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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에 관심 많은 고학년 아이와- 과학영재고 선생님의 지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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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부터 화산활동과 지진에 관심이 많았던 아이와 함께 보았습니다. 과학 책을 많이 읽어서 지진에 대해 어느 정도 지식이 있는 초등 5학년 아이입니다. 글도 많고 생소한 과학 용어들이 나와서 끝까지 보기 힘들지만 캠핑 가서 엄마와 함께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본문과 관련해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와 사진, 지도, 설명 자료가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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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부터 화산활동과 지진에 관심이 많았던 아이와 함께 보았습니다. 과학 책을 많이 읽어서 지진에 대해 어느 정도 지식이 있는 초등 5학년 아이입니다. 글도 많고 생소한 과학 용어들이 나와서 끝까지 보기 힘들지만 캠핑 가서 엄마와 함께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본문과 관련해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와 사진, 지도, 설명 자료가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이의 눈길은 역시나 그림에 먼저 갑니다!

지진이 지구 전체에서 일어나는 활동이라는 것,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라는 것 예측과 관측은 어떻게 하는지 대비법은 무엇인지 다양한 각도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가장 재미있던 부분은 P파 S파의 속도 차이를 이용한 지진, 해일 대피 연구, 투명 망토와 같은 원리를 이용해 지진을 피해 가도록 하는 연구 부분이었습니다. 와! 정말 이런 것이 가능하다니, 또 연구 중이라니 아이와 감탄했어요.

지진이라는 과학의 한 분야를 깊게 파고드는 책이지만 과학의 여러 분야를 오가며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아이와 얼마 전 경주에서 첨성대를 보고 왔는데 이런 경험도 연결이 되고, 다양하고 유연한 과학적인 시각을 가지고 생각을 하는 것이 얼마나 큰 능력이 (과학 발전에도) 되는 것인지를 깨닫게 되었네요!

지진이 일어났을 때 당황하지 않고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 대비 법과 큰 지진의 전조 현상에 대한 부분도 잘 읽어보았습니다.

 




#어지금땅움직였지, #김도형, #과학영재, #한반도지진, #지구과학, #자음과모음, #초등과학책, #문화충전

j*****b 2021.09.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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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금 땅 움직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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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지금 땅 움직였지? 이 책은 대학교에서 지구과학교육을 전공하고, 한국과학영재학교에서 지구과학을 가르치며 EBS 수능특강 집필진으로 활동하며 "과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학생들에게 어떻게 전달할 수 있을까?를 끊임없이 고민하며 지진과 지구과학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에게 앞으로 지진이 우리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알려 주고 싶어서 이 책을 썼다고합니다.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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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지금 땅 움직였지?

이 책은 대학교에서 지구과학교육을 전공하고, 한국과학영재학교에서 지구과학을 가르치며 EBS 수능특강 집필진으로 활동하며 "과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학생들에게 어떻게 전달할 수 있을까?를 끊임없이 고민하며 지진과 지구과학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에게 앞으로 지진이 우리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알려 주고 싶어서 이 책을 썼다고합니다.


 

제1장 땅이 우리에게 보내는 신호

이 장에서는 지진에 과한 가장 기본적인 내용들이 담겨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각종 자료를 활용한 설명이 많았는데 그렇기 때문에 한층 더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특히 지진규모에 관한 설명은 한번에 이해하기 쉬웠는데 정말 감사하게도 우리나라는 지진이 잘 발생하지 않는 곳이라 지진의 규모를 실감하지 못하는데 규모9.0 지진의 힘은 1945년 히로시마에 떨어진 원자폭탄 32만 개에 해당하는 위력을 갖고 있으며 보통 코끼리 무게가 평균 5톤이라고 한다면 약 100억 마리가 1킬로미터 높이에서 동시에 떨어지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면 된다고합니다. 정말 생각만해도 아찔한 규모라는 걸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지구가 따뜻해지면 지진이 더 자주 발생할 수 있다!

얼마전 남극세종과학기지에서 규모 4.0 이상의 강진이 잇따라 발생했다고합니다.

발생한 원인을 살펴보니 판과 판이 서로 멀어지면 그 충격으로 지진이 발생할 수 있다고합니다.해양지각이 찢어진다는 말은 이렇게 판과 판이 서로 멀어지는 것을 의미하는데 지구온난화 때문에 이 판들의 움직임이 활발해지면 지진이 더 자주 일어날 수 있다고합니다.


