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전자책시리즈는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부담이 없습니다. [최서해 - 주인아씨 - 한국문학전집 437] 만족합니다. 우리의 훌륭한 단편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최서해작가의 주요작품은 토혈, 고국, 탈출기, 박돌의 죽음, 홍염 등이 있습니다. 근대단편문학작품의 작가로는 잘 알지못했던 최서해 작가를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번에 읽은 시리즈 전자책은 최서해 의 주인아씨 - 한국문학전집 437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최서해작가는 토혈, 탈출기, 박돌의 죽음, 홍염, 호외 시대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잘 알지 못하였던 좋은 작가의 작품을 읽을 수 있어 아주 괜찮은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