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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혼한지 6개월후 청첩장을 가져온 루스벨라에게 자신의 관심을 끌려고 그런 행동을 했다고 오해를 한 아슬라은 그녀에게 무례한 행동을 하게되고 뒤늦게 그녀가 진짜 결혼을 했다는것을 알고 충격을 받게됩니다. 정략으로 약혼을 했지만 그 약혼과 파혼으로 인해 상처가 많았던 여주는 자포자기로 남주를 만나고 결혼을 하게되었고 자신에게 다정하게 대해주는 그에게 조금씨 상처를 치유받아가는 그녀를 볼 수있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주가 자신에게 관심을 끌려고 청첩장을 가지고 왔다고 착각을 했지만 뒤늦게 자신의 행동에 후회를 하는 남조를 보고 한심했고 그의 한심한 행동으로 인해 여주가 그녀를 진정으로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남주를 만나 진정한 행복과 자존감을 회복해나가는 여주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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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는 참 좋은데 표현하는게 좀 고민이 됨 엄청 좀 그렇다 그런건 아니구요 그냥 제취향이 아닌것같아서 아쉽네요 얄팍하다기보다는.. 그냥 이건 제가 다 아는 거고 예상이 됨에도 불구하고 취향적인 영역에 있는거라서 평가하기 어려운것같습니다 구박받던 여주가 무심한 약혼남을 차고 정략결혼을해서잘산다! 차인 전약혼자는 그제서야 후회를 하지만 이미 기차는 떠나갔음 이런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