이렇듯 이 책은 선생님의 설명과 시작자료들이 너무 자세하게 되있어서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었고 그냥 단순히 지진하면 땅이 흔들린다라고만 생각했던 거에서 벗어나 지진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알려주고있습니다.

사실 어린이대상으로 한 책들은 아무래도 재미있는 요소를 포함해야하기에 책을 읽다보면 불필요한 내용이 많고 어른들을 대상으로한 책은 너무 지식요소만 담겨있서 쉽게 읽히지않는데 이 책은 청소년들 대상으로 쓰여지다보니 정말 내용도 탄탄하면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기에 지진에 과한 모든 것이 궁금하다면 꼭 이 책을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YES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3 2021.09.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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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지금 땅 움직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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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과학영재고 김도형 선생님의 지진 이야기이다. 초등학생과 중학생이 읽어보면 좋을 수준의 내용으로, 학생과 선생님이 이야기를 하듯이 책이 구성되어 있어서 학생들이 읽기에 지루하지 않을 것 같다.  마치 지진에 대한 특강을 듣는 듯했다.  그리고 사진, 그림, 자료를 많이 넣어서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다. 우리나라도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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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과학영재고 김도형 선생님의 지진 이야기이다.

초등학생과 중학생이 읽어보면 좋을 수준의 내용으로, 학생과 선생님이 이야기를 하듯이 책이 구성되어 있어서 학생들이 읽기에 지루하지 않을 것 같다. 

마치 지진에 대한 특강을 듣는 듯했다. 

그리고 사진, 그림, 자료를 많이 넣어서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다.

우리나라도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니기 때문에, 지진에 대한 이해를 높일 필요가 있다. 그런 의미에서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될 우리 아이들이 읽어보고 배움이 기회를 가지면 좋을 것 같다.

 

1장 땅이 우리에게 보내는 신호에서는 지진에 대한 일반적인 이론 뿐만 아니라, 기후변화로 인해 빙하가 녹으면 지진이 더 자주 발생할 수 있고, 달에서의 지진은 지구의 판의 운동에 의한 원인과 다르게 수축현상, 조석력, 높은 일교차에 의해 발생하며 화성, 태양에서도 지진 현상이 일어난다고 지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주었다.

 

2장 꿈틀거리는 한반도 밑바닥에서는 경주 지진과 포항 지진에 대해 비교하면서 발생 원인 등을 통해 활성 단층에서 지진과 촉발 지진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우리나라도 판의 경계에 있을 수 있다는 아무르판 가설에 대해서도 새롭게 이해할 수 있었다. 그러므로 판의 경계에 있는 호상 열도인 일본만이 지진에 노출된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도 충분히 대지진이 일어날 수 있음을 이해시켜준다.

 

3장 정말로 커다란 것이 다가오는 중에서는 지진에 의해 지층이 액상화 현상이 일어날 수 있고, 지진으로 발생할 수 있는 파생적인 피해를 설명하고 있다. 또한 지진 현상을 인간보다 먼저 직감하는 동물들의 사례, 지진운, 지진광에 대해 새롭게 이해할 수 있었다. 더불어 지진에 대해 미리 예측하는 것의 어려움, 효율적인 조기 경보 시스템, 내진 설계 외 제진 설계, 면진 설계에 대해서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었다. 우리나라 유적인 첨성대에의 윗 부분에 있는 우물 정자 모양의 정자석도 제진 설계의 원리이기 때문에 경주 지진이 발생했을 때 큰 피해가 없었음을 알 수 있었다.

 

부록에는 지진이 발생했을 땐 이렇게! 라는 주제로 꼭! 알아야할 내용들을 다시 한번 꼼꼼하게 정리해주었다.

 

지진에 대해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찾다보면, 조각난 정보로 지진을 이해할 수 밖에 없다. 이 책은 그런 단점을 보완해준다. 이 책 한 권이면, 지진에 대한 전반적인 상식을 커버할 수 있을 것 같다. 나와 우리를 위해 꼭! 알아두어야 할 상식으로 생각하고 읽어보길 권장한다. 특히, 우리 학생들이 읽어보면 좋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s*****1 2021.09.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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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 모음] 어,지금 땅 움직였지?
"[자음과 모음] 어,지금 땅 움직였지?"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3공주 맘이에요. 오늘은 "어,지금 땅 움직였지?" 책을 소개해 드릴게요. 이 책은 제목을 보듯이 지진에 관한 이야기인데요~! 고등학교 때도 열심히 안 하던 지구과학을 열공모드로 열심히 봤어요. 6학년쯤이면 봐도 괜찮겠다 싶어서 신청을 했는데 어려운 단어들이 나오니 읽다가 못 읽더라고요. 중학교에 가면 다시 추천해 줘야겠어요. 그래도 중, 고등학교 때 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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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공주 맘이에요.

