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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RURE) 3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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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 34권에서는 오랜 여정 속에서 쌓여 온 인물들의 관계와 감정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하루와 주변 인물들이 각자의 선택을 마주하는 과정이 인상적이었고, 판타지 세계를 둘러싼 비밀과 갈등도 한층 깊어져 몰입감을 더했습니다. 다음 이야기가 더욱 기대되는 흥미로운 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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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 34권에서는 오랜 여정 속에서 쌓여 온 인물들의 관계와 감정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하루와 주변 인물들이 각자의 선택을 마주하는 과정이 인상적이었고, 판타지 세계를 둘러싼 비밀과 갈등도 한층 깊어져 몰입감을 더했습니다. 다음 이야기가 더욱 기대되는 흥미로운 권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r************t 2026.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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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RURE)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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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학산문화사≫ 에서 [ 2021년 10월 29일 ] 에 출간된 서문다미 작가님의 [eBook] 루어 (RURE) 34권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때문에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 루어 (RURE) 를 처음 읽은게 학창시절이였는데 우연히 다시 보게 되어 결국 소장까지 가게되었습니다. : 다시 연재를 달리면서 처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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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학산문화사≫ 에서 [ 2021년 10월 29일 ] 에 출간된 서문다미 작가님의 [eBook] 루어 (RURE) 34권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때문에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 루어 (RURE) 를 처음 읽은게 학창시절이였는데 우연히 다시 보게 되어 결국 소장까지 가게되었습니다. : 다시 연재를 달리면서 처음부터 다시보니 새롭게 보이는게 많네요. 만화 장르는 한국 순정 만화 SF(?) 판타지 장르입니다. - 천공성의 부활이라 역시 자세히 보니 보이네요. 확실히 뮬겐의 입장에선 그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지만 공허의 입장에선 이란 생각이 드네요. 뮬겐과 공허의 서로 추의 무게가 맞지 않을 거 같네요. 차키와 미루 음 여지껏 차키의 행보를 본다면, 단지 자신의 보신만을 위해 그럴까란 생각이 드네요.
 

YES마니아 : 로얄 y******y 2023.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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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일때 동네 만화책방에서 보던 루어... 어느새 시간이 흘러 이북으로 쉽게 접할수 있게 되어 한 2년전에 전권 구매를 해놨다가 (당시 1~33권) 오랜만에 다시 보러왔더니 뒷권이 몇개 더 나와있더라구요. 바로 구매해서 감상했습니다. 솔직히 2년만에 봤더니 내용이 잘 기억이 안나서 스토리 이해가 잘 안되긴 했는데 그런 와중에도 재미는 느껴지더라구요.. 언제쯤 하루가 공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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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일때 동네 만화책방에서 보던 루어... 어느새 시간이 흘러 이북으로 쉽게 접할수 있게 되어 한 2년전에 전권 구매를 해놨다가 (당시 1~33권) 오랜만에 다시 보러왔더니 뒷권이 몇개 더 나와있더라구요. 바로 구매해서 감상했습니다. 솔직히 2년만에 봤더니 내용이 잘 기억이 안나서 스토리 이해가 잘 안되긴 했는데 그런 와중에도 재미는 느껴지더라구요.. 언제쯤 하루가 공허에게서 벗어나서 타마르랑 제대로 만날 수 있을까요?.. 다음권에서는 가능할지 바로 보러가야겠어요.

e***t 2023.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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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화한 하루ㅜㅜ 공허 몸 속 안에 하루 웅크리고 있는거 너무 안쓰럽고.. 그걸 또 본 타마르ㅠㅠ 늦었잖아 할떄 소리질렀잖아요 볼때마다 소리질러요 진짜ㅠㅠ 연재로 이미 다 달린 부분이지만 책으로 다시 보니 감회가 남다릅니다. 연재가 워낙 느리기 때문에 한화한화씩 읽으면 뭔 내용이었지 하고 이해가 안가지만 이렇게 단행으로 연결해서 다시 정주행하면 느낌이 새로워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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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화한 하루ㅜㅜ 공허 몸 속 안에 하루 웅크리고 있는거 너무 안쓰럽고.. 그걸 또 본 타마르ㅠㅠ

늦었잖아 할떄 소리질렀잖아요 볼때마다 소리질러요 진짜ㅠㅠ

연재로 이미 다 달린 부분이지만 책으로 다시 보니 감회가 남다릅니다.

연재가 워낙 느리기 때문에 한화한화씩 읽으면 뭔 내용이었지 하고 이해가 안가지만 이렇게 단행으로 연결해서 다시 정주행하면 느낌이 새로워요.

그저 이번권은 슬프고 슬프고 슬퍼서ㅜ

본격적인 피폐시작인데 그저 하루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d*******6 2022.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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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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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잃어버린 하루. 공허는 하루의 몸을 입고 하루의 눈에 가장 아름다웠던 것, 즉 타마르를 찾아와 구애한다. 하지만 공허가 아무리 하루의 흉내를 잘 내더라도 타마르의 눈을 속일 수는 없었으니, 구애가 실패할 때마다 타마르의 주변에는 하루의 시체가 쌓인다. 다른 이의 눈에는 그게 보이지 않으니 타마르만 날로 피폐해지는 중.    타마르가 피폐해지니 그를 왕으로 모신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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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잃어버린 하루. 공허는 하루의 몸을 입고 하루의 눈에 가장 아름다웠던 것, 즉 타마르를 찾아와 구애한다. 하지만 공허가 아무리 하루의 흉내를 잘 내더라도 타마르의 눈을 속일 수는 없었으니, 구애가 실패할 때마다 타마르의 주변에는 하루의 시체가 쌓인다. 다른 이의 눈에는 그게 보이지 않으니 타마르만 날로 피폐해지는 중. 

 

타마르가 피폐해지니 그를 왕으로 모신 이들 사이에 균열이 생겨났다. 미루는 차키가 자기 보신을 위해 루키아 뒷배를 필요로 하는 거라고 생각하지만... 글쎄, 그건 정치에 너무 몰입해버린 미루의 착각이 아닐까? 미루는 사람의 선의나 신념 같은 걸 영 믿지 못하니까 자기 식대로 생각하는 것 같아.

 

그리고 듀나가 깨어났다. 듀나는 천공성이 다시 떠오를 거라 말하며 그동안 자신에게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해준다. 그를 통해 파이루의 개국공신 가문들이 사실은 날개족의 후예였으며, 반은 인간으로 반은 날개족으로 살아갔다는 것이 드러난다. 뮬겐의 출생의 비밀이 나올 것 같아 흥미롭다.

l******l 2021.10.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