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어떻게 써야 할 지 모를 때는 이렇게 '당장 써!'라고 우리에게 쉬운 글쓰기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글과 그림으로 서로의 분야가 나뉘는 듯 하지만 결국 이 둘은 스토리로 묶인다. 즉 이야기(글 또는 서사)를 담고 있다. 두 형제의 글쓰기 노하우는 다년간의 경험이 축적되어 어떻게 글을 써야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펼칠 수 있는지에 대한 자신들의 방법을 고스란히 이 한 권에 녹여냈다. |
|
공모전 마감일인데도 전송 버튼을 누르지 못하는 나! 형제인 그레그와 마일스가 대화하는 것처럼 이야기가 서술되었다. 글쓰기의 원칙을 읽기 편하고 간단하게 서술한 책이었다. 하지만 처음에는 낯선 편집 형태에 당황하기도 했다. 썩 물러가라, 내면의 비평가야! 캑릭터들은 의도가 있다. 늘 무엇인가를 원한다. 이책에서도 3막구조라는 말이 나온다. 이 책은 이것을 5막 구성으로 수정했다. 이 책은 쉽게 읽어나갈 수 있는 보기 편한 책이었다. |
|
그림책 보는 것처럼 볼 수 있습니다. 적당한 그림과 글의 배치가 후루룩 읽을 수 있도록 해줍니다. 아이디어를 어디서 얻을 수 있을지, 어떤 요소를 어떻게 아이디어로 전환하는지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스토리 자체를 어떻게 한다거나 하는 걸 알기에는 어려운 책입니다. 평소에 보고 듣는 것들에서 어떤 식으로 아이디어를 얻고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알 수 있게 해줍니다. 중간중간 미션도 있구요. |
|
제목을 보는 순간 나한테 하는 소리인 줄 알고 깜짝 놀랐던 책. 투잡으로, 아니 전업으로 웹소설 작가, 유튜버 크리에이터, 시나리오 작가에 나서볼까 망설이는 이에게 '고민만 하지 말고 실천에 옮기라'고 윽박지르는 책. 책을 읽고 행동에 옮기는데 다소 시간이 걸릴 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첫걸음을 뗄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웹소설이 대박나고, 유튜브가 1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시나리오가 팔릴 거란 즐거운 상상에 술술 읽을 수 있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