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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나무] 우리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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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나무] 우리 반   김성범 글, 이수희 그림 계수나무       책 표지를 보고 먼저 눈길이 간 책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토란 잎 우산을 쓴 아이들, 학교 담장을 둘렀던 찔레꽃, 그리고 쑥부쟁이인가... 혼자 들떠서 아이들에게 주절주절 이야기했답니다. 엄마 어렸을적에 비오면 이런 잎들고 우산했다~ 아이들보다 제가 더 신났습니다. 그림책 제목 - '우리반' 신학기에 들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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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나무] 우리 반

 

김성범 글, 이수희 그림

계수나무

 

 
 

책 표지를 보고 먼저 눈길이 간 책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토란 잎 우산을 쓴 아이들, 학교 담장을 둘렀던 찔레꽃, 그리고 쑥부쟁이인가...

혼자 들떠서 아이들에게 주절주절 이야기했답니다.

엄마 어렸을적에 비오면 이런 잎들고 우산했다~

아이들보다 제가 더 신났습니다.

그림책 제목 - '우리반'

신학기에 들어선지 일주일이 지난 지금, 아이들 반은 어떤지, 학교 생활은 어떤지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졌지요.

점점 무뚝뚝해지는 남자 아이들을 앞에두고 그래도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는건 그림책 덕분입니다.

 
 

시골에서 만나던 학교 모습입니다. 어릴 적 사진의 배경에서 만난 그 학교.

지금 우리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는 네모반듯 높은 건물에 사방은 산과 들이 아닌 학원들과 도로로 둘러쌓여있지만

변하지 않은 것은 분명히 있습니다.

학교에 핀 '꽃 들'이 바로 그것입니다.

 
 

요즘학교에 저렇게 다양한 꽃들이 피어있는가? 의아해 하실지도 모르겠네요.

그렇습니다.

그 꽃은 교실에, 복도에, 운동장에서 만나는 그 아이들입니다.

저자인 김성범 선생님은 지난 봄 교육대학교 신입생 환영 행사 때 미래의 선생님들과 부르고 싶은 노래를 만들면서

이 노래 '우리 반'을 지었다고 하십니다.

홀쭉하고 뚱뚱한 꽃, 혼자 피는 꽃도 있고 여렀이 함께 피는 꽃도 있지요.

우리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모습이 다르지만 모두 소중한 꽃이지요.

 
 

 

아이들의 특성이 모두 다른 것이 당연한 것인데,

똑같은 기준에 한줄서기를 하면 안되는 것인데

우리 안에는 인기있고 눈에 띄는 아이들만 꽃으로 보았지요.

우리 아이들도 모두가 이뻐하는 꽃이 되길 바라면서말이죠.

 

저마다 자신의 색으로 자신의 모습으로

한 반에 피어있는 '꽃'으로 보아주는 선생님이 계시다는 것은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가지각색의 꽃천지를 이룬 학급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잊고있었습니다.

똑같은 크기에 같은 색깔로 줄맞춰 심겨진 화단만 이쁘다고 생각했던, 그것이 관심을 가지고 가꿔진 것이라 여겼던 내 모습이

부끄러웠습니다.

그렇게 되면 한 철이 지나면 나머지 계절은 흉한 모습으로 남겨질텐데.

사시사철 그 온도와 빛깔에 맞게 꽃피는 정원이 더 아름다운 법인데 말이지요.

 
 

그런 우리 반.

모두를 꽃으로 노래하시고 대하시는 선생님의 마음 덕분일까요.

분명 처음보는 아이들인데 다 어여뿐 이들로 보입니다. 표현하는 방법도 다르고 생김도 다 다른데

모두가 소중하고 예쁜 '우리 반'.

 

?

 

책 뒷표지에있는 QR코드를 따라 들어가면

'우리 반'음원으로 연결됩니다.

말씀드렸죠? 원래 이 그림책의 글은 노래로 만들어진 거란걸요!

듣고 또 듣고, 따스한 그림덕분에 책을 더 들여다 보게 되는 그림책.

아이들에게도 좋지만, 아이들을 대하는 부모님과 선생님들에게 더욱 권하고 싶었던 그림책

[우리 반]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a******t 2019.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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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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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아름다운 꽃으로 표현한 그림책 그림과 글을 천천히 감상하고 나니 마음이 참 따뜻해진다.    누가 만든 그림책인지 자세히 살펴보았다. 김성범 작가  김성범 작가는 글도 쓰지만 기타 치며 노래도 하는 동요작가이기도 하다.    곡성 도깨비 마을 촌장이기도 하시다. 도깨비 마을?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도깨비를 소재로 한 그림책도 많이 쓰셨던데 도깨비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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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아름다운 꽃으로 표현한 그림책

그림과 글을 천천히 감상하고 나니

마음이 참 따뜻해진다.

