있는 러시아어 는
책 본편 안에 표현미니북 + 러시아 지도 + 키보드 자판 + MP3 영상강의(책 표지 안쪽에 다운로드 QR코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동영상 강의가 Youtube를 통해 무료로 제공 된다.
★ 책의 구성
1.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 초심자의 눈 높이에서 설명하다. 이제 머리도 굳고 완전 쌩 초심자의 입장에서 러시아어를 독학을 해보려고 했을 때 제일 문제는 알파벳에서부터 진도가 안나가는 것이 문제이며 이는 러시아어 학습의 흥미를 떨어뜨렸다. 맛있는 러시아어를 처음 배송받고 제일 먼저 한 것은 우선 책 표지 안쪽에 있는 QR코드로 동영상 강의를 보았다. 오~~ TV에서 봤던 일리야씨가 강의를 하니 익숙한 반가움에 한국어도 능숙하다보니 러시아어 각각의 발음에 대해 알기 쉽게 알려주는 것이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머리가 굳다보니 강의 한번으로 알파벳을 다 깨우치기는 힘들었지만 동영상 강의에서 알려주는 방법으로 여러번 연습하니 뭔가 되는 것 같은 성취감에 러시아어 공부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가 생기기 시작한다. 그 외에 나머지 강의들도 책 내용을 쉽게 풀어서 설명을 해주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러시아어 학습에 동기부여가 된다.
2. 달성 가능한 학습목표 제시 - 와우! 벌써 오늘 학습 다 했네. 개인마다 편차가 있겠지만 너무 짧아도 아쉽고 너무 길어도 부담이 가 흥미를 잃게 된다. 하지만 맛있는 러시아어는 하루 1시간 반에서 2시간 정도 분량을(개인적인 학습시간) 하루 단위로 4주 구성으로 짜여져 있다. 어느 정도의 의지만 있으면 부담 없이 학습할 수 있는 학습분량이라 생각한다. 물론 한 번 학습으로 내 것으로 소화 되는 것은 아니고 복습 및 응용이 필요할 것이다.
3. 러시아를 여행하는 듯한 상황극 - 다음주는 모스크바로!!! 매주 하나의 도시를 테마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내용 또한 러시아 여행 중 생길법한 상황을 연출하여 필요한 내용을 학습하게 하며 또한 각 챕터마다 러시아의 문화, 생활등에 대한 지식의 전달을 통해 러시아어 학습에 흥미를 유지하게 만든다.
★ 맛있는 러시아어 를 학습하며.. 본 책은 1. 부담없는 학습분량 2. 흥미있는 구성과 정보 전달 3. 무료 동영상 강의제공 을 통해 러시아어를 전혀 모르는 초심자가 흥미를 가지고 걸음마를 떼기에 좋은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책으로 러시아어에 흥미를 느낀 후 좀 더 심도 있는 수준의 학습으로 나아가면 언젠가는 러시아 사람과 정확한 소통이 가능한 날이 오지 않을까요? 자 우리 그 날까지 열심히 학습해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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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 후보지로 항상 내 리스트의 상위권에 들어 있던 블라디보스톡. 몇 번 다녔던 나라들은 그냥 혼자 가도 익숙한 듯 이것 저것 큰 불편이 없었는데 더 나이 먹기 전에... 숟가락 들 힘 있을 때 여기저기 부지런히 다녀보자고 다짐했었는데.. 이 참에 여행정보나 미리 얻어보려고 가입한 곳이 러사모였다 https://cafe.naver.com/loverussia 이 글 저 글 눈팅하던 차에 갑자기 짜잔~하고 나타난 러시아어라... 리뷰어로 신청하는 건 뭐 어렵지 않으니 일단은 신청은 했는데 책을 받아보니 외국어공부책으로 편집을 참 잘해 놓았다는 느낌이 첫 번 째였고 각 페이지마다 QR코드로 발음을 확인하고 연습할 수 있어 너무 좋다는 평을 아니 할 수가 없음. 맛있는 Books 에서 발간한 맛있는 러시아어 독학첫걸음을 보고 난 느낌을 이제 쭈~욱 적을까 한다.
