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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 관한 가슴아픈 보고서 : 두 번째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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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내내 쓰린 마음 어떻게 치유해야 할지 답답하기만 했다. 많이 쓰면 억울함 악순환도 길어질 것 같은 느낌이라 페이지106의 일부분만 옮기겠다.   사람이 저마다 이 세상에 태어난 까닭이 있듯, 동물 역시 생태계에서 제 몫의 일이 있다. 그 질서가 흐트러지면 자연생태계에는 반드시 문제가 생긴다. 그 여우 목도리는 꼭 필요했을까? 우리에게 모피코트가  필요한 만큼 겨울 추위
"환경에 관한 가슴아픈 보고서 : 두 번째 읽는다" 내용보기

책 읽는 내내 쓰린 마음 어떻게 치유해야 할지 답답하기만 했다.

많이 쓰면 억울함 악순환도 길어질 것 같은 느낌이라 페이지106의 일부분만 옮기겠다.

 

사람이 저마다 이 세상에 태어난 까닭이 있듯, 동물 역시 생태계에서 제 몫의 일이 있다.

그 질서가 흐트러지면 자연생태계에는 반드시 문제가 생긴다. 그 여우 목도리는 꼭 필요했을까?

우리에게 모피코트가  필요한 만큼 겨울 추위가 매서울까?

지금 내가 갖고 있는 가방과 신발은 어떤 종류의 가죽일까?

꼭 동물의 목숨을 빼앗은 천연가죽이어야 할까? 

 

 

첫번째 리뷰===============

 

지리산에 반달곰이 동사한다. 산새가 알을 까다 포기하고 날아간다.

우리는 집앞에서 누가 5분만 시끄럽게 떠들어도 생활자체에 지장을 받는데

누구보다 예민한 산짐승들은 어떻겠는가 사람들의 야호소리, 라디오소리를 크게하고 다니는 등산객들의 이기심이 뭉쳐 우리는 자연스럽게 생태계를 짖밟고 있다.

우리땅에선 이미 호랑이 표범 사슴 담비 늑대 여우가 멸종했다.

어디까지 멸종해야 속이 시원할까...... 그리고 청개천7가에 가보라 야생다람쥐를 비롯한.....

우린 생수를 먹고 쥐포를 먹고 텔레비젼에서 산나물등을 캐는 프로그램을 시청한다.

초정리주민들의 식수가 고갈된지는 옛날이다. 주민들이 우물이나 펌프로 올리는 물은 50미터 정도이지만 생수회사의 관정은 300미터까지 뚫린다. 그럼 물은 자연히 밑으로 내려가는 속성이 있어 지역주민들의 생활용수는 0%가 된다.

그리고 패트병에 태양을 받고 일주일이상 방치한 상태에서 소비자에게 오는데 그 정도라면 이미 수돗물의 위생상태를 넘어선 물이 되고 차라리 수돗물이 안전할 것이다.

우리는 적조와 함께 해파리의 피해를 우려하지만 해파리의 천적인 쥐치를 무수히 잡아다 쥐포를 해먹으니 천적이 없어진 해파리가 날뛰는 것이 아닌가.

농민들은 산에 피해를 안주고 송이 두룹 엄나무등을 채취하지만 체험관광삼아 산으로 간 도시민들은 아예 뿌리채 뽑아가고 순이 자라는 지역을 가리지않고 마구 짖밟아 산을 황폐화 시키는데 TV에서는 좋다고 방영하며 권장하고 있다.

산짐승들의 먹이는 도토리지만 우리는 가을만되면 싹쓸이하러 산에 간다.

얼마나 먹을게 부족하면 짐승들의 먹이까지 다가져가는가...

나도 이렇게 글을 쓰지만 이 책을 읽어보면 이제껏 내가 한 행동들이 자연을 무심결에 파괴했구나란 생각을 들게해 나를 부끄럽게한다. 또한 이 책엔 아름다운 우리식물이름의 풀이부터 너무 정겨운 내용들이 많다.



제목 : 그들은 숲속 도시인이다.


들판에 뛰노는 야생동물도 우리와 같은 공기를 마시고, 따뜻한 심장을 가졌다.


그들도 우리처럼 해와달을 좋아하고, 계절과 바람을 느끼고, 물의 시원함을 안다.


야생동물들에게 행복한 세상이 바로 사람에게도 행복한 곳이다.


예전 프로야구초창기시절 어느 치과에 도둑이 들어 금고를 털어갔다 그 치과원장이 


일요일 프로야구를 보는데 그 도둑이 화면에 잡히는 것 아닌가 그 원장선생님은 


재빨리 경찰에 신고해 도둑을 잡았다는 신문기사가 있었다.


동물농장에서 어느 가슴 따뜻한 횟집주인아주머니가 수조속에 상어가 새끼를 낳자


방송국에 신고해 바다로 돌려보내는 장면이 있다. 훌륭할까? 훌륭하다.


하지만 상어는 양식이 안되는 어종이고 잡아서도 안될 종이다.


코리아헌터에서 제주은갈치편에 선원들이 은갈치를 미끼로 상어를 잡아 지느러미만


자르고 몸통은 바다에 버려버린다.


서울 어느동엔 숙박업소가 많고 앞에는 횟집이 즐비하다 여기 친구네 모텔이있어 한 번


놀러가 보았는데 한집 건너 상어가 한마리씩 있다. 아무도 신고 안한다.


여기에 없다손치더라도 횟집에 상어가 있는건 길을 걸어본 사람들이라면 안다. 


 아무도 신고안한다.


사냥의 속도가 번식의 속도보다 빠를때 그 종은 멸종한다.


비아그라가 유행하자 신문만평화보에 솥에서 곰,뱀,지네등이 살았다며 신나하는 뛰쳐나오는


그림이 등장한다.


이들은 먹이 피라미드의 중요한 한부분을 차지하는 바윗돌이다.


어느 자연인은 지네를 끓여 보리차 같이 먹고 어느 자연인은 멸종위기종인 뱀을 보이는대로


죽이며 어느 자연인은 토끼를 요리해 내놓고 개그맨 이승윤씨는 밀렵한 토끼고기를 먹으며


닭갈비맛이 난다고 좋아한다.


