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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지옥" 내용보기
새진리회의 교리에는 원죄나 대속의 개념이 없어요. 절대 신생아의 시연을 인정하지 않은 겁니다.  그건 모르는 것 아닙니까? 교리야 자기들 마음대로 수정하면 되잖아요 아녜요. 새진리회가 말하는 죄의 범위가 제멋대로 인 것 같아도 명확한 선이 있어요. 인간의 노력으로 막을 수 있는 구체적 행위만이 죄가 됩니다. 원죄, 대속뿐 아니라 탐욕, 음심 같은 마음의 죄도 없어요. 그
"지옥" 내용보기

새진리회의 교리에는 원죄나 대속의 개념이 없어요.

절대 신생아의 시연을 인정하지 않은 겁니다. 

그건 모르는 것 아닙니까? 교리야 자기들 마음대로 수정하면 되잖아요

아녜요. 새진리회가 말하는 죄의 범위가 제멋대로 인 것 같아도 명확한 선이 있어요.

인간의 노력으로 막을 수 있는 구체적 행위만이 죄가 됩니다.

원죄, 대속뿐 아니라 탐욕, 음심 같은 마음의 죄도 없어요. 그 선을 넘으면 이해하지 못하거나 포기하는 사람이 생기거든요. 사소한 악행이나 과실도 존재하지 않는 표백된 세상이라는 불가능하지만 가능해 보이는 목표를 제시해서 만인이 만인을 감시하고 정죄하는 구조를 만든 겁니다. 시연이 제공하는 공포와 카타르시스가 추동하는 시스템...  그래서 적합한 지를 가진 죄인이 적절한 빈도로 발생해야 하죠.

부적합한 사례는 숨기거나 꾸미고 적절한 게 없으면 만들기도 하고 말이죠.

시연을 숨긴 사례가 실제로 있습니까?

이 모든 걸 만들고 사라진 사람.

YES마니아 : 로얄 a******9 2021.11.2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