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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새로운 여성 캐릭터가 나왔는데 빌런인 줄 알았더니 아니여서 좋았네요.ㅋㅋ 데이트 중에도 눈치없이 끼어들고 사고 내고... 작가님이 여성 캐릭터를 이렇게 소비하나 싶어서 좀 그랬는데... 끝은 확실한 멋진 여성이었어요. ^^ 이번 권은 끝에서 약 50페이지 분량이 최고였네요. 설레는 장면이 우수수~ 본편 주인공보다 주변 인물들 스토리가 너무 짧아서 아쉬웠다는. 지금 책 표지 뒷면을 보니 '러브 수치 맥스로 보내드립니다.'는 글귀가 있는데, 맞습니다. 맞아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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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DEFEND 지 디펜드 63 의 리뷰입니다. 학창시절부터 모았는데 벌써 십몇년이 되었네요 ㅋㅋㅋ꾸준히 내주셔서 좋습니다. 알콩달콩한 내용 많이 보여주었으면 좋겠네요. 이북도 좋지만 확실히 실물책이 가지는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당분간은 끝나지 않을 거 같은 광활한 이야기를 다시 접하게 되어 좋았습니다. 다음 권도 어서 발간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재밌게 잘 봤어요 요즘은 실물 책보다 이북을 구매하게 되는데 이 작품만은 이북으로 못돌리겠어요. 몇 년동안 만화책 구매를 못하고 있다가 이북도 좋지만 확실히 실물책이 가지는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당분간은 끝나지 않을 거 같은 광활한 이야기를 다시 접하게 되어 좋았습니다. 다음 권도 어서 발간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재밌게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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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권에서는 엄청난(?) 방해꾼이 나타났습니다. 이시카와나 이와세를 노리는 엑스트라의 등장은 종종 있었지만 이번엔 꽤 길게 할애해 줬네요. 작가님은 그릴 때 즐거우셨다고 하더라고요. 대립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괜찮을 것 같지만 대립하면 무척 답답할 것 같은 그런 사람입니다. 본능으로 사는 느낌이더니 이시카와와 이와세 분위기가 좋은 걸 알고는 깔끔하게 포기하는... 63권에서는 주인공들이 갑자기 봉변을 당했다는 느낌이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