잠깐 저자 소개를 하자면 김정 솔직히 두 분 다 초면임. 저자 소개했으니 출판사도 소개해야지.. JRC에듀쥬식회사이고
뭐 목차 나열하는 건 고루한 방법이긴 하지만 목차 역시 부담스럽지 않고 여행 중 한 번 쯤은 써먹어 볼만한 표현들이라 기획하는데 신경을 많이 썼다는 느낌이 팍팍 들어온다. 개인적으로 주5일 공부량을 정해 주고 주말은 쉬게 해 준 출판사의 관련법규 준수 의지에 찬사를 드린다. -머리말
1. 먼저 당연한 얘기지만 러시아어 알파벳을 먼저 숙지한 다음 진도를 나가야 도움이 된다.
2. 책을 펼치면 여기 저기 곳곳에 QR코드가 있어 나처럼 발음 확인하려는 사람은 참 편리하다.
3. 중간중간 문화/여행/음식/역사 등의 읽을 거리를 제공해 준다.
음, 참고로 러시아의 밤거리, 뭐 클럽은 저자이신 김정님의 김아나의 이중생활 채널편을 참조하시면... 4. 책 마지막에 앙증맞게 붙어 있는 표현 미니북은 컨닝페이퍼 같은 느낌이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아쉬운 점을 말하자면... 맛있는 books 의 맛있는 러시아어는 충실한 편집 이외에도 독자가 러시아어에 접근하기 위해 신경을 많이 쓴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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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어를 공부하기 위한 따끈따근한 책이 나왔어요!
JRC는 중국어 전문회사인 줄 알았는데 이제보니 중국어 외에도 정말 다양한 언어들의 교재를 출시했더라고요. JRC 뜻이 옛날에는 종로차이나의 줄임말인가 했는데 궁금해져서 홈페이지에 찾아가 보았어요. 그랬더니 무려..'Journey with Reliable Companion' 라고 안내가 되어있네요. 이상한데..? 원래 이뜻이었나...? 아시는 분 계시면 댓글 부탁드려요ㅋㅋ
아니 이게 말이 되나요? 심지어 책을 안사도 볼 수 있더라고요?! 강좌를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고 유튜브에서도 볼 수 있고 아예 다운로드를 받아서 저장해두고 데이터 사용 없이도 볼 수 있었습니다. 다만 강좌 내용이 책을 기초로 하고 있고 책에 좀 더 세부설명이 자세히 되어있기 때문에 공부를 위해서는 책은 필수로 가지고 있는게 좋습니다. 책 값은 인터넷서점에서 구매하면 15,000원도 안되는 가격에 구매를 할 수가 있는데 동영상 강의까지 공짜라니 어학공부를 하면서 이런 서비스는 정말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저는 러시아어를 배워본 적이 있는데, 4주라는 기간은 예전에 배워본적이 있는 사람에게나 가능한 커리큘럼이라 생각됩니다. 솔직히 완전 처음 입문자가 이 스케쥴로 진도를 소화하는 것은 보통 사람에게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보통사람들은 여기에 곱하기 3~5정도 해서 3~5개월 잡고 공부를 한다면 충분히 소화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러시아 여행 한 번 가볼까? 해서 가는김에 러시아어 공부를 해볼까? 하신다면 최소한 6개월 전에는 시작해야 가서 뭘 좀 해볼 수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요즘에는 인강도 많고 아이패드 같은것으로 편리하게 공부할 수 있어서 부럽습니다. 다시 학생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러시아어를 처음시작하려는 왕초보 분들은 <맛있는 러시아어 독학 첫걸음> 책으로 시작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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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라 언어를 배우는 가장 빠른 방법은 연애 또는 연예 (그래도 연애가 젤 빠른듯 ㅋ) k-pop 에 빠진 외국인처럼 나는 러시아선수를 좋아했고 러시아선수 인스타를 보다가 그 내용이 궁금해 러시아어에 빠졌었다 허나 과거에 살짝 공부할 때는 교재하나 없이 오래전 녹화한 듯한 동영상이었고 때문에 흥미를 길게 끌고가주지를 못하였고 그렇게 러시아와 멀어지다가 이번에 신간을 보고 손에 쥐게 되었다 몇 주동안 사용해보니 (중요도 순서아닌 의식의 흐름순) 장점1. 