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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조금 있으면 크리스마스네요~^^ 할로윈도 지나가고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한 할머니의 따뜻한 사랑과 감동이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어 추천해드립니다~ "산타클로스는 할머니" 입니다~ ![]() ![]() ![]() 산타 할아버지라는 말이 누구에게나 익숙하죠~ 산타클로스는 할머니라는 신선한 생각에 나온 동화예요~
![]() ![]() ![]() 신이 산타클로스를 모집합니다~ 신이 어리둥절하지만 할머니는 누구나 지원 가능한 거 아니냐며 말씀하죠~ 할머니는 안 되나요??
![]() ![]() ![]() 남자가 하는 일, 여자가 하는 일.. 생각에서 오는 차이들 같아요~ 누구나 할 수 있는데 말이죠~
![]() ![]() ![]() 할머니는 손녀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기 위해 최초로 산타 할머니에 도전합니다~ 할머니의 사랑과 열정이 추운 겨울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 ![]() ![]()
할머니는 손녀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기 위해 최초로 산타 할머니에 도전합니다~ 할머니의 사랑과 열정이 추운 겨울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다른 산타들은 성질이 고약하다며 고르지 않은 순록을 할머니는 가장 뿔이 멋지 다며 선택을 합니다~ 주위의 만류에도 할머니는 제일 멋진 게 좋다며 선택한 순록. 순록과 산타 할머니의 케미가 어떻게 그려질까요?^^
![]() ![]() ![]() 산타 할머니는 선물을 기다리는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합니다. 그리고 산타 할아버지와는 조금 다른 섬세함이 느껴지는 산타 할머니 선물을 전해주러 가서는 아이의 인형을 고쳐주기도 합니다~
산타 할머니의 크리스마스~ 글을 읽는 내내 할머니의 마음이 전해지는 것 같았어요~
![]() ![]() ![]() *이 도서는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았으나 직접 읽고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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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클로스는 할머니] - 사노 요코 글.그림 / 이영미 옮김 / 어린이 나무생각 /2021.11.11.(개정판) *초판 발행일은 2008년 12월 17일입니다. <100만 번 산 고양이>로 익숙한 이름 사노 요코의 작품. 깔끔하고 예쁜 그림은 아니지만 볼수록 현실적이고 재미있는 사노 요코의 작품은 그림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이 책을 처음에 접했을 때, 제목만 보고 ‘성(性) 평등에 대한 이야기인가?’ 했었다. 처음 전개 부분 또한 그렇게 느껴졌다. 여자도 산타클로스가 될 수 있고 어떤 일에나 처음은 있기에 하나님의 우려 속에서도 결국 할머니는 산타클로스가 된다. 좌충우돌 초보 산타클로스 할머니의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마지막이 다가올 때쯤 나타난 작은 반전. 산타클로스가 되고 싶었던 할머니의 사연은 직접 책으로 만나보시길!! *이 책은 <나무생각>으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산타클로스는할머니 #サンタクロ?スはおばあちゃん #사노요코 #나무생각 #서평단 #도서제공 #그림책 #그림책추천 #크리스마스그림책 #할머니보고싶다 #원더마마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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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산타클로스가 되는 이야긴가 보다했는데, 핵심은 왜 산타가 되려하는가 하는 것이다. 뭉클해진다. 그 동안 읽었던 많은 산타 이야기중 가장 맘에 들고 이 이야기가 진짜면 좋겠다. 나도 나중에 산타는 되고 싶다. 사노 요코의 수필집을 보면 굉장히 쿨하다고 느껴지는데 그림책은 전혀 아니다. 실제로 아주 따뜻한 분일거라 생각된다. 