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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엄마 혼자 읽어주는 독서가 아니라 아이와 함께 하는 #독서놀이 를 할 수 있는 책을 찾아보다 <앵무새를 간지럽혀 봐!>를 주문했는데요
친구가 없어 심심한 앵무새를 시작으로 책 속에서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웅덩이를 만들고 있는 개구리들에겐 너무 무거운 양동이를 비스듬히 들어 안에 들어 있는 물을 부어주면 첨벙첨벙 신나게 물놀이를 하는 개구리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신호등 을 못보고 지나가던 아저씨를 위해서 큰 소리로 외쳐볼 수도 있는데요
수동적으로 책을 읽는 것에서 그치는 책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 신나게 놀면서 볼 수 있는 책이라서 아이도 재미있는지 엄마와 같이 책장을 펼치며 노는 걸 좋아하는데요
책을 보는 것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책과 함께 #놀이 를 할 수 있는 책이라 자연스럽게 책에 빠져들게 되더라구요
독일의 종합 베스트셀러로 누적 판매 40만부를 달성했다는 #놀이그림책 을 보면서 엄마와 재미있게 놀고 있는 아이의 모습인데요
소근육 발달은 물론이고 문해력까지 자연스럽게 늘려주는 즐거운 책이라 앞으로도 꾸준히 함께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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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리즈 <공룡을 긁어 봐!>를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터라 <앵무새를 간지럽혀 봐!>를 추가로 구입해봤어요. 책을 흔들고, 간지럽히고, 소리 내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놀이가 가능한 그림책이라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정말 재미있어하네요. 3세 아이가 읽기에 딱 맞는 수준에 그림책이에요. 그림책 읽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이 그림책을 통해 그림책 읽기의 재미에 빠져들 수 있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