신간. 신난다~ 새거고, 색이 좀 세련됨 장점2. 종이질 고오급~ 매끄럽고 착 감기는 종이질인데 아실랑가요? 예전 디딤돌수학 같은? 아니 그거말고 더 반질하고 더 묵직하게 착착 감기는데 요지는 공부할 맛 난다는 겁니다 ㅎㅎㅎ 그 위에 글을 써도 술술술 필기감도 덩달아 상승! 장점3. 4주완성 사실 ‘0주 완성’이란 타이틀을 선호하지 않았는데 학습 플래너가 있다는 것은 이 책이 체계적으로 적절한 구성과 내용으로 학습을 끝까지 끌고 가게 한다는 점. 그리고 상황에 맞게 2배 혹은 3배 등 소요기간을 늘릴수 있을텐데 이때 하루치 학습분량을 보고 조절 가능하다는 점 책 1권 끝까지 떼는 것이 참 어려운 일인데 가능하게 도와준다 이런점에서 칭찬해~~ 장점4. 문화엿보기 차례를 보면 오른쪽 페이지번호밑에 파란글자가 있다 러시아의 문화를 소개하는 시간이다 러시아의 민족, 자연, 행사, 여행지 등을 소개하여 러시아가 더 가깝게 친숙하게 느껴지게 해준다 장점5.복습 지난챕터에서 배운 내용에대해 한번 체크하고 시작한다 복습의 중요성은 아시죵!? 장점6. 부록 부록입니다 미니북 스탈이에요 유용할듯 장점6. 큐알코드 큐알로 학습 가능 track큐알을 찍으면 책 내용을 읽어주고 동영상 큐알을 찍으면 동영상 강의가 나온다 짝짝짝 그리고 단점.? 아직은 없음 아, 세이펜이 되면 더더 좋았을듯 정리하자면 장점이 압도적으로 우세한 러시아어학 북이란 말씀!! 이번 겨울 러시아 공부는 인강도 제공되는 이 책으로 파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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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 표현부터 문화까지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생생한 현지 회화를 28개 핵심 패턴으로 학습 무료 동영상 강의로 혼자서도 독학가능
현지에서 원어민이 말하는 것을 직접 듣고 그들과소통하다보면 언어 공부는 물론 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된다 러시아어는 문법이 복잡하고 예외 사항도 많아 전공자들도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은데 기초학습자들이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을 비교적 보기 쉽게 전달하면서 간단한 대화문과 함께 제시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
먼저 러시아어는 어떤 언어인지부터 알아본다 러시아어는 러시아에서는 물론 주변 국가에서 많이 쓰이는 언어 UN공식언어 중 하나이며 전 세계에서 약 3억 명이 모국어로 사용하는 언어며 강사가 있는 언어로 강세는 항상 모음에 붙는다 강세가 달라지면 철자가 같아도 발음이 달라질 뿐만 아니라 의미가 달라지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해 공부해야한다 러시아는 어떤 나라인지부터 천천히 익히고 러시아어 알파벳 익히기로 모음 10개,자음 총 21개
간단하지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러시아어는 러시아 사람들도 어려워 배우기 힘들다고 한다 정말 어렵지만 간단한 한마디로 러시아인과 대화로 마음을 열 수 있다면 한번 도전해 볼만한 것 같다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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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인형 "마트로시카"가 어렸을 적에 유행이었다~ 그래서 집집마다 도자기로 만든 마트료시카나 나무로 만든 게 꼭 있었다. 러시아에 대해 아는 것은 그 정도?? 난... 소련이 붕괴되었을 때... 도 기억이 나지만.. ㅋ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하고 싶다 ㅋㅋㅋㅋ 그래서 러시아어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딱히 있지 않았다.
