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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 전의 철학이 현대인에게도 위로가 된다. 철학은, 인간의 정신을 대상으로 한 학문이기 때문에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통하는 것이 있다. 동양과 서양도, 옛날과 오늘날도 그 지역과 시대적 문화는 다를지언정 인간으로서 고민해야 하는 것들은 같기 때문이다. 이 책을 지은 헨리 토마스 햄블린은 벌써 100년도 더 전에 태어난 사람이다. 그는 1837년에 런던에서 가난한 농가의 아들로 태어나서 스스로 노력하여 안경사로서 자수성가했고, 그 후 부유한 삶을 살았던 사람이었다. 그런데 미래를 위해 열심히 살던 시절엔 느끼지 못했던 공허함을 성공을 하고 난 후부터 느끼기 시작한다. 현대인이 앓는 병과 일맥상통하는 면이 없지 않다고 할 수 있다. 성공을 위해서 자기가 희생해야 했던 사람들과 본인이 꾹 눌러왔던 것들이 한번에 터지기 시작하면서 자신의 마음 속 평화가 깨지고, 그로 인해 점점 걷잡을 수 없게 된 것이다. 정신적으로 굉장히 약했던 그 시기에 그는 꿋꿋하게 자신만의 이론을 만들게 된다. 원서로 'wihin you is the power' 가 책의 제목인데 그는 이 책 속에서 13가지 생각의 방법에 대해 가르침을 주고 있다. 거대한 우주와 하나의 인간이 소통하면서 서로 에너지를 주고받는다는 개념을 읽으며 이런 부분은 동양적인 사상과도 맞닿아 있다는 것을 느꼈다. 150년전 영국인이 어떻게 이렇게 동양 철학에 대해서 정통할까, 궁금한 생각도 들었다. 그는 정말 선각자였을까..?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론다 번의 '시크릿'을 읽으면서 많은 감동과 의지를 얻었었다. 이제야 그녀의 책의 근간이 된 것이 바로 헨리의 책이란 걸 알게 되었다. 두 사람의 책은 개념에서부터 용어에 이르기까지 비슷한 부분이 많다. 그들은 봉사의 법칙으로 행복을 느끼고, 우주의 에너지 넘치는 의식으로 재충전받아 (론다 번은 '안테나' 라고 했고 헨리는 '우주의 발전소' 라는 표현을 썼다.) 자신이 뜻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것은 부의 법칙으로도 이어진다. 누구든 성공하고 싶은 사람은 우주의 소리에 귀기울이고 그 힘을 깨닫는 것만으로도 절반 이상의 성공을 이룬 것이라는 것..!! 누구든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는 이 책이 시크릿 만큼이나 마음에 든다. 그는 성공하는 사람이 갖춰야 할 자세라든가, 질병에서 벗어나 건강하게 사는 법, 잠재 능력을 발휘하는 법 등 성공을 위한 계단을 차근히 밟아나가며 독자들로 하여금 희망과 용기를 가지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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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인생에서 벗어나는 13가지 생각의 방법 요즘 피곤하고 지친 몸을 이끌면서 살아가고 있다. 몸과 마음이 피곤해서 그런지 의욕이 없는것 같아서 이 책을 읽게되었다. 이 책은 삶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책이다. 우리는 생각에 의해서 하루를 살아간다. 그것이 모여서 나의 삶이 되는것. 생각하는대로 산다는 말이 있다. 그 말처럼 우리는 하루에도 수백만가지의 생각을 한다. 이 책을 통해서 나 자신을 만나고 싶었다. 그리고 내 내면에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해결하고싶었다. 이 책은 13가지 생각의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고있다. 우리의 삶을 좀 더 어떻게 하면 늘 즐거운 마음으로 살 수 있는지를 말한다. 그리고 시크릿의 법칙의 근원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사실 나도 시크릿을 읽고 따라해봤지만, 잘 되지 않았다. 쉬우면서도 어려운것이 시크릿이였다. 이 책은 그 근원을 찾아 올라가면 인간이란 존재에 대해서 마주할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그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이라서 유익하다. 삶에 대한 고민이 있거나 방황하시는분들에게 정말 강추하는 책이다. 우리는 인생의 앞날을 알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하루하루 나의 삶이 모여서 내가되는것이다. 좀 더 알차고 보람찬 하루를 살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 책이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준다. 우리의 인생의 주인은 나이다. 