TV에서 고속도로로 뛰쳐나오는 멧돼지를 보여준다. 


동물들의 이동통로를 막고 고속도로를 만들었으니 동물들은 다닐길이 없어져 헤매는것인데 


그걸보고 우리는 유해조수라 부른다.


다른 동물들은 작아서 안보이거나 자동차에 깔려서 우리눈에 안보일뿐이다.


2004년부터 2년6개월동안 지리산일대의 도로에선 로드킬을 조사한 결과 5,769마리가


도로위에서 죽었고 이중엔 보호동물인 삵도 103마리나 있었다고 한다.


조사에서 제외된 개구리나두꺼비, 곤충 같은 생명들은 얼마나 의미없이 희생되었을까


땅은 흙2:물1:공기1로 구성되어 있어 함부로 밟고 다니면 안된다.


어느 자연인은  숲길을 4륜 오토바이 타고 다니면서 집에는 전기제품이 한가득이다 제작진은


자연인에게 선풍기를 선물한다.


인생사 아픔을 품고사는 사람은 자연인만 있는 것은 아니다 도시에도 이런 아픔을 간직한


사람은 얼마든지 있다.


무대만 바꾼다고 일반인이 신선이 되는 것은 아니다.


자연인이 사용하는 비닐멀칭,쌀,양념,전기 모두 돈이 있어야한다.


산에 있는 묘지가 운치있어 보이는가 한두기라면 그럴수도 있겠지만 그 묘지 한기를


만들기 위해선 십여그루의 나무가 베어져나간다. 자연인의 집을 지으려면 수십그루가


자랄 수 있는 땅이 사라지고 그 집을 짓기 위해 또 나무를 베어야한다. 


묘지에선 성묘를 위해 향을 피우다 산불이난다.


자연인은 낙옆더미 근처에서 항상 불피우며 요리를 한다 아무도 뭐라안한다.


여기는 모두 숲이었고 운치가 있어서는 안될 나무만 자라야할 곳이다.


'나는 자연인이다'란 프로를 보고 정신나간 사람들이 너도나도 서서히 산으로 들어간다면


숲이 있는 그런 산하를 자연인에서 보여주듯 더 이상 영상을 잡을 순 없을 것입니다.


평창군 도암면 횡계리를 거쳐 남쪽으로 흐르는 송천은 20여년전만해도 아주 맑고 깨끗한 


물이 흘렀다. 그런데 고랭지밭에서 흙과 농약이 흘러 들고 목장의 가축 퇴비까지 흘러들면서


 본래 모습을 잃어버렸다. 송천은 동강을 만나서 다시 한강으로 흘러간다.


 홍천군 내면 자운4리는 봄이 되면 마을 전체가 진흙탕이 되고, 마을 가운데를 흐르는 


조항천은 흙탕물로 변해 버린다. '상수원 보호구역'인 조항천은 소양댐이 있는 소양호를


 지나 서울과 수도권 사람들이 마시는 한강으로 달려간다.


강원도의 대표적인 고랭지밭은 강릉시 고루포기산과 평창군 횡계고원,태백시 매봉산과


 덕항산 일대로,백두대간의 중심 줄기를 이루는 산과 골짜기 전체를 밀어내고 거대한 


밭이 들어서 있다. 또, 소양댐 상류인 홍천과 인제,양구 역시 드넓은 고랭지밭이


 들어서 있다. 한강 상류 지역에는 전국 고랭지밭의 85%가 몰려있다.


자연인은 숲에서 밭을 일구고 그 밭을 만들기 위해선 산소를 만들고 미세먼지를 없애주는 


 나무를 수십그루 베어내야한다. 그리고 방송에선 이런 이들을 무소유를 


실천하는 사람들이라며 입이 닳도록 칭찬한다. 고랭지밭고 자연인 너무 닮았다.


산림파괴는 물의 순환주기에 동요를 가져올 수 있으며 강수량을 감소시킬 수 있다.


국립공원엔 곳곳에 체육시설이 들어서 있다 철봉과 평행봉,역기,배드민턴장 


같은 운동기구가 여기저기 놓여 있다. 국립공원은 한반도에서 마지막남은 생태계의 


보루인데 아무도 뭐라안한다 운동기구에 매달려 열심히 땀을 흘린 사람들은 다시


 산 위로 뛰어 올라간다. 저들에게 산은 그저 운동장이고 체육관인 모양이다.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는 것은 좋지만 이런 시설물도 결국 산을 훼손하는 것이다.


국립공원은 그렇다쳐도 많은 사람들이 운동한다. 자연인은 혼자나 가족이 가끔오는게 전부인데


국립공원 못지않은 공간을 운동시설로 만들고 시설을 만들 나무를 또 베어서 가져온다.


옛 사람들은 숲에서 필요한 만큼만 가져왔고, 나무와 풀은 다시 자라서 무성해졌다. 


그런데 지금은 이런 자연의 복원력을 갖기도 전에 마구잡이로 채취하고, 너무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어 산과 들이 헐벗고,야생 식물은 멸종의 길을 걷게 되었다.


자연인의 모습과 똑같다. 무소유의 사람들..


국립공원에 이런 사람들이 있다면 어떻게할까 바로 벌금이다.


그들은 숲속 깊은 곳까지 들어가 나무를 베어내 땔감으로 쓰고 희귀약초나 생태계에 꼭


필요한 버섯,산야초등을 눈에 띄는대로 채취하고 '나는 자연인이다'란 프로에선 그들의 


행동을 영웅적으로 묘사하며 경력5년/10년하며 꼭 있어야할 직업이라도 되는양 미화하고 


있다.


사람이 논밭에서 나는 곡식을 먹어야 살듯 산짐승도 도토리등 먹을 것이 있어야 살 수가 있다.


멧돼지가 논에 들어가면 유해조수고 등산객,채취꾼,자연인이 도토리 싹쓸이 하는건


무소유의 수행인가보다.


어떤 자연인은 고로쇠수액을 채채취하고 있다.