 

 누가 만든 그림책인지 자세히 살펴보았다.

김성범 작가 

김성범 작가는 글도 쓰지만

기타 치며 노래도 하는 동요작가이기도 하다.

 

 곡성 도깨비 마을 촌장이기도 하시다.

도깨비 마을?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도깨비를

소재로 한 그림책도 많이 쓰셨던데

도깨비 마을까지 만들었다니...

곡성에 가면 아이들과 꼭 방문해보고 싶다.

 

김성범 작가는 처음 임용하여

학생들을 만나는 선생님들에게

당부하는 말을 시를 써 노래로 만들었다.

그 시를 다시 그림책으로 엮은 것이다.

 

그림도 글만큼이나 참 멋지다.

아름다운 꽃이 핀 시골 초등학교

어릴 적 다녔던 초등학교를 생각나게 한다.

 

꽃 중에는 길쭉한 꽃, 뚱뚱한 꽃도 있고

혼자 피는 꽃아 있는가 하면 함께 피는 꽃도 있다.

생김새가 제각각이고 가정과 종교, 환경도

다르다. 요즘엔 다문화 가정 아이들도 많아

한 반에 한두 명은 있다.

 

 모두 다른 모양이지만 그 존재만으로 사랑받고

존중받아야 함을 느끼게 해주는 그림책이다.

 

 함께 어울리며 즐겁고 씩씩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작가의 마음이 느껴진다.

 

무엇보다 아이를 바라보는

사랑스러운 관점으로 변화 시켜준다.

반 아이들뿐 아니라 우리 가정의 아이들도

제각각이다. 한 몸에서 태어났지만 각자 다르다.

 

어리다고 무시하지 않고 아이들의 개성을

존중하고 아이들의 권리를 인정하는

그런 어른이 많아져야 아이들도

사랑스럽게 자랄 테지...

 

아름다운 어린이들,

정말 사랑스러운 꽃님들이다.

 

s*******6 2019.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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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
"우리 반" 내용보기
첫째 아이가 유치원 졸업을 하였어요.해맑게 웃는 모든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세상의 쓴맛을 진작 알아버린 저는이제 학교라는 경쟁 사회에 들어가면서 누구는 공부 잘하는 아이, 공부 못하는 아이, 선생님 말씀 잘 듣는 아이, 그림 못 그리는 아이 등등등 인정과 동시에 차별을 받을 생각을 하니괜스레 걱정이 되면서 눈물이 나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반 그림책을 만나고 나서 저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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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아이가 유치원 졸업을 하였어요.

해맑게 웃는 모든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세상의 쓴맛을 진작 알아버린 저는

이제 학교라는 경쟁 사회에 들어가면서 누구는 공부 잘하는 아이, 공부 못하는 아이,

선생님 말씀 잘 듣는 아이, 그림 못 그리는 아이 등등등 인정과 동시에 차별을 받을 생각을 하니

괜스레 걱정이 되면서 눈물이 나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반 그림책을 만나고 나서 저 먼저 아이들 하나하나 있는 그대로 존중해 주지 않고

편견을 갖고 있었던 걸 반성하게 되었어요.

 

우리 반 그림책을 읽어보기 전에 맨 뒷장의 우리 반 뒷이야기 먼저 읽으면

책을 더욱더 이해하고 마음으로 읽을 수가 있어요.

 

꽃이 피었어요.

길쭉한 꽃, 뚱뚱한 꽃, 혼자 피는 꽃, 함께 피는 꽃

 

모습이 달라도 모두 소중한 꽃이에요.

 

빨강 꽃, 노랑꽃, 하양 꽃, 보라꽃이 피었어요.

색깔이 달라도 모두 예쁜 꽃이에요.

 

모습이 달라서 어우러진, 색깔이 달라서 어우러진 소중하고 예쁜 우리 반입니다.

 

책을 읽고 나면 따스한 그림과 함께 저도 모르게 마음이 따스해져요.

누구나 모두 예쁜 꽃이라는 사실, 알면서도 나도 모르게 잊고 있어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입학하게 되면 어떤 친구들을 만날까 이야기를 나누며

초등학교 입학을 기대해보았어요.

우리 아이는 어떤 예쁜 꽃이 될까 기대도 되었어요.