학교에서 우리 때는 (라떼는) 제2외국어도 거의 불어나 독어였고 난 불어를 배웠었다... 그때도 영어랑 불어랑 많이 헷갈렸었는데...러시아어는 더더더더욱 어려워보이는데 그래도 할 수 있겠지??
이 책에서는 언어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러시아를 이해할 수 있게.. 친근하게 느낄 수 있게 러시아에 대한 설명과 함께 러시아를 여행할 때 꼭 필요한 대화문을 제시해 줌으로써 더 쉽게 러시아어에 다가설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표현미니북, 러시아지도, 발음, 무료강의, 무료MP3 등등 노력만하면 배울 수 있게 세팅되어 있다. 제1 1과를 시작하면 제목이 "지금 상트페테르부르크를 만나러 가자" 이다~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자음과 모음을 알아보고 발음도 해보고~
이럴 줄 알았으~ 영어랑 조금은 헷갈리겠다~~~ㅜ.ㅜ 그래도 이렇게 설명해 주고 QR코드가 있어서 무료 동영상 강의까지 들을 수 있다~ 오~ 쌩큐~~^0^
인사 표현도 알아보고 지루해질 때쯤 간간이 문화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러시아어는 러시아뿐만 아니라 주변 국가에서도 많이 쓰이는 언어로 UN 공식 언어 이자 약 3억 명이 모국어로 사용하는 언어이다. 영어만큼이나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배워두면 여행하거나 다른 문화의 사람을 만날 때 요긴할 수 있겠다~! 이번 기회에 기초 러시아어 한번 해보자~
도서만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히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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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평해볼 책은 정말 특별한 책인데요!! 몇 년 전부터 관심이 참 많았던 러시아어를 배워보기 위해 제가 첫 교재로 선택한 책인 『맛있는 러시아어 독학 첫걸음』입니다!! 정말 러시아어 1도 모르는 1人인데 관심은 정말 많아서 유튜브 영상들도 찾아보고 그랬거든요.ㅎㅎ 일본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에 비해 러시아어는 간단한 인사말조차 모르는 미지의 세계였답니다. 나혼자 배울 수 있을까 싶어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를 잡아 『맛있는 러시아어 독학 첫걸음』책과 러시아어를 위한 한 발자국을 내딛었네요.