수액 채취 시기인 2~4월은 동물들이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때다. 또한 야생화와 어린 


나무가 막 싹을 틔우는 중요한 시기다. 고요한 숲에 사람들이 들어와 나무에 구멍을 뚫고 


식물을 밟는 일이 해마다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나무에게 주는 영향도 무시할 수 없다. 고로쇠 수액을 채취할 때 나무에 넓이 8밀리미터


깊이 15밀리미터의 구멍을 뚫고, 채취가 끝나면 구멍을 메워 준다. 나무의 수액은 우리 몸에


 흐르는 피와 같다. 구멍을 뚫는다고해서 나무가 당장 시들거나 죽지는 않는다.


우리 몸에 상처가 났다고 해서 당장 죽지는 않지만 아물 때까지 얼마나 고통스러운가?


고로쇠나무는 해마다 이런 일을 되풀이해서 겪고 있는 것이다.


국립공원안에서는 지정된 탐방로를 따라서 걸어야하고 숲에 함부로 들어가는 것이 금지되어


있다.


자연인에 나오는 산들도 생태계면에선 국립공원과 다를바 없는데 이들은 아무곳에나 들어가


산림을 훼손하고 있다.


야생화를 눌러 만든 압화를 사셨나요? 휴대전화 장식이나 액자안에서 멸종위기식물이 시들고


있을 수도 있다.


자연인들은 근처 시냇물에서 꼭 고기를 잡아 메운탕을 끓여먹는다.


그들에겐 상류에 있는 고기들이 송사리나 피라미로 보이겠지만 


그곳엔 수많은 종의 물고기가 존재하며 그 지역에서만 사는 멸종위기종도 있을 수 있다.


그리고 자연인은 한 번 잡는게 아니라 수시로 잡아 매운탕 끊여먹는다.


그리고 개그맨들은 먹을때마다 솜씨좋다고 칭찬일색이다.


그많던 호랑이와 여우 표범 그많던 야생화들은 누가 멸종시켰을까?



8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6 2010.10.1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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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밥에 도토리
"고양이밥에 도토리" 내용보기
요즘 산에서 사는 사람들 나는 자연인이다 같은 프로그램들이 많다. 또 특종세상 같은 프로그램이나 세상에 이런 일이 동물농장 같은 곳에선 버려진 개나 고양이가 집안 가득하다 여기뿐일까 집안이 온통 개다 101마리 달마시안과 똑같다. 어느 프로그램에선 집안이 온통 버려진 고양이들이 차지한다 101마리 고양이같다. 고양이는 배가 고프든 안고프든 선천적으로 사냥하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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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산에서 사는 사람들 나는 자연인이다 같은 프로그램들이 많다.

 

또 특종세상 같은 프로그램이나 세상에 이런 일이 동물농장 같은 곳에선

 

버려진 개나 고양이가 집안 가득하다 여기뿐일까

 

집안이 온통 개다 101마리 달마시안과 똑같다.

 

어느 프로그램에선 집안이 온통 버려진 고양이들이 차지한다 101마리 고양이같다.

 

고양이는 배가 고프든 안고프든 선천적으로 사냥하게 되어 있다.

 

두루미,부엉이,솔개,고라니,너구리를 보살피는 사람은 몇이나될까

 

예로 다람쥐들은 소나무와 떡갈나무의 생식에 아주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다람쥐가 없으면 생태계가 무너질 가능성도 있다.

 

떡갈나무도 때를 맞추어 도토리 생산을 조절하여 다람쥐의 수를 통제하지만

 

모든 인간은 산을 돌아다니며 도토리 줍는데 혈안이 되어있다.

 

과학자,종교인,자연인은 물론 일반등산객까지 동참하고 있다.

 

다람쥐가 죽는 가장 보편적인 이유는 굶주림이다.

 

약38억년전 모종의 분자들이 결합해 생명이 탄생했다.

 

예컨대 사자나 상어는 수백만년에 걸쳐 서서히 그 지위에 올랐다.

 

그래서 생태계는 사자나 상어가 지나친 파괴를 일으키지 않도록

 

견제와 균형을 발달시킬 수 있었다.

 

사자의 포식능력이 커지자 가젤은 더 빨리 달리는 쪽으로 진화했고

 

하이에나는 협동,코뿔소는 더 사나워지도록 진화했다.

 

이에 비해 인간은 너무 빨리 정점에 올라 생태계가 그에 맞춰 적응할 시간이 없었다.

 

가축화된 개는 4억마리가 넘지만 야생늑대는 모두 합쳐도 20만마리가 안된다.

 

사자는 4만마리지만 집 고양이는 6억마리가 넘고 아프리카 물소는

 

90만마리인 반면 가축화된 소는 15억마리,침팬지는2만마리 펭귄은 5천만 마리인데

 

닭은 200억마리지만 1970년 이래 생태의식이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야생개체수의 수는 절반으로 줄었고 여기엔 인간의 밀렵과 산으로간

 

고양이가 큰 역할을 했다.

 

미국에서는 매년 고양이들이 연방법으로 보호받고 있는 수십억마리의 새를 죽인다.

 

고양이 발톱에서 벗어난 새들도 치명적인 위험에 처한다.

 

지하철3호선 홍제에 화장장을 세우면 어떨까 미아리나 국회의사당에

 

공동묘지를 만들면 어떨까

 

논현동에 과수원을 만들고 독립문근처엔 집 한 채도 남기지 않는다면 어떨까

 

인구가 기하급수적으로 불면서 주택가가 농촌을 덮고 이런 화장장,묘지,과수원은

 

농촌으로 옮기고 있다.

 

강이 계속 흐를 수 있는건 나무와 비가 물을 계속 공급해주기 때문이다.

 

버려진 수많은 개나 고양이는 살아갈 능력이 없어 구조되거나 쓰러지지만

 

어떤 개체들은 무리를 이루어 다니고 어떤 고양이들은 산을 누비며 꿩,산비들기

 

작은 새들의 둥지 다람쥐,청솔모등을 잡아먹으며 살아가고 있다 우리는

 

비가 강물에 물을 공급하듯이 지속적으로 산으로 들어갈 고양이들을 공급하고 있다.

