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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위드코로나가 시작되면서 급작스럽게 일상의 본업으로 바쁜 나날들이 시작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늦었지만 끝까지 오늘! 당신의 임무 기적을 만드는 감사 메모 책을 완주하고 마무리할 수 있어 매우 감사하다.
이 책에 끌렸던 건 '감사합니다' 이 말 외에 그 이상으로 더 얼마나 표현을 담을 수 있을까였다. 내가 살아온 환경과 삶에 있어서 난 어땠지? 생각하고 돌아보게 되었다. 나도 만족할 수 없는 삶에서 불평이 더 많았고 부정적이고 우울감을 더 달고 살았던 날들이 많았다.
나쁜 일이 생겼을 때 안 좋은 생각을 하면 부정적인 주파수가 계속해서 안 좋은 일을 끌어당긴다. 부정할 수 없었다. 우리는 미래에 뭘 가지면 감사할 것 같다고 생각하며 행복을 미룬다.
"함께하는 힘" 나 또한 힘든 시간을 통해서 많은 경험으로부터 배운다. 불가능했던 일들은 공감을 나누는 인연들과 함께하는 힘으로부터 극복할 수 있었다. 그래서 지금의 '감사 메모'에 더 많이 애정이 가고 실천하고 노력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때론, 힘들 때 죽고 싶다는 생각에 나 자신을 회피하려고 했던 적도 있다. 살아 있음에 감사해야 할 이유를 느껴보지도 그 이유를 알려고도 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겠다.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긍정적인 점을 찾는데 태도가 어두운 터널을 빠져나오게 한다는 글귀가 뇌리에 남는다. 지금은 감사의 파동을 강렬하게 집중하면, 원하는 일들을 끌어당기는 '강력한 힘'을 가지게 되는 마음 근육이 생긴 이후로는 감사 메모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기울이게 된다. 행복이란, 거창한 것이 아이다. '언젠가 좋은 날이 오겠지'라는 막연한 기다림이 아닌 목표를 위해 노력하는 것이 행복이란 사실이다. 부정을 긍정으로, 불평을 감사로 행복한 감정은 순식간에 사라진다. 하지만, 감사의 감정이 오래 지속되어 삶을 바꾼다. 내가 해야 할 노력은 지속적인 실천이란 것을 깨닫는다. 지속적인 실천안에 '감사 메모'를 기록하는 것이 내 삶에 추가되어야 한다.!
난 올여름 감사 메모를 알게 되면서 매일 3가지를 기록을 시작해 본 적이 있다. 너무 어려웠다. 거창한 이야기를 생각해 내고 찾느라 3가지를 기록하는 것에 부담을 알게 되었다. 그러나, 작은 것부터 감사해야 하는 줄을 몰랐다. 당연한 것들을 누리고 있음에 정말 당연해야 하는 것들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가슴이 떨린다는 것은 행복하다는 뜻
"지금 이 순간 감사하며 떠오르는 감사할 점들을 적어보자." 실전에서 적용하는 페이지들을 채워갔다. 놀라웠다. 내가 저 많은 감사할 점들을 다 채우다니... "감사합니다"라는 말은 '기적을 낳는 언어'라는 말을 실감했다.
호오포노포노 란 말은 (미안해요, 감사해요, 사랑해요, 용서해요) 고대 하와인들 이 쓰는 말로 '호오'란 말은 '원인'이란 뜻이고, '포노 포노'는 '완벽함'이란 뜻이다. 주변에 사소한 것에도 감동하고 감사할 줄 알고 현재 상황에 만족하는 것이 행복이다. '감사 습관'을 계속 실천한다면 삶은 더 풍요로워질 것이다. 나 자신이 '할 수 있다'라는 신념이 중요하다.
습관은 신념이다. 나에게 강하게 '할 수 있다'라는 주문을 걸어본다. -부록- 100감사 노트 도전!!
'오늘의 임무' 감사 100노트 도전을 이루었다. 내게 이것이 가능한 일이었던가?... 놀랍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저에게 이런 놀라운 기적을 선물해 주신 엄남미작가님께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함을 전합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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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란 쿤데라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라는 말이 있다. 1년에 하루 5개씩 감사함을 담은 일기를 썼더니 1825개라고 한다. 야~진짜 신기하고 기발한 자기 계발이고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했다. 감사는 파동이고 기적을 낳는에너지이다. 삶의 매 순간마다 감사함을 잊지 않아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