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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RURE) 3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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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 36권에서는 여러 갈등과 사건들이 얽히며 이야기의 흐름이 더욱 풍성해집니다. 하루와 동료들이 시련을 헤쳐 나가는 과정이 인상적이었고, 각 인물들의 감정과 성장도 섬세하게 그려져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판타지 모험의 매력과 여운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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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 36권에서는 여러 갈등과 사건들이 얽히며 이야기의 흐름이 더욱 풍성해집니다. 하루와 동료들이 시련을 헤쳐 나가는 과정이 인상적이었고, 각 인물들의 감정과 성장도 섬세하게 그려져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판타지 모험의 매력과 여운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권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r************t 2026.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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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서문다미 작가님의 악의 루어 36권을 읽고 쓰는 글입니다.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면서 내내 카나하가 미래를 망쳐놨다는 생각만 들던 36권이었습니다... 미래를 두려워한 나머지 현재를 망치고 그로인해 미래까지 영향이 가버린 ㅠ.. 파나게트를 대용품으로 쓰지 않았다면 뮬겐도 태어나지 않았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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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서문다미 작가님의 악의 루어 36권을 읽고 쓰는 글입니다.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면서 내내 카나하가 미래를 망쳐놨다는 생각만 들던 36권이었습니다... 미래를 두려워한 나머지 현재를 망치고 그로인해 미래까지 영향이 가버린 ㅠ.. 파나게트를 대용품으로 쓰지 않았다면 뮬겐도 태어나지 않았을텐데요.. 카나하의 사랑으로 인생이 고달파진 사람이 몇명인지 ㅠㅠ 이런 나쁜남자.. 누하란밖에 모르는 바보..

e***t 2024.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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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RURE)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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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학산문화사≫ 에서 [ 2021년 10월 29일 ] 에 출간된 서문다미 작가님의 [eBook] 루어 (RURE) 36권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때문에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 루어 (RURE) 를 처음 읽은게 학창시절이였는데 우연히 다시 보게 되어 결국 소장까지 가게되었습니다. : 다시 연재를 달리면서 처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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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학산문화사≫ 에서 [ 2021년 10월 29일 ] 에 출간된 서문다미 작가님의 [eBook] 루어 (RURE) 36권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때문에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 루어 (RURE) 를 처음 읽은게 학창시절이였는데 우연히 다시 보게 되어 결국 소장까지 가게되었습니다. : 다시 연재를 달리면서 처음부터 다시보니 새롭게 보이는게 많네요. 만화 장르는 한국 순정 만화 SF(?) 판타지 장르입니다. - 왕자로써 아니 후계자로써 아사하가 뮬겐에게 할 수 있는 최선의 조언이 [날개를 잘라야 한다.] 결국은 날개족으로써 살아온 그리고 그것만이 본인을 증명하는 길이라 믿어온 뮬겐 입장에선 [아비에겐 버림 받고 어미에겐 도구로 이용당한 어린 뮬겐] 생애  처음 믿었던 - 자신을 "그냥" 사랑해준 이 - 사람의 말이 상처가 될 수 밖에 없었을 것 같네요. 그렇다고 현재의 뮬겐의 모든 선택이 용서가 되는게 아니지만요. 결국 아사하는 루하란의 아이, 뮬겐은 날개족 이자 왕족, 그리고 정통 계승자 쿠야. 이들 모두 어떻게 보면 미래시를 두려워한 카나하와 현실에 충실한 누하란 그리고 이상을 쫒던 피나게트의 각각의 욕망의 결과물이네요. 

YES마니아 : 로얄 y******y 2023.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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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RURE) 3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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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다미 작가님의 루어 36권 리뷰입니다. 전자책 출간속도가 종이책보다 느려서 뜨문뜨문 읽다보니 앞의 이야기가 가물가물해서 1권부터 다시 읽어보고 있어요. 작가님의 전작을 재밌게 봐서 루어를 보기 시작했는데 처음 시작할 때는 이렇게 피폐(?)한 이야기일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어요. 루어 일족의 비극이 만화의 분위기를 암울하게 끌어가지만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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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다미 작가님의 루어 36권 리뷰입니다. 전자책 출간속도가 종이책보다 느려서 뜨문뜨문 읽다보니 앞의 이야기가 가물가물해서 1권부터 다시 읽어보고 있어요. 작가님의 전작을 재밌게 봐서 루어를 보기 시작했는데 처음 시작할 때는 이렇게 피폐(?)한 이야기일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어요. 루어 일족의 비극이 만화의 분위기를 암울하게 끌어가지만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j********a 2022.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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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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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표지가 너무 예뻐서 보자마자 홀렸습니다. 예전의 그림을 보는 것 같아서 눈물 찔끔.. 36권에는 그림체가 돌아온 것 같아서 기뻤어요(체 착각일지도 모르지만 모아서 보니 전 권과 비교되는 느낌이더라고요) 속도가 느린 건 워낙 잘 알아서(십여년째 겪고 있으니) 아마 지금 루어를 읽고 있는 팬들은 다 같은 생각일거예요. 발행이 느린 건 괜찮다고.... 전 파티에서 첫 연재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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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표지가 너무 예뻐서 보자마자 홀렸습니다. 예전의 그림을 보는 것 같아서 눈물 찔끔..