 

동물단체들에선 오직 고양이 잡는 사람들만을 처벌하고 산에서 야생동물의 씨를

 

말리는 사람들이나 고양이들에 대해선 외면하거나 관대하다.

 

2019년 이승윤 39-2채널 토끼고기 -나는 자연인이다. 이거 밀렵이다.

 

7/27 산을 밁 배밭만들어 농약뿌리는 자연인

 

201년 6/24 KBS111시20분 DMZ다큐멘타리 - 이 청정한 곳도 고양이가

 

점령할 날이 멀지 않았다.

 

10/1 43-2 나는 자연인이다 (윤택) 살모사 때려잡고 기타치는 자연인 보기 좋은가

 

2018년 11/24 9시 갈라파고스에서는 공존의식으로 상어보호하는데

 

청와대,신라호텔에선 메뉴로 나오고 TV에선 이연복쉐프가 상어요리 시범을 보인다.

 

호랑이가 산짐승의 수를 조절해주듯 상어는 바다엔 없어서는 안될 보호종이다.

 

6500만년전 공룡을 멸종시킨 소행성이 충돌한 후 인구는 사상유례가 없이

 

급증했다.

 

1700년 세계인구 7억명 1800년 9억5천만명 1900년 16억명 2000년 60억명

 

지금77억명이다.

 

We are the world가 나온 에티오피아의 인구는 2009년 7천5백만명에서

 

2025녀 1억2천만으로 늘 것이다.

 

프랑스의 1/3에 불과한 방글라데시인구는 1억8천만명이다.

 

우리는 아프리카를 도와야할까

 

아프리카도 몇십배로 늘어난 굶주린 아프리카인들에 의해 숲고기라 불리는

 

치타,코끼리,기린,침팬지,영양,악어들이 밀렵되어 도시로 운송되고 있다.

 

우리가 동물의 왕국에서 보는건 극소수의 국립공원의 모습일뿐이다.

 

일부의 아프리카 모습을 전체의 아프리카 모습이라 생각하는 일반화의

 

영상이 마치 아프리카의 전체 모습이라 판단했기 때문에 지구는 이렇게 파괴되고

 

있는 것이다.

 

지금 아프리카인들은 자신의 임금소득을 가지고서는 두명의 자녀조차도

 

부양해갈는지 으심스러운 때에 아내를 맞이하여 5,6명의 자녀를 낳는 이가 있다.

 

물론 그는 이루 말할 수 없는 비참한 상태에 놓이게된다.

 

그러면 그는 노동임금이 너무나 싸기 때문에 도저히 일가를 부양할 수

 

없노라 호소하게된다.

 

또 그는 원조해야할 교구의 의무이행이 완만하고 인색함을 비난하고

 

물자가 남아돌아도 가난한 그에게는 나누어주려고 하지 않는

 

부자의 탐욕을 비난한다.

 

숲의 흙은 훌륭한 케이크와 같다.

 

흙의 절반은 균류,지렁이,다른 끈적한 물질과 결합되어 있따.

 

또다른 반은 빈공간으로 공기와 물이 흐른다.

 

흙은 어느 정도 회복력이 있지만 웬마큼 짖밟고 난 이후에는 닫힐 것이다.

 

많이 밟힌 흙은 벽돌고 같은 밀도가 나타내기도 한다.

 

숲을 밀고 집을 만든 자연인의 집이 정확히 그렇다.

 

차가 지나가면서 생기는 진동도 너무 깊은 곳에 있어서 발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짓밞을 수 없는 흙의 균형을 붕괴시킨다.

 

국립공원 휴양림에 간 자동차가 딱그렇다.

 

공룡이 멸종했듯이 인류도 언젠가는 멸종한다.

 

하지만 갈때 가더라도 지구에서 생존하는 동안만큼은 행복해야하지

 

않겠는가

 

고양이 개체수 인구수조절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바로 지금이다.

 

인류는 남아메리카대륙이 아프리카대륙에서 떨어져나와 아시아대륙과 붙을 때까지

 

지구상에 존재했던 생물종 중에 하나일뿐이다.

 

호모 사피엔스를 쓴 역사학가 유발 하라리는 2100년엔 인류가 멸망할거라

 

내다봤다 나도 여기에 동의한다.

 

채널47-1 2020년12월5일 오전10시반 인간극장베스트3부 채옥씨의 지리산연가에서

 

지리산에서 도토리 보따리로 몇개씩 줍는다 이런 사람들이 어디 한둘인가 그리고 여긴

 

국립공원이다 국립공원이 이 모양인데 다른곳은 어떨까 우린 이런 모습을 보며 아름답다고한다.

 

인류가 생존하기를 바라신다면 그 첫걸음으로 도토리 줍지 않는것부터

 

시작하는건 어떨까 어려울까88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6 2020.12.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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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는 왜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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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 생명체의 핵심과제는 오직 하나 번식이다. 닭은 달걀이라는 DNA를 낳기 위한 기계일 뿐이다. 인간과 사자의 행동을 보자 sex,eat,sleep이외엔 없다. 공부도 먹고사는 방법을 배우기 위한 수단을 익히는 과정중 하나일뿐이고 사회에 나와 내 직업과 아무관계 없는 과목을 억지로 배우는 이유도 다른 직업을 이해하기 위한 눈을 기르기 위해서이다. 자신을 보호하는 성벽인 사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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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 생명체의 핵심과제는 오직 하나 번식이다.

 

닭은 달걀이라는 DNA를 낳기 위한 기계일 뿐이다.

 

인간과 사자의 행동을 보자 sex,eat,sleep이외엔 없다.

 

공부도 먹고사는 방법을 배우기 위한 수단을 익히는 과정중 하나일뿐이고

 

사회에 나와 내 직업과 아무관계 없는 과목을 억지로 배우는 이유도

 

다른 직업을 이해하기 위한 눈을 기르기 위해서이다.

 

자신을 보호하는 성벽인 사회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다른 직업에 대한 이해가

 

절대적이다.