오늘은 "어,지금 땅 움직였지?" 책을 소개해 드릴게요.

이 책은 제목을 보듯이 지진에 관한 이야기인데요~!

고등학교 때도 열심히 안 하던 지구과학을 열공모드로 열심히 봤어요.

6학년쯤이면 봐도 괜찮겠다 싶어서 신청을 했는데 어려운 단어들이 나오니 읽다가 못 읽더라고요.

중학교에 가면 다시 추천해 줘야겠어요.

그래도 중, 고등학교 때 들은 말들이 있어서 읽는 동안~ 아!! 이래서 그렇구나~! 와. .신기하다

새로운 사실들을 알면서 너무 재미있게 잘 봤어요.

 



 

모든 내용을 다 기억을 할 순 없지만 기억에 남는 내용을 적어봤어요.

우리가 밟고 있는 딱딱한 땅이 지각과 맨틀의 윗부분이다.

윗부분을 '판'이라 부르며, 아랫부분은 움직이기 쉬운 젤리 같은 고체로 되어있다.

지진은 판의 경계 부분에서 많이 일어나지만 어디서든 발생할수 있다.

지구의 온난화 현상으로도 지진이 발생할 수 있다.

달에도 지진이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

수축 - 고온 상태의 달이 열을 잃고 차갑게 되면 수축해서 단층이 생긴다.

조석력 - 밀물과 썰물, 지구가 달에 미치는 조석력 때문에 지진 발생(그래서 서해에 밀물과 썰물이 생겼군요.)

달의 낮과 밤의 온도차는 300도. (팽창과 수축의 반복으로 단층이 생김)

토양 액상화 - 지진에 의한 충격으로 지하수가 연약한 지반을 마치 약체처럼 만들어 버림.

지진은 언제 어디서든 일어날 수 있다. 지진의 전조 현상으로 대비를 해야 한다.

 

지진하면 땅과 건물이 흔들리는 것, 밖으로 대피~ 정도 알고 있었지.

이렇게 자세히 알아본 적은 없었어요.

아직까지 지진을 경험해 보지 못했기 때문에 남의 일이라 생각이 들었는데.

지진은 언제 어디서든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나니 지진에 대한 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진은 앞으로도 계속 일어날 수 있으니 지진이 발생했을 때 두려워하거나 무서워하지 말고

지진을 대비해 대피요령을 숙지해야겠어요.

다행히 지진에 대한 전조증상이 있어 미리 대비할 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몰라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i****y 2021.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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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지금 땅 움직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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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관련, 특히 지구과학과 관련된 책으로 보고 싶은 책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 책 <어, 지금 땅 움직였지?>로 그 보고  싶은 목마름이 어느 정도 해소가 된 듯합니다. 제목도 충분히 이목을 끌기에 충분하고 그만큼 재미있게 접근해서 다가설 수 있으니 더 마음에 드는 책이 되었지 뭐예요.     과학영재고에 재직 중이신 지구과학 선생님이 지진과 관련된 과학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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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관련, 특히 지구과학과 관련된 책으로 보고 싶은 책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 책 <어, 지금 땅 움직였지?>로 그 보고  싶은 목마름이 어느 정도 해소가 된 듯합니다. 제목도 충분히 이목을 끌기에 충분하고 그만큼 재미있게 접근해서 다가설 수 있으니 더 마음에 드는 책이 되었지 뭐예요.

