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준선 한국공조 10년 다니다 잘리고(2010년), 10년간(2020년) 전전하다 대리운전기사 중 서동출 후배만나 자신이 잘린 원인이 서동출, 김강현 기획실장 상무, 감사팀의 합작임을 알게된다. 교통 사고후 2007년으로 회귀(13년전, 퇴사 3년전, 34살)한다. 한국공조는 IMF시기 모회사에서 분리 매각되어 사모펀드가 주인이 된 회사로 생활가전(에어컨, 김치냉장고)쪽으로 성공을 거두었다. 결혼을 약속했던 미래의 와이프와 헤어진다. 미래에 히트를 치는 생활 가전제품들을 개발시켜 히트친다. 단지, 막판에 만나는 여자가영~~~ 맘에 안드는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