 

교과서의 다른 이름은 네트워크유지시스템 배우기이다.

 

전쟁의 다른 이름은 번식이고 사랑의 다른 이름도 번식이며 미움의 다른 이름도

 

번식이다.

 

만일 연쇄살인범이 둘 있다고치자 하나는 그냥 신문에 실리는 연쇄살인범이고

 

다른 하나는 산부인과만 찾아다니는 연쇄살인범이라면 우리는 누구부터 잡아야할까

 

아마 나라에서는 경찰병력을 산부인과 입구마다 배치할 것이다.

 

길을 지나다보면 대게가게가 있다 수조를 보자 책쌓아 놓듯이 살아 있는 대게가

 

쌓여있다.

 

아무리 먹을 거라지만 이건 안된다 동물보호단체는 오로지 고양이나 개에게만 관심있다.

 

100%

 

랍스터가 북미에서 잡힌다 어부들은 숫놈만 잡고 암놈은 놓아준다.

 

어류나 갑각류에는 일부일처제가 존재하지 않는 개체가 절대다수다.

 

숫놈은 암놈을 여럿거느려도 생산엔 지장없지만 암놈은 숫놈을 여럿거느려도 생산엔

 

한계가 있다 아이를 가장 많이 낳은 기네스 보유여성은 (러시아69,칠레44)

 

자식을 많이 둔 남자는 모로코 술탄 이스마일로 888명을 두었다.

 

우리말에 '알이 꽉찬'이란 말이 있다 맜있다는 뜻이다.

 

TV홈쇼핑만 봐도 알이 꽉 찬 꽃게 강조한다.

 

물론 대량으로 잡히는 청어,조기,동태등 일일이 분간할 수 없지만 산란기에 어디를 가서

 

잡아야 많이 잡힌다는 말을 하는 수산관계자는 많다.

 

재래식 쭈꾸미,문어 잡이를 보자 줄에 소라껍질이나 요강만한 항아리를 줄에 줄줄이

 

매달아 바다에 집어넣는다.

 

쭈꾸미는 암놈만 문어는 암수가 들어온다 식당주인은 알이 꽉찬 쭈꾸미 보여준다.

 

홈쇼핑에선 알이 꽉찼다고 선전한다 손님들은 쭈꾸미 알이 꽉차야 맛있다고 말한다.

 

문어는 작은 항아리만한 공간에 들어가 알을 낳고 계속 산소를 알에 넣어준다

 

새끼가 나올때까지 이렇게 암놈은 붙어있어야한다 둥지속 새처럼

 

어부들 항아리속에 있는 암놈은 잡고 알이 붙은 항아리는 바다에 던진다 개체수

 

회복을 위해 랍스터처럼 숫놈잡는 어업으로 바꾸어야 될때도 되지않았을까 어획량은

 

재래식  쓸때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정도로 늘었다.

 

더해 항아리속의 알은 산소를 공급해주는 어미를 잃었으므로 모두 질식해죽을 것이다.

 

어느 어부는 민어는 산란할때 개구리 같은 소리를 낸다하여 바다속에 활성기같은

 

 모양의 도구를 만들어 소리를 관찰한다.

 

인간은 아프리카를 벗어나 세계로 흩어지면서 옷을 입기시작했고 5만년에서 10만년

 

전까지는 옷을 입고살지 않았다 이때 추위를 견디기 위해 입은 옷이 모피인데

 

물론 모피나 가죽옷도 필요한 부분도 있지만 방법이 너무 잔인하다.

 

끝장판이 있다 가죽은 어릴수록 부드럽고 촉감도 좋아 가격이 비싸다.

 

태어난지 한달도 안된 어린동물의 가죽을 벗기는건 예사고 뱃속에 있는 새끼에게까지

 

손을 뻣는다 임신한 어미양을 새끼를 낳기 직전에 죽여배를 가른다.

 

그리고 배 안에 있는 새끼양의 모피를 벗긴다.

 

태어나기전에 얻은 이 양털가죽은 실크 같이 빛나고 광채가 있어 패션업계에선 아주

 

고급품으로 거래되고 있다.

 

네트워크란 우리뿐만 아니라 모두를 포함하는게 네트워크의 참된의미다.

 

인간의 번식도 물론 중요하지만 모든 생명체가 함께 번식할 수 있는 네트워크교과서

 

이제 생각해 볼 떄도 되지 않았을까

 

우리가 시장에서 보는 쭈꾸미와 대부분의 문어는 그들의 산부인과에서 잡아온

 

산모들이었고 우리는 연쇄...범이었던 것이다.

 

학번88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6 2020.04.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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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열발전 혼자 잘나간다고 다 잘되는 것은 아니다.
"태양열발전 혼자 잘나간다고 다 잘되는 것은 아니다." 내용보기
콜롬버스가 마젤란이 베링이 탐험하던 대항해시대 캐러비안의 해적을 보아도 바다는 넓기만 하고 지구는 한없이 넓어보였다. 이런 말이 있다 바다는 모든 것을 다 받아주기 때문에 바다라고  바다는 지구상 가장 큰 서식지다. 바다에서 최초의 생명체가 탄생했고 35억년의 세월동안 진화를 거듭한 끝에 인간이 탄생했고 그 최종산물이 플라스틱 표류물이다. 바다에서 플라스틱이 사라지려
"태양열발전 혼자 잘나간다고 다 잘되는 것은 아니다." 내용보기

콜롬버스가 마젤란이 베링이 탐험하던 대항해시대

 

캐러비안의 해적을 보아도 바다는 넓기만 하고 지구는 한없이 넓어보였다.

 

이런 말이 있다 바다는 모든 것을 다 받아주기 때문에 바다라고

 

바다는 지구상 가장 큰 서식지다.

 

바다에서 최초의 생명체가 탄생했고 35억년의 세월동안 진화를 거듭한 끝에

 

인간이 탄생했고 그 최종산물이 플라스틱 표류물이다.

 

바다에서 플라스틱이 사라지려면 바다에서 분해될 수 있어야한다.

