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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스토리는 무난무난하게 좋고, 인물간분량도 괜찮게 분배되었으며 고담 센트럴 느낌이 나게 경찰이 주요인물로 등장하는 느낌이나서 다음편이 기대된다 개인적으로 스토리보다도 그림체가 맘에 들었다. 인물간의 표정묘사나 전체적인 인물묘사가 흐린듯한데 또 선명해서 좋았고, 곧 나올 '더 배트맨'와 같은 분위기를 잘 살렸다. 덕분에 두고두고 계속 반복해서 읽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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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개봉하는 로버트 패티슨 주연의 더 배트맨. 일단 벤 애플렉의 배트맨을 못보는게 아쉽지만 이미 개판이 나버린 DCEU와 별개로 진행되는 배트맨도 환영이다. 얼마전 예고편을 보니 다시 하드보일드한 형사?추리?물을 지향하는 듯한데..일단 기대기대!! 이번에 스페셜 이슈3부작으로 예정된 임포스터는 영화의 각본가로 참여한 맷슨 톰린이 영화 분위기를 살려서 쓴 작품이라고 한다. 우중충하고 하드한 그림체와 배트맨이 활동한디 얼마 안된 시점을 배경으로 해서 가짜 배트맨인 일명 임포스터를 쫓는 내용인데 이미 전 경찰청장으로 언급되는 고든 등 경찰의 도움을 기대할수 없는 브루스 웨인이 어떻게 위기를 극복할지 기대된다 ㅋ 초판한정인 미니 포스터는 책받침 같은 모양은로 A5크기정도 된다. 멋들어진 일러스트가 그려져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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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싸움은 잘하는 배트맨이지만 시작부터 어디서 쥐어터져서 마룻바닥에 쓰러지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얼굴이 상당히 불쌍하게 그려져서 개인적으로 웃겼다. 그리고 배트맨은 그 이후로도 자주 쥐어터진다. 그래서 또 웃겼다.
이 시리즈의 배트맨은 상당히 현실적인 배경의 고담시를 배경으로 현실적인 히어로 배트맨을 그리고 있다. 그래서 현실적 몰입도가 있다. 일반 만화책의 컷과는 다른 다양한 방향의 연출과 표현력을 기반으로 한 작화가 매력이다. 그래서 한편의 영화를 본 듯한 느낌을 받는다.
완결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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