36권에는 그림체가 돌아온 것 같아서 기뻤어요(체 착각일지도 모르지만 모아서 보니 전 권과 비교되는 느낌이더라고요)

속도가 느린 건 워낙 잘 알아서(십여년째 겪고 있으니)

아마 지금 루어를 읽고 있는 팬들은 다 같은 생각일거예요.

발행이 느린 건 괜찮다고....

전 파티에서 첫 연재 할 때부터 봐온 팬이라 유독 더 강하네요

전 부디 하나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완결까지 텐션 유지하면서 무사히 완결나길요...

작가님 부디 건강히 오래오래 연재 해주세요!

 

d*******6 2022.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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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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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다미 작가님의 옛날작품들도 좋아해요  좋아하는 작가님입니다. 아마 작가님의 가장긴 장편이 아닌가 싶어요 루어는 정말 매력적인 이야기인 것 같아요. 섬의 후계자 하루와 하루의 쌍둥이 미루가 이세계로 떨어지며 그곳에서 하루는 폐태자 쿠야를 만나게 되고 두 사람은 연인되지만 미루역시 쿠야를 사랑하게 되고 그래서 하루를 더욱 증오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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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다미 작가님의 옛날작품들도 좋아해요 

좋아하는 작가님입니다.

아마 작가님의 가장긴 장편이 아닌가 싶어요

루어는 정말 매력적인 이야기인 것 같아요.

섬의 후계자 하루와 하루의 쌍둥이 미루가 이세계로 떨어지며

그곳에서 하루는 폐태자 쿠야를 만나게 되고 두 사람은 연인되지만

미루역시 쿠야를 사랑하게 되고 그래서 하루를 더욱 증오하게 됩니다.

 

h****0 2022.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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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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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로 태어난 아이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하나.    아비에게도, 어미에게도, 뮬겐은 도구였다.    36권에서는 뮬겐이 어떤 성장과정을 거쳤는지에 대해 나온다. 그가 왜 그리 비뚤어졌는지, 날개족과 천공성에 집하는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해서.    아비는 그를 태어나기도 전에 버렸고, 어미는 도구로서 길렀다. 뮬겐이 단지 존재만으로 사랑받은 기억은 아사하에게 맡겨졌던 몇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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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로 태어난 아이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하나. 

 

아비에게도, 어미에게도, 뮬겐은 도구였다. 

 

36권에서는 뮬겐이 어떤 성장과정을 거쳤는지에 대해 나온다. 그가 왜 그리 비뚤어졌는지, 날개족과 천공성에 집하는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해서. 

 

아비는 그를 태어나기도 전에 버렸고, 어미는 도구로서 길렀다. 뮬겐이 단지 존재만으로 사랑받은 기억은 아사하에게 맡겨졌던 몇 년에 불과하지만, 그 감동이 얼마나 크고 깊었을지는 상상해보지 않아도 알 것 같다. 어머니의 말을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경전으로 여기던 아이가, 제 삶과 목숨이 가장 중요하다고 믿던 아이가 뒷일을 알면서도 스스로 날개를 펼쳐 아사하를 구했으니까. 

 

하지만 약아빠졌다는 것과 정치적으로 능숙하다는 건 완전히 다른 얘기고... 어린 시절의 뮬겐은 정말 너무 어렸다. 너무 어려서, 아사하에게 부모 정도는 되어야 줄 법한 사랑을 바랐다. 

 

나는 위로의 말을 먼저 꺼내지 못한 아사하의 입장을 이해한다. 하지만 어린 뮬겐이 이해하기엔 무리였겠지. 그가 결국 어미가 바랐던 대로 날개족과 천공성에 집착하게 된 계기를 알 것 같다...

 

누하란의 말이 맞다. 카나하는 미래를 너무 두려워한 나머지 현재를 망쳤고, 그로써 미래를 망쳤다. 슬픈 얘기다... 그렇다고 그가 저지른 짓이 정당화 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말이다.

 

인물 하나하나의 사연이 너무 찐해서 힘들어. 재미는 있지만...=_=

l******l 2021.10.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