 

 

과학영재고에 재직 중이신 지구과학 선생님이 지진과 관련된 과학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주십니다. 그래서 부제도 '과학영재고 선생님의 지진 이야기'로 되어 있나 봅니다. 부쩍 지진 소식이 요 몇 년 사이 더 많이 자주 들려옵니다. 겁이 날만큼 소식들이 들리며 막연한 두려움과 지금까지 무심하던 지진에 대한 경각심이 커져만 갑니다. 그리고 책을 통해서 태풍보다 더 자주 발생하는 것이 지진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고, 태풍보다 두려움을 덜 가지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음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지진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부터 실제적으로 보게 되는 피해들, 그리고 이 지진으로 인해서 지구가 어떻게 변화될 수 있는지의 예측들까지 해볼 수 있어서 지진에 대한 관점을 다각도로 잡아주는 책이 됩니다. 재미있게 나도 모르게 체계적으로 전개되는 지진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어서 더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굳이 학생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지진에 대한 상식을 다양하게 알려주는 책이 된다는 점에서 이 책은 더 매력적입니다. 지진도 지구의 변화이기 떄문에 지구의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게 해주는 책이 된다는 의미라는 점에서 더 흥미롭게 다가옵니다. 다양한 자료들이 주어져서 더 자세하게 지진 이야기를 배울 수 있어서 더 마음에 쏙 듭니다.

 

 

이달의 사락 y****7 2021.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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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지금 땅이 움직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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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게임을 통해 알게 된 쓰나미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고 동일본 대지진의 영상을 아들과 함께 보게 되면서 더욱더 지진과 쓰나미에 대해 아들의 관심이 높아져 아들과 함께 지진과 쓰나미에 대해 깊게 공부하고 자세하게 알아보고자 이 책을 아들과 함께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최근에 우리나라에서도 크고 자주 일어나는 지진에 대해서 지진이 일어나는 이유와 지진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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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게임을 통해 알게 된 쓰나미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고 동일본 대지진의 영상을 아들과 함께 보게 되면서 더욱더 지진과 쓰나미에 대해 아들의 관심이 높아져 아들과 함께 지진과 쓰나미에 대해 깊게 공부하고 자세하게 알아보고자 이 책을 아들과 함께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최근에 우리나라에서도 크고 자주 일어나는 지진에 대해서 지진이 일어나는 이유와 지진이 어떻게 생기는지에 대해 쉽고 자세하게 알려주고 지진을 예측하고 대비할 수 있는 방법 또한 설명해 주어 지진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지진의 규모 9.5가 어느 정도로 강력한지 원자폭탄과 코끼리의 수와 비교하여 설명해 주어 쉽게 이해할 수 있었으나 너무도 놀라웠고 지진을 다른 자연재해들보다는 경각심이 부족한 상태였는데 너무도 무서운 것이라는 것을 아들과 함께 깨달아서 꼭 알고 대비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삽화와 설명을 통해 지진 발생 과정과 발생 원인에 대해 자세하게 알 수 있었고 지진이 대기권을 변화시키고 지구온난화가 지진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실로 놀라웠고 지구온난화가 진행되고 있는 지금 지진이 더 자주 발생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우리가 지진에 대해 더욱 관심을 기울여야 할 때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동물들에게 나타나는 지진의 전조현상 또한 너무 신기하고 특이하지만 분명 관련성이 있는만큼 더욱 연구가 이뤄졌으면 좋겠고 여러가지 예측할 수 있는 지표에 대해서도 더욱더 관심을 갖고 제대로 된 발견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이 책을 통해 아들과 지진에 대해 많이 알고 배울 수 있었고 우리가 더욱 지진에 관심을 갖고 지진에 대비한 여러가지 연구와 개발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지진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비상시 어떻게 대피해야 할지 또한 숙지해야겠습니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k*******2 2021.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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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지금 땅 움직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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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대한 다양한 예측이 존재하며 우리의 삶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자연현상에 대한 소개,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사실 지진이라고 하면 우리와는 별개의 문제로 인식되었지만, 최근에는 한반도에도 계속해서 지진이 일어나고 있고, 몇 해 전 있었던 포항과 경주의 지진사태로 인해 사람들이 지진에 대해 관심을 갖거나 내진설계 등을 문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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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대한 다양한 예측이 존재하며 우리의 삶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자연현상에 대한 소개,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사실 지진이라고 하면 우리와는 별개의 문제로 인식되었지만, 최근에는 한반도에도 계속해서 지진이 일어나고 있고, 몇 해 전 있었던 포항과 경주의 지진사태로 인해 사람들이 지진에 대해 관심을 갖거나 내진설계 등을 문의하는 등 다양한 형태로 자연재해에 대비하는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 이런 관점에서 우리의 생존권 문제, 현실적인 부분으로 다가오는 지진문제에 대해 어떤 형태로 생각하며 대응해야 하는지, 책을 통해 알아보게 된다.