총 4주간, 주마다 5일씩 학습 내용이 구성되어 있었는데요. 각각 성 이삭 성당, 예르미타시, 아르바트 거리, 붉은 광장, 바이칼호, 독수리 전망대 등의 여행지를 테마로 해 'Здравствуйте! (안녕하세요)' 를 포함한 간단한 인사부터 'Сколько это стоит? (이건 얼마예요?)', ' Сегодня среда. (오늘은 수요일입니다.)' 등의 일상 회화 혹은 여행 회화를 배워볼 수 있었습니다. 별표와 밑줄, 보이시나요?ㅎㅎ 쌤들과 함께 한 공부 흔적이에요!ㅎㅎ
'동영상 강의'라고 표시된 QR코드를 찍거나 유튜브 검색을 통해 저자인 김정, 일리야 님의 강의를 들어볼 수 있답니다. Track 이라고 표시된 QR코드를 찍어서 MP3 파일을 들으며 복습도 하고 다운로드 받을 수도 있었어요. 여기서 강조해드리고 싶은 건 꼭 강의를 함께 활용할 것!!!! 일리야 쌤의 입모양을 보며 발음을 좀 더 세세하게 연습해볼 수도 있고, 발음할 때의 꿀팁들도 얻을 수 있거든요!!! 혼자 독학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강의를 들어보시길 바라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러시아어 알파벳 필기 순서가 제대로 나와 있지 않다는 것이었어요. 알파벳조차 몰랐던 생초보라 쓰는 순서를 배우지 않으면 단어 쓰기가 아닌 그림 그리기가 되어 버릴 것 같아서...ㅎㅎ 대신 유튜브의 도움을 받아 그 부분은 보충하고 있답니다. 현재 학습 진도를 어디까지 진행했느냐, 솔직히 말해 알파벳 연습에서 머무르고 있어요. 아무래도 처음 접하는 단어들이기도 하고 외우는 속도도 좀 느린 편이라서요. 영어로 익숙하다 보니 H가 'ㅎ' 발음이라고 머리에 박혀 있어서... N이 뒤집어진 모양의 И , R이 뒤집어진 모양의 Я 등의 발음도 떠올리는 것과는 너무 달라서... 외우는 데 좀더 애먹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모음과 자음만 완벽하게 알아두면, 그 다음부터는 편하게 진도를 나갈 수 있을 테니까요.ㅎㅎ 열심히, 그리고 꾸준히 외워봐야겠어요.
그래도 책의 구성은 소개해드려야겠기에, 아직 진도를 나가지 않았지만 6일차 내용을 예로 책의 구성을 좀더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본격적인 내용에 들어가기 전, 지난 학습 내용을 복습해볼 수 있어요. 그 날 배울 학습 목표를 확인하고 여행지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함께 핵심 문법들을 배우게 됩니다. 여담이지만, 여행지에 대해 읽고 나니 여행이 무척이나 가고 싶어지더라구요.ㅠ
예문에 나온 단어들도 학습하고 제시된 단어를 넣어 문장 만들기 연습도 해볼 수 있었어요. 숫자 표현도 배우고 현지 회화로 구성된 대화를 보며 더 다양한 회화 표현들을 배워볼 수 있었고, 연습 문제를 풀고 나서 러시아의 문화, 음식, 예절 등을 읽으며 하루의 학습을 마무리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었어요. 러시아 문화에 대한 글들을 읽으니, 나 자신이 러시아에 대해 많이 모르고 있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맛있는 러시아어 독학 첫걸음』책의 특별 부록! 테마 여행지를 표시한 러시아 지도와 러시아어 키보드 자판, 자음과 모음을 정리해둔 러시아어 발음판이 함께 들어 있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키보드 자판보다는 발음판을 더 많이 활용할 것 같아요. 컴퓨터와는 많이 친하지 않기 때문에....으흠....;;;
표현 미니북도 있는데, 센스있게도 QR코드가 함께 들어있더라구요. 작고 가벼워서 통학길 혹은 통근길에도 들고 다니며 러시아어 연습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ㅎㅎ
처음 제대로 접해본 러시아어. 걱정도 되었지만, 아직 알파벳밖에 배우지 못했음에도 앞으로 더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한 권에 내용이 참 알차게 담겨 있었고 무료로 동영상 강의에 원어민 발음 음원을 들으며 독학을 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 첫 러시아어 학습 교재이기 때문에 다른 책들과 비교해서 올려드리지는 못하지만, 생초보인 저에게는 이 책이 꽤나 만족스러운 책이었어요. 저처럼 러시아의 문화, 러시아어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나 혼자 공부해보고 싶은데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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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 일본어 기본, 회화 책 크기 : 188*254mm page : 224 책 난이도 : 기초 러시아어 추천 여부 : 강력 추천
오늘 소개할 책은 맛있는 BOOKS의 <맛있는 러시아어 독학 첫걸음>입니다. 맛있는- 시리즈는 재밌고 쉽게 외국어 기초를 배울 수 있는 교재 시리즈로써 맛있는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스페인어, 태국어가 이미 출간되었고 이번에 러시아어가 새로 출간되었지요. 이 책이 정말 반가운 것은 보통 러시아어 기초 교재라 해도 다소 딱딱하고 지루한 구성의 책이 많은데, <맛있는 러시아어>는 표지부터 구성까지 정말 말랑말랑하게 잘 구성한 책이기 때문이에요.