 

2년치 플라스틱 생산량이 지구상의 모든 남녀의 몸무게와 맞먹는다.

 

대서양,인도양,북태평양,남태평양에 플라스틱으로 만든 섬이 있다.

 

하나당 에스파냐와 포루투갈을 합친면적이다.

 

바다는 드넓지만 엄청난양의 오염물질을 흡수할만큼 넓은 것은 아니다.

 

지금 인류는 전기가 없으면 살 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

 

농사도 석유가 없으면 수확이 불가능하다.

 

한국을 기준으로 보자.

 

한국에너지수입의 60%는 석유다.

 

그리고 태양열발전은 전체의 3%이고 2035년에는 전체전력공급량에서 태양광발전이

 

차지하는 비중이 약17%에 이를 전망이다.

 

태양광만 잘나간다고 다 잘되는 것은 아니다.

 

이미 한국은 2020년가지 농촌태양광 1만호보급을 목표로 2017년 1,000가구 목표로

 

농촌태양광 발전을 시작했다.

 

한국의 하루평균 태양광발전 시간은 3.3시간이다.

 

탁상용 전자계산기에 부착된 소형태양광 패널은 형광등불빛으로도 발전할 수 있다.

 

국가를 넘어 이젠 자가태양광발전의 시대가 시작되었다.

 

주요부품은 태양광패널,충전컨트롤러, DC-AC컨버터,배터리로 10만원이 든다.

 

태양광 패널은 해가 떠오름과 동시에 발전을 시작하며 남향,동향,서향순으로 발전효율이 높다.

 

우리나라 신재생에너지 정책이나 제도들은  대부분 일본의 정책이나 제도를 벤치마킨해서

 

도입한다.

 

좋은건 배워야하고 도입해야한다.

 

환경운동도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느냐보다 어떻게 실천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맞다 도입은했다 그런데 정말 실천하고있을까 갯벌부터보자

 

600년전부터 갯벌을 메우기 시작한 일본은 지금 남은 갯벌을 지키려 힘껏 노력하고 있다.

 

독일도 1970년대부터 간척사업을 포기했고 네덜란드도 1960년대 이후 모든 갯벌

 

 간척사업을 중단했다.

 

21세기 한국은 새만금갯벌등 아직도 간척사업에 열을 올리며 자랑하고있다.

 

갯벌은 다양한 생물의 집이고 물새들의 서식지 오염물질 정화장치이다.

 

바지락 한마리가 정화할 수 있는 하수는 하루1리터다.

 

갯벌은 한 번 파괴되면 되돌릴 수 없다.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 이유는 아무도 충분히 분노하지 않기 때문이다.

 

환경운동은 아주 간단한 것부터 실천하는 것이다.

 

마트에 가면 1회용라이터를 판다 빨간색이 보인다.

 

이건 미드웨이에 사는 대형조류인 알바트로스의 눈에 오징어 같이 보인다.

 

미드웨이 알버트로스 새끼들은 매년 10만마리씩 죽어나간다.

 

버려진 그물이나 낚시줄로 인한 '유령낚시'가 바다 생물을 엉켜죽게하거나

 

익사기키는 것에 대해선 논란이 거의 없다.

 

버려진 그물 때문에 수만마리으 북방물개가 죽어가고 있다.

 

1990년 대서양에서 수거한 유령그물 하나에서 죽은 대구가 9,000kg이나 걸려있었다.

 

유망이 있다 유망이란 물고기가 다시는 통로에 가로로 길게 쳐두는 그물이다.

 

1990년 1만 7,500마리의 레이산 앨버트로스가 유망에 걸려 죽었다.

 

생태계는 보이지 않는 고리로 연결되어 있어서 어느 한쪽이 무너지면 다른 곳에도 영향을

 

 주게 되어 있다.

 

참조 - 2019년 9월19일 10시 KBS1 북태평양쓰레기지대를 가다 - 송철호PD 환경스페셜

 

우리나라의 1인당 포장용 플라스틱 사용량은 연간 62kg 으로 세계2위다.

 

1인당 연간비닐봉지 사용량은 420개로 환경선진국이라 일컬어지는 핀란드의 100배나 된다.

 

남극에서는 5,000미터 깊이의 해저진흙에서 플라스틱 조각이 발견되었다.

 

선후진국 관계없이 인구가 많은 나라가 더 많은 쓰레기를 배출한다.

 

바다에 버려진 플라스틱의 분해기간은 어떻게될까 몇개만 예를들어보자.

 

패트병 450년

비닐봉지 10~20년

폴리에틸렌부표 50년

깡통 50년

꽁초 1~5년

스티로폼컵 50년

알루미늄캔 200년

 

이것들은 다 어디서 나오는것일까 몇개만 예를들어보자.

 

명전선물세트 받침과 1회용가방

계란,파,호박,딸기포장재

풍선날리기

1회용수저,포크,나이프

과자,김,빵,초콜릿밑에 받침

생선회접시

요기요

반찬가게,떡가게받침

생수병'택배뽁뽁이와 아이스팩

테이크아웃커피나 음료컵

행사때 날리는 불법풍선

만두가게 도시락

편의점도시락과 컵라면

베스킨라빈스,본죽포장용기와 백

일반음식점포장재

중국집배달음식도 점점 일회용그릇이 늘고있다.

이연복쉐프의 푸드트럭 전부1회용

6시내용향지역축제 전부일회용

교회바자회전부일회용

백종원맛기행 하와이,중국,남미등등 온통1회용

국무회의 ,국회상임회 탁상위 전부일회용이다 윗물이 맑지 않으니......

 

영화 돈을 갖고 튀어라에서 박중훈씨가 그릇에 비닐덮어씌우고 예비군훈련장에서 밥먹는다

그후 간이음식점마다 전부 그릇에 비닐씌워 떡볶이나 튀김같은 음식담고 있다.

 

TV요리코너 비닐장갑

족발을 시켜먹어보자 끝이없다.

고속도로 휴게소

코리아헌터 '갓돔' 고급어종이다.

고급이란건 수가 적다는 뜻이고 수가적다는건 조만간 멸종위기종이 될 것이란 의미다.