 

아이뿐만 아니라 세상 모든 사람들은 모습이 달라도 모두 다 예쁜 꽃이라는 걸

존중해줘야 한다는 걸 제가 다시금 느끼게 되었답니다.

 

책 뒷면 QR코드를 찍으면 우리 반 음원으로 연결되어 아이들과 노래도 감상하고

책도 읽으며 노래도 불러보았어요.

 

단 한가지 아쉬운 점은 노래 가사가 없어서 제 귀가 어두운 건지 무슨 꽃인지 잘 안 들리더라고요.

가사가 있거나 책 그림 속에 꽃 이름이라도 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쉬웠어요.

그러나 그것도 잠시 예쁜 그림 속 예쁜 꽃이 무슨 꽃인가 궁금해서 열심히 아이와 검색해서 찾아냈어요^^

우리 반을 통해서 다양하지만 모두 예쁜 꽃을 여러분들도 알게 되면 좋겠어요.

 

k*****3 2019.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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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반 / 새학기 추천도서
"우리반 / 새학기 추천도서" 내용보기
새학기 추천도서라고 감히 자신있게 말해보네요.그림만 보고 있어도 미소가 지어지는 예쁜 그림책. 그림이야기^^ 서로 다름을 꽃으로 색과 종류로 표현하고하지만 그 다른 꽃들이 서로 어우러져 하나의 아름다움을 표현한다는 꽃밭이우리반이 되는것임을 알게하고 느끼게 되는 그림책!! 우리집 삼남매 모두 모두 좋아하는 따뜻한 그림책 입니다^^  저는 아이들 어린이집에 들고 가서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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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추천도서라고 감히 자신있게 말해보네요.

그림만 보고 있어도 미소가 지어지는 예쁜 그림책. 그림이야기^^

 

서로 다름을 꽃으로 색과 종류로 표현하고

하지만 그 다른 꽃들이 서로 어우러져 하나의 아름다움을 표현한다는 꽃밭이

우리반이 되는것임을 알게하고 느끼게 되는 그림책!!

 

우리집 삼남매 모두 모두 좋아하는 따뜻한 그림책 입니다^^ 

 

저는 아이들 어린이집에 들고 가서 새학기에 한번씩 읽어주려고 계획하고 있답니다.

봄이 주제인 새학기에 아이들과 읽고 산책만 한다고 해도

더 기억에 남는 그림책이 될 것 같아요.

YES마니아 : 골드 s*****4 2019.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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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반
"우리반" 내용보기
모든 아이들은 하나하나가 다 소중하다. 그리고 아이들을 표현할 때에 대표적으로 많이 쓰는 단어가 '꽃'인 것 같다.'꽃'이란 김춘수 시인의 '꽃' 에서처럼 소중하고 아름다운 존재로 우리에게 자리잡고 있다.  <우리반>은 표지부터 아름다운 꽃이 등장하고 있다. 그리고 그 꽃들은 아이들과 함께 있으며 아이들의 표정이 참 밝다.  노오란 개나리가 핀 담에는 아이들의 짖궃은 낙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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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아이들은 하나하나가 다 소중하다. 그리고 아이들을 표현할 때에 대표적으로 많이 쓰는 단어가

 '꽃'인 것 같다.

'꽃'이란 김춘수 시인의 '꽃' 에서처럼 소중하고 아름다운 존재로 우리에게 자리잡고 있다.

 

 

<우리반>은 표지부터 아름다운 꽃이 등장하고 있다. 그리고 그 꽃들은 아이들과 함께 있으며

아이들의 표정이 참 밝다.

 

 

노오란 개나리가 핀 담에는 아이들의 짖궃은 낙서가 있다. 아이는 <우리반> 이 책에 누군가 낙서를

한 것 같다며 걱정을 하였고 아이의 순진함에 한참을 웃었다. 

 

 

학교에 꽃이 피었다. 알록달록 이쁜 꽃들이 피었다.

 

 

길쭉한 꽃도 피었고, 뚱뚱한 꽃도 피었고 다양한 꽃들이 많이 피었다.

 

 

모습이 다르지만 모두 소중한 꽃이다. 아이들의 생김새도 다양하지만 모두 소중하다는 그런

깊은 뜻이 아닐까?

 

 

<우리반>에서는 이번엔 다양한 색의 꽃이 피었다. 빨강, 노랑,하양 등 알록달록 꽃들이 피었다.

 

 

그리고 모습이 달라서 어우러지고 색깔이 달라서 어우러진 소중하고 예쁜 우리반이다.

