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은 남의 일기를 들여다 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 맨 뒤의 작가 작품들을 보면서 입가에 미소를 짓게 되고 청년들의 연애담 ㅋㅋㅋㅋ..... 재미나게 읽었다..... 전문 작가가 아닌 엉성함과 미숙함이 보이는게 다른 맛을 느끼게 한다... 신선하다고 할까??? 책꽂이가 아닌 소파나 어디 아무 장소에 툭~~하고 던져놓고 아무데나 지나가다 보여서~~ 가볍게 읽을 수 있
처음은 남의 일기를 들여다 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 맨 뒤의 작가 작품들을 보면서 입가에 미소를 짓게 되고 청년들의 연애담 ㅋㅋㅋㅋ..... 재미나게 읽었다..... 전문 작가가 아닌 엉성함과 미숙함이 보이는게 다른 맛을 느끼게 한다... 신선하다고 할까??? 책꽂이가 아닌 소파나 어디 아무 장소에 툭~~하고 던져놓고 아무데나 지나가다 보여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론 제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