그러니까 이렇게 따뜻한 책이 나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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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노 요코 작가를 처음 알게 된 건 남편이 책 한 권을 사 줬을 때이다. #사는게뭐라고 이 책을 읽어보라고 선물해줬다. 재밌는 할머니라고 생각하고 잊고 살았다. 얼마 전에 알게 됐다. 사노 요코가 그림책 작가라는 걸. 읭? 정말? 도서관에 가서 사노 요코 그림책을 전부 찾아 읽었다. 많더라. 그림책... 그중 우리 어린이에게 읽어주면 좋아할 것 같은 그림책 몇 권을 추렸다. 첫 번째 그림책으로 사노 요코의 산타클로스는 할머니를 읽어 주었다. 어린이에게 어떤지 물어봤다. 나는 읽어주다 눈물이 나서 참느라고 애를 썼는데 어린이는 웃으며 - 한 번만 더 읽어 주세요. 라고 부탁했다. (역시 성공이야!) 속으로 기뻤다. 아이만 보아도 아이가 진짜 무얼 바라는지 마음을 읽는 산타 할머니 ?? 우리 엄마도 천국에서 산타 할머니가 되었다면 크리스마스엔 예쁜 손녀 선물 주시려고 집에 오시겠지? 아이 요청대로 한 번 더 읽고 있던 중에 어린이는 잠들었더라. 나는 그제서야 울 수 있었다. 엄마가 무척 보고 싶은 밤이다. #사노요코 #사노요코그림책 #산타클로스는할머니 #나무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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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알아. 이 아이는 버스가 아니라..(중략).. 난 훤히 알겠어. 정말 신기한 일이야." #산타클로스는할머니 #사노요코 글.그림 #이영미 옮김 #어린이나무생각 @namu_books 따뜻한 밀크티 한 잔과 함께 만난 #산타할머니 의 이야기. "손녀딸한테 기차 세트를 가져다 준 산타"에게 "멍청한 사람"이라고 하는 장면까지 만나고 '이 책은..' 했던 제 추측은 아주 멀리 저 멀리.. 이렇게나 빈약한 상상력이라니.. 얌전한 순록을 권하는 베테랑 산타클로스에게 "그래요? 하지만 전 괜찮아요. 힘들게 산타클로스가 됐는데, 이왕이면 멋진 게 좋아요."하는 장면에선 사노 요코 작가님의 또 다른 #그림책 #하지만하지만할머니 가 떠올랐어요. "괜찮지 않을까요? 무슨 일이든 처음에는 누군가 시작한 것이잖아요"라고 말해 준, 예전에 버스 운전을 했던 사람에게도 박수를 보내고 싶고요. 무엇보다 마지막 장면은 뭉클, 포근, 애정 가득하니 부디 #크리스마스 시즌에 이 그림책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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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클로스는 할머니(양장,개정판) 사노 요코 글,그림 이영미 역 어린이나무생각 2021년11월11일(빼빼로데이) 34쪽 12,000원 분류=다른나라그림책/유아그림동화책 작가소개 사노 오코(유아/어린이작가) 1938-2010 일본의 작가, 에세이스트, 그림책 작가. 지금은 고인이 되셨지만, 작가님의 이름은 검색해보면 그간 쓰신 작품들이 얼마나 훌륭했는지 이력이 상당하다. 부끄럽게도 아직 제대로 읽어본 책이 없는 것 같은데, 또 읽을 도서 목록에 추가해야겠다. 그만 부끄러워하고 실행에 옮기자. 어느 겨울,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산타클로스를 모집하는 광고를 붙였어요. 하나님의 집 앞에는 산타가 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었는데, 그 중 할머니 한 명이 끼어있었어요. 유일한 할머니요. 바로 여성이죠. 하나님은 산타클로스 일이 아주 힘들다고 할머니를 말렸지만, 할머니는 하나님의 말씀을 빌어 사람은 평등하니 할머니도 산타클로스가 됟 자격이 있다고 주장했어요. 하나님은 어쩔 수 없이 허락하고 말았답니다. 가장 멋진 뿔을 가진 순록을 타고 할머니 산타클로스는 한 집도 빠지지 않고 부지런히 선물을 나누어 주었어요. 드디어 마지막 집, 할머니는 다 떨어진 낡은 인형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이 인형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요? 이 책은 1988년 일본에서 발행된 SANTA CLAUS WA OBAASAN이 원작으로, 우리나라에서는 2008년도에 번역되어 처음 발행되었다. 