 

물론 책에서는 청소년의 학습교재나 단순한 지진에 대한 소개 정도를 통해 어떻게 해서 지진이 발생하며 우리와 인접한 일본의 경우 지진을 어떻게 바라보며 대응하고 있는지, 이에 대해서도 판단해 보게 된다. 그리고 지진은 엄청난 해일이나 쓰나미를 동반한다는 점에서 그 위험성과 피해가 크다고 볼 수 있는 자연재해라 관련 용어나 정보 등을 배우며 현실적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 이에 대해서도 판단해 보게 된다. 그런 의미에서 지진에 대해 배울 수 있다는 점과 어른들도 함께 배우며 공부하기에도 괜찮은 책이라는 점에서 이 책은 명확한 장점을 갖고 있다. 

 

 


 

 

 

지진의 경우 여전히 전문가들의 영역이라는 편견이나 우리나라에서는 지진이 잘 발생하지 않는다는 인식이 통용되고 있지만 급변하는 지구환경이나 기후변화, 빠른 속도로 달라지고 있는 우리의 생활환경을 고려할 때, 안일한 대응이나 너무 막연하게만 생각하고 있다가는 큰 피해를 보게 될 것이다. 지진이 왜 발생하는지, 그리고 지진으로 인해 이어지는 다른 재해의 유형이나 자연적인 현상은 무엇인지, 지진 대피 메뉴얼에 대한 관심, 이어지는 개인 차원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책을 통해 판단해 보게 된다.

 

또한 더 깊이있고 전문적인 용어나 의미를 배우고자 하는 분들에게도 이 책은 괜찮을 것이다. 지진에 대한 과학적인 분석과 현상에 대한 이해, 청소년들의 경우 학문적인 의미로도 활용할 수 있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갖는다면 막연하게만 보였던 지진현상과 자연재해에 대해 보다 현실적으로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어, 지금 땅 움직였지?> 이 책을 통해 기초부터 천천히 배우며 지진에 대해 자세히 이해하며, 어떤 현상과 과정을 통해 지진이 발생하는지 판단해 보자.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지진 관련 가이드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이달의 사락 m**********m 2021.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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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지금 땅 움직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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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지금 땅 움직였지? 과학영재고 선생님의 지진 이야기 김도형 저 | 자음과모음 매년 뉴스에서 태풍은 접해서 그런지 태풍에 대한 두려움은 큰데, 지진에 대한 두려움은 크게 들지 않는다. 일본은 지진이 많기에 건축물에도 내진설계가 되어있어 지진의 형태에 따라 피해를 최소화된다는데 한국에서 지진이 발생한다면 어떻게 될까라는 궁금증에서 보게 된 <어, 지금 땅 움직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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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지금 땅 움직였지? 과학영재고 선생님의 지진 이야기
김도형 저 | 자음과모음

매년 뉴스에서 태풍은 접해서 그런지 태풍에 대한 두려움은 큰데, 지진에 대한 두려움은 크게 들지 않는다. 일본은 지진이 많기에 건축물에도 내진설계가 되어있어 지진의 형태에 따라 피해를 최소화된다는데 한국에서 지진이 발생한다면 어떻게 될까라는 궁금증에서 보게 된 <어, 지금 땅 움직였지?>

땅의 진동을 크게 느껴보지 않아서인지 책을 보기전에는 지진에 대해 멀게 느껴졌는데 바닷속에서 일어나는 해저 지진, 지구에서 발생되는 지진 뿐 아니라 달이나 화성에서 일어나는 지진에 대해서도 설명되어있어 흥미진진하다. 달이나 화성, 태양같은 경우 자연재해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지진을 관측할 수 있는 장비를 설치하여 알아내고, 바람이 불지 않았을 때의 지표의 떨림 등 과학자의 무수한 노력이 빛을 발한다고 느꼈다. 특히 인공위성을 통한 태양의 지진이라니. 1장부터가 흥미로웠다.

2장은 한반도의 지진에 대해 설명하는데 기록의 나라답게 지진에 대해서도 고구려부터 지진에 대한 역사를 알 수 있다는 점이 신기하다. 기록이 많다는 것은 알았지만 지진에 대해서도 예측할 수 있다는 것이 앞으로의 지진대비도 철저하게 할 수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3장에서는 동물이 지진의 전조증상을 알려주기도 하는데 부록으로 지진이 발생했을 경우 대비하는 방법을 알려주어 지진에 대해 이론뿐만 아니라 실제로 지진이 발생했을 때 대처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제시한 점이 좋았다. 지진은 태풍보다 많이 발생한다고 한다. 우리나라도 안전지대는 아닌데 지진에 대한 생각은 왜 하지 못하였는지.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자연재해 중 하나인 지진이지만 지진에 대해 좀 더 친숙해지는 계기가 되었다. 