먹을때 전부 1회용이다.

 

플라스틱은 북방갈메기가 늘먹던 먹이와 비슷하게 보이기 때문에 눈에 띄는 즉시 달려가 삼킨다.

 

매년 100만마리 이상의 바닷새들이 플라스틱조각을 먹이로 잘못알고 삼키거나 바다에

 

버려진 그물과 낚시줄에 걸려 죽고만다.

 

뒤엉킨 낚시줄이나 그물에 걸려 목숨을 잃는 바다표범이 해마다 10만마리에 이른다.

 

우리가 사는 모든 물건은 포장할 필요가 없다.

 

포장산업은 식품산업과 태양광을 포함한 에너지산업 다음으로 세번째로 큰 산업이다.

 

1mm의 미세플라스틱은 사람으 핏줄을 타고 갈 수 있다.

 

국내산 굴,조개,바지락,가리비등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었다고 한다.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몇세대안에 플라스틱에 들어있는 호르몬성 유독물질 때문에 우리 모두가 화학적으로

 

거세될 것이고 현재로서는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은 없다.

 

우리의 몸도 바다만큼이나 오염되어 있다.

 

어민들이 그물에 걸리는 쓰레기를 항구에 있는 수거장소로 가져오면 돈을 주는 나라도 있다.

 

네덜란드와 이탈리아는 어민들이 낡고 못쓰게된 장비를 가져오면 보상금을 지불한다.

 

싸고 좋은 것은 없다.

 

이런 책이 있다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888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6 2020.01.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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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는 해로운 짐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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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화라는 말이있다. 춘화는 씨앗이 겨울동안 일정한 온도이하를 거쳐야 다음해에 싹을 틔울 수 있다는 농사용어다. 야생동물 중에도 춘화를 해야하는 짐승들이 있다. 뱀,다람쥐,개구리,반달곰,박쥐등등 자두라는 이름의 고양이를 남성이 패대기쳐 사망케해 그는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징역 6개월을 선고받았다. 이처럼 개와 고양이는 인간에게 무척 친숙한 동물이다. 왜 친숙할까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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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화라는 말이있다.

 

춘화는 씨앗이 겨울동안 일정한 온도이하를 거쳐야 다음해에

 

싹을 틔울 수 있다는 농사용어다.

 

야생동물 중에도 춘화를 해야하는 짐승들이 있다.

 

뱀,다람쥐,개구리,반달곰,박쥐등등

 

자두라는 이름의 고양이를 남성이 패대기쳐 사망케해 그는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징역 6개월을 선고받았다.

 

이처럼 개와 고양이는 인간에게 무척 친숙한 동물이다. 왜 친숙할까

 

자신의 감정을 이입할 수 있는 의인화가 가능한 동물이기 때문이다.

 

기원을 따져보자.

 

1만8천년전 활이 발명되었고 1만3천년부터 도시가 생겨나면서

 

사람들은 대단위로 모여살기 시작한다.

 

그 이전까지는 150명 단위의 씨족중심으로 모여살았다.

 

남자들이 사냥해 가져온 짐승을 부족과 먹고 마을주변에 버리면

 

늑대나 자칼이 이를 주어먹으며 인간과 가까이 지내게 되었고

 

여기서부터 개의 역사는 시작된다.

 

고양이도 아프리카 야생고양이를 인간이 기르면서 애완용이 되었다.

 

이시절 지구의 인구는 몇 십만명 정도였고 꾸준히 증가해 지금은 70억이

 

넘었다.

 

개와 고양이도 인구의 증가속도와 같은 개체수 증가속도를 보인다.

 

다시 본론으로 자두의 죽음에 동물단체들은 물론 앵커까지 목소리를 높인다.

 

올빼미가 있다 하룻밤에 4~5마리의 쥐를 잡아먹는다.

 

1년에 1,000마리 이상의 쥐를 잡아먹는다.

 

쥐의 천적이 올빼미뿐일까 독수리,삵,여우,늑대,뱀 많다.

 

자연인에서 어떤 자연인들은 뱀을 죽이고 어떤 자연인들은 산에서

 

고양이나 개를 기른다.

 

뱀이나 개구리를 잡으면 야생동물보호법에 걸리고 이것도 동물보호법에

 

해당된다.

 

자두를 죽인 사람처럼 2년이하의 징역에서 2천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해져야한다 동물보호협회처럼 아무도 관심없다.

 

개그맨 윤택씨가 자연인이 기르던  '장군'이라는 개가 산꿩을 잡자 같이

 

탕을 끓여 먹는다. 이건 밀렵이고 동물보호법에 저촉되어 징역이나

 

벌금형을 받아야하는데 사람들은 아름다운 풍경처럼본다.

 

만일 산에서 돌아다니는 자두 같은 고양이를 잡아먹으면

 

동물보호단체에선 뭐라고할까

 

2019년 11월26일 8시30분 나는 자연인이다 윤택씨편을 보자

 

한국이 경제규모는 세계10위지만 환경의식은 아래서 몇등이다.

 

예로 코스타리카는 환경보전을 위해 국토의 1/4을 국립공원으로 지정했다고한다.

 

공비나 범인을 추격할때 개가 앞에가고 사람이 뒤따라가지 사람이

 

앞에가고 개가 뒤따라가진 않는다.

 

하지만 박쥐는 개나 고양이가 못듣는 소리도 들을 수 있을 정도로 민감하다

 

박쥐뿐일까?

 

개나 고양이는 사람과 오래살아 5감이 야생동물에 비해 많이 퇴화되었다.

 

코끼리암컷은 4년에 5일만 수정이 가능하다 그래서 수컷들끼리의 경쟁이 치열하다.

 

수컷 코끼리는 발정기 암컷의 부르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이 부름은 10Km넘는 거리에서도 땅의 진동으로 전달된다.

 

북한산 등산을 하다보면 가을에 등산객보다 도토리 줍는 사람이 더 많다.

 

이거 100%불법이다.

 

줍지말라고해도 고개도 안돌린다 반말을해도 안들린다.