내 인생이기때문에 좀 더 행복하게 사는건 어떤가. 인간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내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책이다.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면서 살아왔던 나는 나를 그동안 돌보지 못했던것같다. 그래서 이 책은 인간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이 책에서 말하는 신은 어디에나 존재하는 영혼을 말한다고 한다. 시크릿을 읽어보면 알듯이 우주, 전체, 영혼 등 이런 단어들을 마주하게된다. 평소에도 나 자신을 찾기위해서 부단히 노력하고있다. 하지만 그 어려운 것들이 이 책에서 한번에 정리되어있다. 내가 누구인지, 그리고 앞으로 내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생각법. 이 책을 통해서 알려주는 방향대로 연습하고 습관을 들여야겠다는 생각이든다. 그동안 피곤한 삶을 살고있었던 나에게 한줄기 빛같은 책이였다. 나 자신에 대해서 좀 더 생각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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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 론다 번의 <시크릿>의 색깔을 느끼게 됩니다. <시크릿>에는 성공을 위해서 내가 원하는 것을 나 스스로 이끌어 가는 법칙에 대해 말하고 있는 반면에 < 피곤한 인생에서 벗어나는 13가지 생각의 방법> 은 지혜를 얻는 궁극적인 이유와 행복과 건강을 지키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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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인생에서 벗어나는 13가지 생각의 방법>
헨리 토마스 햄블린 지음. 원혜영 옮김. 이애영 그림. 책읽는 귀족 삶이 한창일 때엔 철이 들기 어렵다는 진리. 고맙습니다. 저는 네이버 북카페<북뉴스>를 통해 출판사<책읽는 귀족>이 제공해주신 책을 읽고 이글을 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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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는 너무 지쳐있었다. 좋은 생각을 하는것이 결코 쉽지 않았다. 그냥 길을 지나가도 주변에서 시비를 거는 일이 있거나 내가 겪지 않아도 될법한 일에 휘말리고는 했다. 평소에도 누군가와 부딪히는것을 극도로 싫어하기도 했지만 왠만하면 이해하고 넘어가는 나의 상식 수준을 벗어나는 사람들을 만나고는 했다. 너무 답답하고 지쳤었다. 나는 생각해볼 수 밖에 없었다. 이런 일들 모두가 내가 원해서 일어난 일일까? 아니면 지금 내가 생각하고 있는 어떤 부분이 잘못되어 이런 일만 일어나는 것일까? 요즘은 뉴스를 보다보면 어쩌면 저렇게 안좋은 일만 생기는 것일까 싶은 경우도 굉장히 많이 일어난다. 하지만 그런 일을 겪는 사람들 또한 그런 일을 끌어당겨서 문제를 겪는걸까? 그런 생각에 사로잡히다보니 한동안 믿고 지냈던 시크릿이라던가 끌어당김의 법칙이 버거워지는 시기가 되어버렸다. 지금 너무 피곤하고 지친 내 인생에서 조금 벗어나보고 싶었다. 책을 펴면서 시크릿이 어디에서 나오는 이야기인지 듣게 되어서 흐트러졌던 마음을 다시 한번 잡을 수 있었다. 마음이 지치고 나는 언제 괜찮아질까 싶은 마음이 가득 있었는데 오히려 그 마음이 나에게 오는 좋은 기운이나 행운들을 전부 막고 있었던것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깊은 마음 속에 내가 진짜 원하는것이 무엇이었을까싶은 생각이 들었고 또 내 마음이 지쳐가고 있는 이유를 조금은 알것 같았다. 읽으면서 점차 잃었었던 아니 거의 사라졌던 자신감이 조금은 생기는듯했다. 글을 읽으며 내가 얼마나 대단한 과정으로 태어났고 내 몸이 원하는 것을 보고 듣고 만지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 놀라움과 감사를 느꼈다. 내가 최근 가졌던 부정적인 생각들이 바람에 한번에 다 날라가듯 그렇게 날라가는 느낌이 들었다. 정말 부유하게 살고 싶은 나 역시도 부에 대해 이중적인 생각을 하고 살아가고 있었고 그런 부분에 대해 책을 읽으며 나만의 생각을 정립할 수 있었다. 훨씬 마음이 정리되고 편안한 느낌이었다. 지금의 내 모습은 결심을 했던 불과 얼마전의 모습과 많이 다르다. 하지만 나의 습관을 고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지만 꼭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 불편한 시간을 견디며 나쁘게 잡혀있던 습관을 고칠수만 있다면 분명 앞으로 내가 살아가게 될 내 모습은 조금은 변해있을거라고 믿고 싶다. 