화려한 그래픽을 자랑하는 요즘 그림과는 다르게 눈호강은 좀 떨어질지 모르나, 간단한 선과 색으로도 이런 책을 쓸 수 있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그것도 30년도 더 된 옛날옛적에 말이다. 기독교를 바탕으로 이 책은 시작하고 있지만, 산타가 한 명이 아니라는 설정이 아주 특이했다. 보통 한 명의 산타할아버지가 루돌프사슴과 사슴 친구들이 이끄는 썰매를 타고 아이들에게 선물을 배달한다고 지금까지 알려지고 있지만, 사실 어폐가 가득 풍기지 않았겠는가. 이 옥의 티를 가리기 위해 산타모집이라는 소재를 통해 아이들의 호기심과 기대감을 해소시켜주었다. 크리스마스가 한 달 남짓이다. 아이들과 이 책으로 겨울과 크리스마스의 소중한 추억도 함께 쌓을 수 있길 바란다. 부모님이 읽어주는 따듯한 동화로 연령에 제한이 없이 강추한다. 미리메리크리스마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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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것에 도전하는 할머니 산타클로스는 할머니, 사노요코
벌써 2021년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네요. 아이들은 사실 일년 내내 산타할아버지를 기다려요. 울면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을 안 준다 착한 일하고 밥 잘 먹으면 선물을 준다 이러면서 말이예요. 사실 '산타할아버지'는 부모들이 흔히 쓰는 무기 중 하나이기도 하죠. 산타할아버지는 그렇게 우리에게 너무 자연스러운 가족같은 분이죠. ㅎㅎ 그런데 사노 요코 작가님 책의 '산타클로스는 할머니' 그림책을 읽고나니 올해는 내 맘을 잘 알아주는 섬세한 산타할머니가 우리집에 와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생기네요. 산타클로스는 남자만 하란법 없는데 우리는 왜 산타할아버지만 알고 살았을까요.
하나님이 말씀하시지 않았던가요? 사람은 모두 평등하다고. 꼭 남자만 산타클로스가 되란 법은 없잖아요. 산타클로스는 할머니, 사노요코
할머니는 아이들의 마음을 잘 알아요. 아이들에게 진짜 필요한게 무엇인지 말이예요. 타고난 산타클로스였네요. ^^ 이제 마지막 선물만 남았어요. 할머니는 이 아이가 원하는게 뭔지도 알지요.
이제 우리는 알 수 있지요. 산타클로스 할머니가 꼭 산타클로스가 되고 싶었던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말이예요. 산타클로스가 된 할머니의 이야기에서 우리는 한 번도 해 보지 않았던 일에 도전하는 용기, 반대 의견에도 굽히지 않고 당당히 맞서는 의지, 기필코 해내고야 마는 끈기를 배울 수 있어요. 사회의 편견을 깨고 당당히 나서는 용기도요. 딸들과 읽으며 나도 이런 할머니가 아니 엄마가 되어야겠다.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딸들의 마음도 할머니처럼 다 알아볼 수 있으면 더 좋겠구요. ^^ 할머니의 사랑이 이 모든 걸 가능하게 했으니, 나 또한 가능하겠지 하는 믿음과 용기를 가져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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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다가오자 하나님은 모집 광고를 붙였다. 산타클로스 모집 많은 사람들중 눈길을 잡는 사람 할머니 한 명.. 하나님도 깜짝 놀라며 "뭔가 잘못 안 것 같은데, 나는 산타클로스를 구하고 있어요." 할머니의 대답~ "하나님이 말씀하시지 않았던가요? 사람은 모두 평등하다고. 꼭 남자만 산타클로스가 되란 법은 없잖아요." 그렇게 산타가 된 할머니는 제일 큰 보따리를 잡고 가장 멋진 뿔을 가진 순록이 맨 썰매를 타고 한집도 빠짐없이 부지런히 달렸다. 마을 변두리 외딴집 그집을 다녀오고 할머니 보따리엔 선물이 하나 남았다. 왜 남은건지는 이 책을 직접 봐야. 진짜 가장 찡했다는. 처음에 책읽기의 시작은 성평등었다. 할머니는 산타클로스가 되고 싶었고 사람은 모두 평등하다며 산타가 되었다. 산타는 힘들다고 말하는 하느님 악에서 할머니만의 방법으로 멋지게 일들을 해결한다. 멋진 할머니라고 생각했는데 외딴집에 들어간 할머니는 가슴이 찡했고 마지막 좋아하던 소녀의 모집에 눈물.. 나도 할머니 보고 싶다. 산타클로스 할머니 우리집에도 찾아오셨으면 좋겠다. 그것만으로도 멋진 크리스마스 선물~ <산타클로스는 할머니>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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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제목을 읽고 ‘맞아..