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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만식 작가님의 '소복 입은 영혼' 을 읽고 난 소감입니다. 전설의 고향을 글로 읽는 듯한 느낌이 드는 소설입니다. 이야기가 액자식 구성으로 서당 훈장선생님에게 듣는 옛날이야기 한 자락인데 과거를 보러 한양에 올라가던 잘 생기고 공부 잘 하던 한 선비의 이야기가 정말 재밌었습니다. |
| [채만식 - 소복 입은 영혼 - 한국문학전집 424] 이 전자책시리즈는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부담이 없습니다. 우리의 훌륭한 단편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채만식작가의 주요작품은 레디에이드인생, 치숙, 미스터방, 탁류, 태평천하 등이 있습니다. 채만식 작가는 풍자적인 작품을 주로 쓴 사실주의 작가입니다. 꾸준히 읽고 있습니다 |
| 만족하며 읽었습니다. 분량이 적어서 금방 읽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전자책입니다. 채만식 작가는 탁류, 태평천하, 레디에이드 인생, 치숙, 미스터 방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이 시리즈 전자책은 채만식작가의 소복 입은 영혼 - 한국문학전집 424는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