이 책은 러시아어가 어떤 언어인지, 자음/모음 알파벳, 발음은 무엇인지부터 시작해서 동사, 전치사, 소유 표현, 시간/숫자/장소, 형용사, 명사, 소유대명사, 비교급 등 러시아어 기본 문법을 다룹니다. 책의 구성은 <맛있는 핵심 문법>, <맛있는 현지 회화>, <맛있는 연습문제>의 3단계로 진행되며 원어민 회화를 듣거나 간단한 작문을 할 수 있습니다. 책의 난이도는 다른 러시아어 기초 회화책보다도 문법적인 내용이 좀 더 적고 쉬운데 이는 러시아어 자체가 워낙 어렵고 진입장벽이 높기 때문에 약간 낮은 난이도로 적당히 잘 구성한 것 같습니다.
<맛있는 러시아어 독학 첫걸음>의 가장 큰 장점은 부가 자료가 아주 풍부하다는 점입니다. 무료 MP3 자료는 물론이고, 러시아어 키보드 자판, 러시아어 발음 카드, 단어와 현지 회화가 수록된 표현 미니북도 있지요. 여기에 출판사에서 제공하는 유튜브 무료 동영상 강의까지 있으니 러시아어 기초를 독학으로 혼자 공부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책에 수록된 <오늘의 여행지는?>, <지금 떠나는 러시아 문화여행> 등 러시아를 이해하고, 러시아 사람을 이해할 수 있게 했다는 점도 좋았어요.
러시아어는 아무래도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많이 배우는 외국어에 비해서 학습자의 숫자도 적고, 난이도 또한 어려워서 진입장벽도 꽤 높은 편입니다. 노어노문학과, 러시아 유학을 간다면 러시아어의 이러한 장벽도 넘어야겠지만, 러시아 여행을 목적으로 한다면 딱 알맞은 기본 회화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책 <맛있는 러시아어 독학 첫걸음>은 깔끔하고 정갈한 책의 구성을 가졌고, 친절하면서도 쉽게 설명한다는 점에서 러시아어 기초를 다질만한 책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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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어: 맛있는 러시아어 독학 첫걸음
언어 공부 좀 한다는 사람이면, 누구나 다 아는 JRC에서 새로 나온!!! 따끈따끈한 신간!! <맛있는 러시아어 독학첫걸음> 입니다. 저는 중국어 공부 할 때부터 JRC를 알았는데요~ 그만큼 언어에는 자신있는!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맛있는북스에서 출간했으니 아주아주 흥미롭고 재미있게 러시아어를 공부하실 수 있을거예요!
작가님들 소개입니다!
제가 세상에서 태어나 처음 접해보는 러시아어책(러시아어 공부책) 인데, 이렇게 한국분과 러시아분 두 분이서 협업하여 한권의 책을 출판하게 되어 정말 뜻깊고, 입문자에게는 딱 적합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외국어 및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교수자인데, 확실히 기초자는, 문법설명은 한국사람이, 발음에 관련된 말하기 듣기는 본국인 사람이 가르치는게 훨씬 낫다고 여겨지니까요!...
우리 대부분 모스크바 및 블라디보스토크 도시 정도는 다 아실거예요. 하지만 그외 도시는 음....?
이번 기회에 알게 되었어요!
당연히 언어를 배우기 위한 책이지만, 언어 뿐만이 아닌 기타등등도 알려줘서 정말 편리하고, 지식도 촘촘히 쌓여가서 좋아요! 그리고 색깔도 정말 다채로와서 눈이 황홀하군요!