 

 

 <우리반>

아이가 곧 3월이면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게 된다.

아이는 학교에 대한 막연한 호기심과 설레임으로 가득차 있는 상태인데

<우리반> 책을 읽으며 학교라는 곳은 그리고 같은 반 친구들은 모두모두

다양하지만 아름답고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그림이 정말 사랑스럽고 포근하며 아이들이 누구나 말하지 않아도

어여쁘고 알록달록 다양한 꽃처럼 다양한 모습 속에서 어우러진 소중한 존재라는

이야기를 글은 길지 않지만 가슴에 와닿았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 뿐만 아니라 누구나 <우리반> 책을 읽으며 다양한 모습 속에서

잘 어우러진 아이들의 모습에 가슴 따뜻할 수 있기에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그리고 책 뒤면에 QR코드를 찍으면 <우리반> 음원으로 연결되어 창작동요를 들을 수 있다. 책과 함께 연계활동도 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 

YES마니아 : 로얄 d*******a 2019.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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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나무-우리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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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좋은 것만 보여주고 좋은 소리만 들려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그래서 예쁜 말이 담긴, 예쁜 그림이 있는 그림책을 보면 너무 반가워요.제가 본 그림책 중에 가장 예쁜 마음과 예쁜 그림을 품을 "우리반"이라는 책을 소개합니다.천진 난만한 표정의 아이들의 모습도 예쁘고, 그 앞에 피어있는 이름모를 꽃의 모습도 너무 이쁩니다.보라색 제비꽃을 제일 좋아하는 제가 이책의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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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좋은 것만 보여주고 좋은 소리만 들려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

그래서 예쁜 말이 담긴, 예쁜 그림이 있는 그림책을 보면 너무 반가워요.

제가 본 그림책 중에 가장 예쁜 마음과 예쁜 그림을 품을 "우리반"이라는 책을 소개합니다.

천진 난만한 표정의 아이들의 모습도 예쁘고, 그 앞에 피어있는 이름모를 꽃의 모습도 너무 이쁩니다.

보라색 제비꽃을 제일 좋아하는 제가 이책의 표지를 보고 힐링이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요즘 도시에서 사는 아이들은 이런 광경을 보기 쉽지 않아요. 차를 타고 멀리 시골이나 공원에 가야 흐드러지게 핀 들꽃을 볼수 있잖아요.


저는 초등학교를 아주 시골에서 나와서 집앞부터 학교까지 가는 길에 가을이면 코스모스가 쫘악 피어있어서 학교가는 길이 얼마나 즐거웠나 몰라요. 아이들에게 그림으로나마 이런 풍경을 보여줄수 있어서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책을 펼치면 이 책의 배경이 되는 시골 학교의 전경이 나옵니다.

학교둘레로 예쁜 들풀과 꽃이 피어있고 학교 건물 앞 독서하는 어린이 상이 꼭 하나씩 있었지요.


이런 꽃들 옆에 더 예쁜 아이들이 나옵니다.

길쭉한 꽃,빨간 꽃, 파란 꽃,뚱뚱한 꽃,혼자피는 꽃,함께피는 꽃

모습은 다르지만 모두 소중한 꽃입니다.

꽃은 모습도 색깔도 향기도 각기 다르지만 모두 예쁘고 소중한 꽃입니다.

모습이 달라서 색깔이 다르지만 그 다름을 인정하고 어우어져 아름다움 꽃밭을 만드네요.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각자 생긴 모습도 잘 하는 것도 성격도 다르지만 존재만으로도 소중하고 아름다운 아이들입니다.

요즘 자기보다 조금 약하거나 다르다고 해서 친구들을 왕따시키는 문제가 사회적으로도 큰 이슈가 되었는데요.

모든 사람이 아름답고 소중한 한사람으로 서로를 인정해주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이세상이 좀 더 밝은 세상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짧은 글이었지만

어떤 설명이나 조언보다도 더 깊에 남는 여운이 있는 책이었습니다.

물론 그림도 너무 예쁘고요. 심지어는 액자로 만들어 방에 붙여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이들과 힐링이 필요한날 두고두고 꺼내 볼 참입니다.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작성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y*****6 2019.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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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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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그림이 너무나 예쁜 책이에요.그저 예쁜 그림책인 줄만 알았는데 작가의 말을 읽고 나니 왜 이 책이 소중한 지 다시 읽고 또 읽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정말 훌륭하게 만든 책이에요.우리는 모두 다른 꽃이고 모두 다 예쁜 꽃입니다.혼자 있어도 색깔이 다 달라도다 예쁜 꽃이에요.어느 하나 사랑받지 못하고귀하지 않은 꽃은 없죠.우리 모두 사랑하고 아껴줘야 해요.우리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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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

그림이 너무나 예쁜 책이에요.