꼭 산타할아버지가 아닐수도 있어’ 라는 생각이 들면서 고정관념, 편견을 깨는 내용이 담겨 있을거라 생각을 했어요. 아이와 함께 읽기에 앞서 제가 먼저 한장한장 넘기며 읽어보았는데요, 고정관념, 편견에서 벗어나는 내용과 함께 뒷부분에서 찾아오는 반전의 감동에 마음이 따뜻해 지면서 뭉클하기까지 했답니다. 아이와 이 감동을 꼭 함께 나누고 싶단 생각이 정말 많이 들었던 동화책이에요. “하나님이 말씀하시지 않았던가요? 사람은 모두 평등하다고. 꼭 남자만 산타클로스가 되란 법은 없잖아요.” 이 부분을 읽고 7살 저희 첫째 아이는 지금까지의 기억을 되짚어 보더라고요. “6살때도 5살때도 모두 산타할아버지였는데..”라고 말하면서 말이죠.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말해줬어요. “정말 산타할아버지였을 수도 있고, 할머니인데 목소리가 남자처럼 들렸을 수도 있어.” 라고 말이죠. 순록을 선택할때 “힘들게 산타클로스가 됐는데, 이왕이면 제일 멋진 게 좋아요.” 이 부분을 읽을 때는 할머니의 도전, 용기 정말이지 본받고 박수쳐주고 싶단 생각이 마구 샘솟았어요. 어른이 읽어도 참 많은 생각과 감동이 전해지는 아주 맑고 예쁜 동화책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아이들과 함께 읽어볼 동화책으로 정말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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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_사노 요코 옮김_이영미 어느 덧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넉요. 지난해 크리스마스가 기억이나네요. 저희 애들과 열심히 트리를 만들었어요. 이번 겨울은 어떤 트리를 장식할지 고민이예요. <산타클로스는 할머니> 그림책은 반전이 숨어 있어요. 산타클로스는 할아버지만 될 수 있다고요? 아니예요. 산타클로스 할머니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아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자, 하나님은 산타클로스 모집 광고를 붙였어요. 크리스마스이브, 하나님의 집 앞에 많은 사람들이 길게 늘어섰어요. 오페라 가수였던 사람, 백수였던 사람등등. 그중에 할머니 한 명이 끼어 있었어요. 모두들 할머니를 보고 큰 소리로 웃었어요. 하나님은 할머니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뭔가 잘못 안 것 같은데, 나는 산타클로스를 구하고 있어요." 할머니는 큰 소리로 대답했어요. "하나님이 말씀하시지 않았던가요? 사람은 모두 평등하다고. 꼭 남자만 산타클로스가 되란 법은 없잖아요." 할머니는 눈 깜짝할 사이에 산타클로스 옷을 차려입고, 제일 큰 보따리를 잡고, 짝이 될 순록을 골랐어요. 할머니가 뿔이 가장 멋진 순록에게 다가가자 베테랑 산타클로스가 말했어요. "그 녀석은 성질이 고약해서 산타클로스를 내동댕이 쳐요. 이쪽에 얌전한 순록을 타는게 좋지 않겠소?" 라며 말렸어요. 하지만 할머니 산타클로스가 된 거 이왕이면 제일 멋진게 좋다며 가장 멋진 순록을 골랐어요. ?? 그렇게 할머니는 가장 멋진 순록을 타고 집집마다 들러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나눠주었어요. 산타클로스 할머니는 아이들이 갖고 싶은 선물이 무엇인지 다 알았어요. 그리고 마을 변두리에 있는 외딴집으로 마지막 선물을 주기위해 할머니 산타클로스는 숲속에 순록을 두고, 살며시 창가로 다가갔어요. 여자아이가 빨간 양말을 걸어 둔 채 깊이 잠들어 있었어요. 여기서부터 저는 심장이 두근거리기 시작했어요. 할머니가 산타클로스가 되기위한 이유가 바로 여기있었어요. 천국으로 간 후로 한시도 잊은적이 없다고 말하는 할머니의 마음이 느껴졌어요. 할머니와 여자아이에게 어떤 사연이 있을까요? 할머니 산타클로스가 되기 위한 이유가 궁금하시죠? 저는 울컥했답니다.ㅠㅠ 반전이 여기에 숨어있었어요. 단순히 할머니가 산타클로스가 되는 이야기가 아니였어요. 아이들과 함께 꼭 읽어보길 추천해드려요. 이번 크리스마스는 마음까지 따뜻해질거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읽어보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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