최근 너무 피곤하고 의욕없던 내 모습을 다시 생각해보면 이 책을 만나게 된게 정말 다행인것 같다. 분명 달라질것같은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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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삶이 인루어지는 인생, 인생을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우리는 인생이 한 때 '시크릿'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았고 끌어당김의 법칙과 '간절하면 이뤄 인간에게 가장 근원적이고 절대적인 물음이 바로 우리는 누구이며 어디서 와서 이러한 의식은 수 많은 사람들이 오늘날 생각하는 물질주의적 부와 행복에 젖어 인간의 의지대로 삶을 산다고 생각 할지도 모르지만 정녕 그러함이 사실인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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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인생에서 벗어나는 13가지 생각의 방법 – 라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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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힘을 깨워서 삶을 똑바로 바라보기... '시크릿의 법칙'의 뿌리를 찾아서... 마음속에 있는 '더욱 위대한 자신'을 발견하라! 책 표지에 적혀있는 문장들이다. 제목에는 피곤한 인생에서 벗어나는 13가지 생각의 방법이라 되어 있고 내용도 그렇게 나누어서 적었다. 1. '우주의 발전소'에 연결해서 일상을 탈출하기 2. '인생은 역설이다'라는 진실을 마주하기 3. 공기처럼 자유로운 운명의 정체를 알기 4. 운명의 수레바퀴에 묶이지 않는 방법을 찾기 5. 성공하는 사람이 갖춰야 할 자세를 익히기 6. 질병에서 벗어나 건강하게 사는 주문을 걸기 7. 풍요로운 삶의 길을 시작하는 비법을 배우기 8. '알파고'같은 잠재의식의 능력을 활용하기 9. 우주적인 마음에서 오는 영감을 일상화하기 10. 습관을 탈출하는 방법을 내면화하기 11. 진정한 행복을 위한 '봉사의 법칙'따라하기 12. 마음의 힘을 제대로 사용하는 방법을 훈련하기 13. 우주의 온전한 의식을 소생시켜 한계를 극복하기 그런데 13개의 소 제목들만 봐도 그냥 단순하게 다가오지 않는다. 시작부분에서 론다 번의 시크릿의 뿌리가 19세기 '신사고 운동'에 바탕을 두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는데 내용이 계속 전개되면서도 실제적인 방법에 대한 것이기 보다 신성한 존재, 영감, 우주에 대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시크릿법칙'의 뿌리를 찾는다는 글귀처럼 이론적인 접근이 깊이 이어진다. 기존에 읽어왔던 자기 내면을 들여다보고 컨트롤 하고 꿈을 갖고 접근하는 내용들이 제시하던 쉽고 가볍게 받아들이던 것들과는 전혀 다른 접근이다. 너무 광범위하고 실제적인 생활속 나에게 적용하는 방법이라기 보다 내가 크게 알고자 하지 않는 것들에 대한 이론 공부를 억지로 해야 하는 듯한 기분이다, 내용도 쏙쏙 들어오지 않고 페이지 진도도 더디게 이어진다. 아마도... 내용에서 자꾸 언급되는 우주나 신비에 대한 것들이 자꾸 거부감을 주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아무래도 저자가 빠져있는 신비주의적인 '신사고'에 입각한 글이기에 그 내용을 크게 공감하지 못하는 내 입장에서는 내용이나 표현들이 받아들여지지 않는듯하다. 책속에 그려진 이애영님의 그림이나 눈에 잘 들어오는 편집들은 좋다. 정말 13가지 방법들이 쉽고 이해되기 좋게 제시되었다면 좋았을텐데... 피곤한 인생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알고 싶었는데 ㅎㅎ 읽는 것이 피곤했으니^^ 그래도 누군가는 이런 내용들이 궁금하고 새롭게 다가오고 도움이 될수 있지 않을까 싶다. 동전에 양면이 있고 사람들은 각기 생각하는 것이 다르고 관심도 다르니. 시크릿과 관련한 비슷한 책들을 몇권 읽었고 다양한 이야기들을 접했었다. 그 시크릿 법칙이 어디에 바탕을 두고 있는지에 대해 알게 된건 좋았다. 13가지 법칙은 크게 공감되거나 다가오지 않는 것들이 많았지만 신사고 사고안에서 생각하는 우주나 자신의 내면, 신비적 존재에 대한 이야기들이나 바라보는 좀 다른 관점의 시각에 대해 알게 된것은 새롭고 흥미로웠다. 덕분에 신사고에 대해 찾아보게 되고 단순하게 단어적으로만 인식되던 것을 조금 더 깊게 알게 되었으니 배움은 언제 어떻게든 이어지는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