 

p*******3 2021.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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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에 대해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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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비교적 지진에서 안전한 국가라고 생각되지만, 자잘한 지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가깝고도 먼나라 일본에서의 지진 뉴스는 자주 들려옵니다. 바로 이 책은 우리 곁에 찾아올지 모를 지진에 대해 흥미롭게 알려 줍니다. 처음에는 지진이 생기는 원인에 대해서 나옵니다. 해저에서도 지진이 발생할 수 있고요. 바다에서 발생하는 지진은 어마어마한 파도를 만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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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비교적 지진에서 안전한 국가라고 생각되지만,

자잘한 지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가깝고도 먼나라 일본에서의 지진 뉴스는 자주 들려옵니다.

바로 이 책은 우리 곁에 찾아올지 모를 지진에 대해 흥미롭게 알려 줍니다.

처음에는 지진이 생기는 원인에 대해서 나옵니다.

해저에서도 지진이 발생할 수 있고요. 바다에서 발생하는 지진은 어마어마한 파도를 만듭니다.

또한 지진은 대기권을 변화시키기도 합니다. 지구 온난화가 지진을 더 자주 발생시키는지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어요.

액상화 현상으로 빌딩이 무너지기도 합니다.

지진의 일반적인 이야기를 한 후에는 한반도의 지진이야기를 합니다.

시대별 지진 발생 상황도 살펴보고, 우리나라 단층대 설명이 나옵니다.

이 책을 통해 지진과 관련된 폭넓은 지식을 쌓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진이 우리 삶에 미칠 영향을 내다볼 수도 있습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부록으로 지진이 발생했을 때 준비해야할 내용도 포함되어있어요.

청소년들이 지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덜어 내고, 미래를 예측하는 과학적 사고를 기르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지진 관련책은 지금까지 우리집 아이가 전혀 접해보지 못한거 같아요.

아이가 요즈음 문학위주로 책을 읽다보니 비문학 책도 읽어야하지 않을까 생각하던차에

이 책을 만나 참 반갑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 추천합니다!

r******n 2021.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 지금 땅 움직였지?
"어, 지금 땅 움직였지?" 내용보기
어느 날, 한반도에 대지진이 온다면?   과학영재고 선생님의 지진 이야기이다. EBS수능 특강 지구과학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반도와 지진, 지구의 심장이 보내는 뜨거운 시그널 속으로! 라고 표지에 적혀 있다. 과학에 대한 흥니와 호기심을 어떻게 하면 학생들에게 전달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김도형 선생님이 쓴 책이다.   지은 책으로 <아직도 외우니? 그림 그려봐!> <
"어, 지금 땅 움직였지?" 내용보기

 

어느 날, 한반도에 대지진이 온다면?

 

과학영재고 선생님의 지진 이야기이다.

EBS수능 특강 지구과학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반도와 지진,

지구의 심장이 보내는 뜨거운 시그널 속으로! 라고 표지에 적혀 있다.

과학에 대한 흥니와 호기심을 어떻게 하면 학생들에게 전달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김도형 선생님이 쓴 책이다.

 

지은 책으로 <아직도 외우니? 그림 그려봐!> <지금까지 이런 지구과학 수업은 없었다.>

최근 한반도와 경주 포항의 지진을 보면 이제 안전지대는 없다고 여겨진다.

다른 나라의 일인가 했는데 우리나라의현실로 다가오니 좀 두렵다.

 

어, 지금 땅 움직였지?(자음과모음 청소년수학과학 1)

어, 지금 땅 움직였지?(자음과모음 청소년수학과학 1)

저자
김도형
출판
자음과모음
발매
2021.08.30.

놀라운 것은 태풍보다 지진이더 자주 일어난다는 것이다.

지진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을 예측하고 지진에 대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차례를 보고 눈에 띄는 데가 있어 소개해 본다.

 

2장 꿈틀거리는 한반도 밑바닥

1. 우리나라도 진도 10 지진이있었다.

2. 살아 숨쉬는 한반도 활성 단층

3. 엳갭으로 크다. 경주지진 포항 지진

4. 동해 없는 지도가 만들어질까ㅣ?