그저 예쁜 그림책인 줄만 알았는데 작가의 말을 읽고 나니 왜 이 책이 소중한 지 다시 읽고 또 읽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정말 훌륭하게 만든 책이에요.


우리는 모두 다른 꽃이고 모두 다 예쁜 꽃입니다.





혼자 있어도 색깔이 다 달라도

다 예쁜 꽃이에요.


어느 하나 사랑받지 못하고

귀하지 않은 꽃은 없죠.


우리 모두 사랑하고 아껴줘야 해요.


우리 아이에게 너는 예쁜 꽃이니 정말 중요하다고 사랑해줘야 한다고 자존감을 올려주었습니다.


친구가 나와 다를지라도 이상하거나 좋지 않은 건 아니에요.


모두 귀하고 좋은 친구라고 알려주었어요 ^^


또한 우리 부모에게는 본인의 자녀가 예쁜 꽃이니 중요하다고 메시지를 전하고 있죠.


혼자 노는 걸 좋아하는 우리 아이도 있고 친구들과 함께 있는 걸 좋아하는 아이들도 있어요.


선생님들은 그걸 인지하고 아이들 모두에게 개성이 있다는 걸 아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모두 사랑하고 아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선생님들이 해주시는 말 한마디가 아이들에게는 큰 영향을 주거든요.


#학생들, #학부모, 교#사 모두 읽어보길 #추천하는 책입니다.

u******a 2019.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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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나무] 우리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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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하고 정신없이 1학년을 보냈네요.이제 봄방학이 지나면 학년이 올라가고, 새로운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나겠네요.아이는 어떤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날까 기대를 많이하고 있답니다. 색깔이 달라서, 모습이 달라서 어우러진 소중하고 예쁜 우리반  책이 꼼지락 꼼지락 동화책은 아이가 재미있게 본 책인데 그 책의 작가시네요.이 책은 작가가 신입 임용 교사를 위한 강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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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하고 정신없이 1학년을 보냈네요.
이제 봄방학이 지나면 학년이 올라가고, 새로운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나겠네요.
아이는 어떤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날까 기대를 많이하고 있답니다.

색깔이 달라서, 모습이 달라서 어우러진 소중하고 예쁜 우리반

 

책이 꼼지락 꼼지락 동화책은 아이가 재미있게 본 책인데 그 책의 작가시네요.

이 책은 작가가 신입 임용 교사를 위한 강연에서 ‘선생님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당부의 말’을 짧게 정리한 것이랍니다.

그림이 따뜻한 느낌이 나는데 주로 어린이와 자연을 소재로 포근하고 따뜻한 그림을 그리셔서 그런것 같아요.

 

 

다양한 모양의 꽃이 피었네요.
개성이 다른 아이들을 다양한 꽃 모양으로 표현했어요.

 

모습이 다르지만 모두 소중한 꽃

 

 색깔이 다르지만 모두 예쁜 꽃

 

 

꽃처럼 모양도 색깔도 제각각인 아이들이지만, 한명 한명이 모두 소중하다는 내용이예요.


아이들은 꽃처럼 모양도 색깔도 제각각입니다. 그렇게 한명 한명이 다르기 때문에 더욱 소중합니다.
예쁘고 순수한 아이들이 모인 자리는 아름다운 꽃밭이 됩니다.

선생님이 사랑하는 반 아이들입니다.


새학기
우리 아이도 아이들을 소중한 꽃으로 생각하는 선생님을 만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YES마니아 : 로얄 d*******7 2019.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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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우리 반 _ 계수나무
"[서평] 우리 반 _ 계수나무" 내용보기
우리 반(책가방 속 그림책) 저자 김성범 출판 계수나무  우리 아이들을 아름다운 꽃에 비유하여 노래하듯 이야기하고 있는 예쁜 책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그 존재만으로도 사랑받고 존중받아야 한다!글을 쓴 김성범 작가는 전국 곳곳에서 강연하며, 기타를 치고 노래하면서 동요를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이 책은 작가가 신입 임용 교사를 위한 강연에서 ‘선생님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서평] 우리 반 _ 계수나무" 내용보기

 


우리 반(책가방 속 그림책)
저자 김성범

출판 계수나무

 