 

어느날 일선사앞에 북한산국립공원직원셋이 일하러왔다.

 

조금 밑에서 아주머니 몇분이 열심히 도토리 줍고 있다. 몇십미터안된다.

 

내가 직원들에게 단속하라고하니 안들린다 조금후

 

일선사 보살한분이 라면 끓였으니까 드시라고왔다 얼른간다.

 

언제 등산로 정비한다고 헬기로 바윗돌 그물에 담아 뿌린다.

 

가지가 다 꺾이고 어느 나무는 갔다 일꾼들이 공사하며 버너에 밥해먹고 있다.

 

내가 관리공단 찾아갔다 심요한계장님이 계셨다.

 

왜 산에서 밥해먹냐했더니 갑자기 급한일이 있다며 도망가신다.

 

시간 많은 다른 분이 왔다 도토리문제 얘기꺼내자

 

갑자기 바쁜 일이 있다며 도망간다.

 

몇년후 등산하는데 백운대 가는길에서 공사중이다. 버너에 밥해먹고 있다.

 

내려오는데 절마다 스피커 틀어놓고 산이 쩡쩡울리게 앰프 틀어놓고 설법하고

 

있다.

 

일선사 가서 따졌더니 보살할아버지 한분이 악을 지르며 내쫓는다.

 

관리공단에 전화해 산에서 앰프틀어도 괜찮냐니깐 당당하게 말한다 벌금이

 

얼마고 위법한 일이며한다.

 

그런데 왜 절마다 앰프 켜냐니까 횡설수설하다가 다른 사람 바뀌준다며 말을 흐린다.

 

도시에 살지만 맑은 공기 있는 곳에서 근무하지 정년보장되겠다 누구

 

간섭하는 사람 없겠다 그렇다고 할 일 없겠다 시간이나 떼우자 이거아닌가

 

길을가다보면 경찰분들이 순찰을 도는 모습 자주본다 .

 

산에 정말 많이 다녔다 경찰분들은 범죄예방 차원에서 순찰도시는데

 

국립공원직원들은 왜 한번도 순찰을 안도는걸까

 

겨울잠자는 다람쥐도 박쥐처럼 민감하다 도토리는 등산객들이 다 쓸어가는

 

것도 모자라 절에서도 쓸어간다 먹이가 있어야살지 먹이가 있어야 번식을하지

 

잠자는 시간에도 앰프 틀어놓고 있다.

 

등산객들도 라디오 들으며 산행하고  정상에서 야호해야 직성이 풀린다.

 

성북구청뒤에 가보았다 생태천을 만든다며 수생식물들 애써서 심는다

 

좋은일하신다.

 

고양시 벽제동 여름에 가보았다 중장비를 동원해 하천에 있는 수생식물 싹

 

걷어낸다.

 

중장비값이 얼만가 비싼돈 들여가며 물고기,다슬기,올챙이가 사는 수생생태계를

 

꼭 망가뜨려야할까 수생식물은 물고기의 산란장이고 도피처다.

 

얼마전까지 지구엔 170종이상의 코끼리가 살았지만 불법밀렵으로 아프리카,

 

아시아에 2종만 남아있다.

 

우리가 도장가게에서 사는 상아도장이 원인이다.

 

코뿔소도 50종이 넘었는데 지금은 4종만 살아남았다.

 

조금  윗쪽에 포부대가 하나 있다 부대장이 새로왔는지 아침,점심,

 

새참,새참,저녁,밤에도 30분정도씩 쩌렁쩌렁,군가,애국가,국민체조,

 

클래식,사격소리 요란하다.

 

주민들이 항의했는지 몇달만에 소리가 확줄었다.

 

줄어도 우리에겐 준거지만 겨울잠자는 짐승들에겐 거기서거기다.

 

어떤 주민들은 부업으로 산에서 도토리주워와 주차장에서 말린다.

 

또 어떤 사람은 20킬로 쌀자루 2개정도까지 가져오는 사람도 있다.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주변엔 온통 고양이 천지다.

 

나도 산을 좋아해 여러번 갔지만 다람쥐는 자취를 감추었다.

 

얼마나 다람쥐가 해로운 짐승이면

 

군인,민간인,국립공원직원,보살들까지 똘똘뭉쳐 박멸하려고 그렇게까지

 

애를쓸까.

 

고려대학뒷산의 다람쥐들도 90년대 개발열풍으로 멸종했다.

 

소양댐 안쪽엔 윤택씨가 찾아다닐 정도의 청정지역이 많다.

 

어느 곳은 2시간 반이상 배를 타고 들어가야한다.

 

선착장에서 30분쯤 배를 타고 들어가면 산막골이란 마을이 나온다.

 

온통 고양이천지다 마을사람들에게 여쭤보니 마을에서 다람쥐가 자취를

 

감춘지 오래되었다고 한다.

 

어느 자연인은 딸이 유해조수구제하는 곳에서 일하는데 불쌍해 분양하고

 

남은 고양이와 개를 산에서 혼자사시는 아버지 드렸단다.

 

뜻은 좋지만 거기선 고양이가 을이지만 산에오면 고양이와 개는 다람쥐,꿩

 

새알에겐 갑이된다.

 

예전 비들기호가 있을때 아침에 타면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낡은 베낭메고

 

산에 도토리 주으러 가신다 한아름 줍고오신다.

 

자연인들마다 도토리,밤주워 요리하는걸 자랑이라고 방영하고 있다.

 

보기 좋은가 쥐박멸하라고 만든 쥐약이 5공때 사라졌는데

 

다람쥐 박멸은 21세기에도 계속 진행되고 있다.

 

이렇게까지 다람쥐를 유해조수 취급해야할까

 

우리의 위대하신 전두환대통령각하께서도 쥐약이 쥐가 아니라

 

쥐의 천적인 늑대와 여우의 개체수를 줄인다하여 폐기처분했는데

 

전두환가카보다 못한 사람들은 아직도 TV에서 사람들의 지지를

 

받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뱀과 꿩을 산에서 죽인 사람은 징역 2년이하에서 2천만원이하의 벌금이다.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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