5 .우리나라에도 대지진이 일어날까?

6. 누가 감히 잠자는 사자의 콧털을 건드려!

 

지진의 피해 중 무서운 것은

건물 붕괴도 무섭지만 화재로 인한 피해가 크다.

소화전을 사용하려고 하는 데 전기가 끊겨서 아무 일도 못할 때도 있다니 놀랍다.

 

병원에 환자들의 생명줄인 장치들도 전기가 끊어지면 끝이야.

놀라운 일이다.

데이터 센터의 전산 정보들도 이용할 수 없고 은행의 돈도 알수 없게 되어버린다.

지진은 단순한 건물 붕괴로 그치는 게 아니라 연쇄적인 파괴력이 대단한 재난이다.

게다가 산사태와 액상화 현상은 더 무섭다.

액상화는 지하에는 흐르는 물이 지진으로 지층이 흔들릴 때

지층의 흙들이 녹아

지층이 액체처럼 흐르는 것이 액상화 현상이다.

지표에 있는 건물이나 철도, 도로, 전봇대 등을 무너뜨려버린다.

과학적인 방법으로 지진을 예측한 사례는 유일하게 1975년 중국 허베이성에서

라돈가스 방출량 증가, 지하수의 수위 및 맛의 변화, 동물의 이상 행동을 보고

지진을 예상하여 시민들을 대피시켰다니 다행이다.

이때 주민 100만 명이 대치하고 몇 시간 후에

진도 7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한다.

그러나 대부분 아직도 지진을 예상하지못하는 게 현실이다.

우리나라도 지진대가 있어 늘 걱정이다. (아래 단층대에 가장 많은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의 전조 현상을 동물들의 이상 행동에서 유추한다는 게 재미 있다.

동물들이 예민하고 위험을 알아차리는 능력이 있다.

돌고래가 집다능로 죽는 경우도 지진과 관련이 있:는 행동이라 한다.

오키나와에서 규모 6.8의 지진 발생 때 이런 일이 있었다고 한다.

동일본 대지진 때도 50마리의 돌고래가 죽었고

201년 뉴질랜드 크라이스트 처치 인근 해변에서 돌고래 107마리가 집단 폐사한 것도 놀랍다.

199년 중국의 탠진의동물원에서 곰이 감자기날뛰기 시작하고

백조들이 육지에 기어오르기도 했다.

 

<부록>에는 지진 대피 요령이 실려있어 실제적인 도움이 된다.

지진이 일어나면 빨리 밖으로 달려나가야죠!

아니, 흔들릴 때 달리면 안돼 흔들림이 멈추면 밖으로 나가야 돼

 

'국민재난안전 포털 누리집' 을 참고하면 된다.

1 튼튼한 탁자 아래에 숨자.

2 가스와 전깃불을 끄고

3 문을 열어 출구를 확보한다.

4 계단으로 밖으로 대피한다.

5 건물이나 담장은 떨어져 대피한다.

6 백화점이나 마트에서는 기둥 옆으로 피해

7 엘리베이터는 모든 버튼을 다 눌러야 해 - 가장 먼저 열리는 층에서 내려야 한다.

8 전철 안에서는 손잡이나 기둥을 꼭 잡는다.

9 자동차는 길가에 주차한다. 서서히 속도를 줄이고 중앙선을 비운다.

 

지진의 전조 현상 중 하나는 바닷물이 갑자기 바다 쪽으로 쭈욱 빨려나간다는 것이다.

1854년 12월 24일 일본 난카이 지역 어느 마을에서

한 할아버지가 갑자기 바닷불이 바다쪽으로 빠지는 걸 보고 지진을 직감 했다.

엄청난 굉음도 들렸다.

마을 사람들에게 알릴 수가 없어 자신이 논에 불을 붙여

마을 사람들이 불을끄러 높은 산으로 오도록 해서

목숨을 건지게 했다니 오랜 경험이 주는 귀중한 생명 구원이다.

 

태국 푸켓에도 지진의 전조 현상을 보고 사람들을 구한 10살 소녀가 있다.

학교 수업 시간에 배운대로 바닷물이 부글거리며 발생하는 거품을 보고

사람들에게 알렸다. 돌고래는 죽고 두꺼비는 이사가는 것만 봐도 지진을 알 수 있다니 놀랍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

 

a******4 2021.09.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