 

우리 아이들을 아름다운 꽃에 비유하여 노래하듯 이야기하고 있는 예쁜 책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그 존재만으로도 사랑받고 존중받아야 한다!
글을 쓴 김성범 작가는 전국 곳곳에서 강연하며, 기타를 치고 노래하면서 동요를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이 책은 작가가 신입 임용 교사를 위한 강연에서 ‘선생님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당부의 말’을 짧게 정리한 것이다. 어린이는 얼굴이나 키, 성격도 제각각이고 건강, 종교, 가정환경, 인종도 다르지만 그 존재만으로도 사랑받고 존중받아야 한다. 어린이는 유익한 공간 속에서 친구들과 즐겁게 배우고 어울리며, 아름답고 씩씩하게 자라야 한다. 차별을 받거나 괴롭힘을 당해서도 안 된다. 이 책은 이런 어린이의 권리를 꽃을 통해 보여 주려고 하였다. 특히 유치원이나 학교 선생님들은 모든 어린이를 똑같은 마음으로 대해야 하며, 그 어떤 가해나 학대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걸 소중하게 다루어야 하는 꽃에 비유하여 표현하려고 했다. 또한 우리의 어린이들도 스스로가 존중받아야 마땅한 존재임을 깨닫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하게 되었다. _ 출판사 소개

 

 

출판사의 기획 의도에서 알 수 있듯이 아이들을 존재 자체로 존중하고 사랑하자는 마음이 담겨있어요.

모습이 달라서 색깔이 달라서 어우러진 소중하고 예쁜 우리 반.
개성이 다른 아이들을 다양한 꽃들로 비유하고 있어요.
길쭉한 꽃 , 뚱뚱한 꽃, 혼자 피는 꽃, 함께 피는 꽃 모습이 다르지만 모두 소중한 꽃입니다.
빨강 꽃, 노랑 꽃, 하양 꽃, 보라 꽃 색깔이 다르지만 모두 예쁜 꽃입니다.
모습이 달라서 색깔이 달라서 어우러진 소중하고 예쁜 우리 반
아이들은 꽃처럼 색깔도 모습도 달라요.

하지만 이 꽃들은 한송이 한송이가 모여 꽃밭을 이루어요.
우리 아이들도 멋진 꽃밭을 이루길 바라봅니다. 



작가님의 바람대로 아이들이 존중받고 사랑받을 수 있는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책을 읽으면서 행복한 감정이 느껴지면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네요.
어린 시절 함께 했던 친구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떠오르게 해주는 예쁜 동화 잘 봤습니다.


채린이의 느낀점

친구들도 꽃이라 생각하고 보니 한명 한명 다 예쁘게 보였어요.

학교에 가면 만나는 친구들과 이렇게 예쁜 반을 만들었음 좋겠어요. 

j****8 2019.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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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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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 소중한 것들이 모여서 소중한 이야기가 되듯이 소중한 아이들 하나하나 모여서 이뤄진 우리 반! 보면서 정말 따뜻하고 행복한 느낌이 팍팍 드는 책이네요   꽃이 피었습니다이쁜 꽃들이 피었습니다!각자 개성도 있는 꽃들이죠!     혼자 피는 꽃도 있지만같이 피는 꽃도 있습니다모습이 다르지만 모두 소중한 꽃입니다그렇게 소중한 꽃이 피었습니다    빨강 꽃노랑 꽃하양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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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 소중한 것들이 모여서 소중한 이야기가 되듯이

소중한 아이들 하나하나 모여서 이뤄진 우리 반!

보면서 정말 따뜻하고 행복한 느낌이 팍팍 드는 책이네요

 

 

 

꽃이 피었습니다

이쁜 꽃들이 피었습니다!

각자 개성도 있는 꽃들이죠!

 

 

 

 

혼자 피는 꽃도 있지만

같이 피는 꽃도 있습니다

모습이 다르지만 모두 소중한 꽃입니다

그렇게 소중한 꽃이 피었습니다

 

 

 

 

빨강 꽃

노랑 꽃

하양 꽃

색깔이 다르지만 모두 이쁜 꽃들!

 

 

 

모양도 다르고

색깔도 다르지만

소중하고 예쁜 우리반~

 

 

 

 

 

 

 

너무 이쁜 그림책이랍니다

초등 1학년을 들어가는 우리 둘째에게 선물한 책이네요!

소중하고 서로 다른 꽃이지만

모두가 소중하고 예쁜 우리 아이들이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w***u 2019.03.03.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