목차입니다.
보통 어떤 교재는, 목차에 한국어로 된 제목만 나와 있지, 배우려고 하는 언어로 된 제목은 표기가 안된 경우가 있어요. 하지만 <맛있는 러시아어 독학 첫걸음>은 표기가 잘 되어 있습니다.
그래도 약간의 아쉬운 점은...(당연히 좋은점과 나쁜점은 어딜가나 공존하길 마련이지요)
개인적으로는 챕터(단원)당 배우려고 하는 문법도 한줄내지 두줄정도 간략히 소개했으면 더 보기 좋지 않았을까 싶어요. 예를들어, 3과에는 안녕하세요! 가 제목인데, 핵심 문법으로는 이름을 소개할 때, 이름을 물을 때가 나오거든요. 전체 다를 싣기에는 페이지상 무리가 있을 수도 있으므로, '이름을 소개할 때' 정도는 표기하면 더 보기가 편해질 것 같아요. 나중에 어떤 문법이 생각 안나면 목차만 보고 바로 그 챕터를 찾을 수 있게 말이죠!
학습플래너를 보고 따라하면 독학하는데 어려움이 없을 듯 싶네요~
우리가 현재 배우고자 하는 언어! 문자. 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예요! 러시아 나라에 대한 간략한 소개도 볼 수 있죠. 물론 인터넷에서 다 찾아볼 순 있지만, 굳이 찾고 싶다거나 부지런하지 않은 이상 우리 잘 안찾아보게 되잖아요.
교재에서 미리 다 언급해줘서 얼마나 편해요~
이번주의 계획을 알려주고 있는 페이지예요. 선생님이 없어도 독학으로 열심히 공부하다보면 어느덧 원하는 레벨이 도달할 것이리라 믿습니다.
러시아어 처음 배우다보니 좀 어렵네요. 영어와 절대로 혼동하시면 안돼요! 발음이 헷갈려서 조음부호 보고 또 되뇌이고 이랬어요. 그래도 중국어 한자보다는 쓰기가 편하니 어떻게든 잘 알아보리라 예상합니다. 발음은 당연히 여기 페이지에 써져있는 그대로 외우시면 큰일나겠죠? 물론 그대로 외워도 러시아사람과 소통하는데 큰 지장은 없겠지만 어쩔때 못알아들을 수도 있긴 하겠죠. 그러하니 동영상을 보거나 듣기를 많이 들으시면 됩니다!
처음에는 기초니까 아주 친절하게 나와있어요 색깔도 알록달록해서 보기도 편하고 재밌어요!
그리고 옆에는 러시아 문화여행에 대한 것도 나와 있어요! 러시아 말만 잘한다고 해서 좋은게 아니라, 그나라 문화까지 익히면 그때서야 러시아 사람과 온전히 소통할 수 있겠죠!
두둥!
이것은 무엇이다냐! '표현 미니북' 이라는 것인데요. 조그맣게 생겨서 가방에 쏙 넣고 다니기 좋아요. 그래서 대중교통을 이용할때나, 카페에서 커피 한 잔 하며 시간 때울 때 우리 한 단어씩 외우자구요!
뒷표지 입니다.
신기하게 인강이 무료예요! 인강제공! 아...이건 진짜 너무 좋다. 저 사실 러시아어 배울까말까 망설였었는데 러시아어를 어떻게 공부해야할 지 막막했거든요. 게다가 러시아 선생님의 본토 발음까지!! 들을 수 있다니... (동영상을 보시면 일리야선생님의 고향이 블라디보스토크라는 설이!!)
어순은 영어식이어서 영어 배우듯이 술술 익히면 되겠네요! 조금은 생소하고 낯설지만, 특별한 듯 해 보이는 러시아어, 우리 한 번 <맛있는 러시아어 독학 첫걸음> 책으로 공부 같이 해볼까요?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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