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전자책으로 읽었는데 오디오북으로 들으니 느낌이 또 다르네요.
어떻게 생각하면 뻔한 말일 수 있지만 위로가 필요할 때 보면 좋은 책이라 심신이 힘들어 글자가 눈에 들어오지 않을 때 눈을 감고 들으면 정말 좋습니다.
힘든 삶을 누구에게도 한탄할 수 없지만 너무 힘들어서 누군가 위로해주면 좋겠다 싶을 때 내가 듣고 싶은 그 말을 해주는 책입니다.
실수를 해도, 내 생각대
예전에 전자책으로 읽었는데 오디오북으로 들으니 느낌이 또 다르네요.
어떻게 생각하면 뻔한 말일 수 있지만 위로가 필요할 때 보면 좋은 책이라 심신이 힘들어 글자가 눈에 들어오지 않을 때 눈을 감고 들으면 정말 좋습니다.
힘든 삶을 누구에게도 한탄할 수 없지만 너무 힘들어서 누군가 위로해주면 좋겠다 싶을 때 내가 듣고 싶은 그 말을 해주는 책입니다.
실수를 해도, 내 생각대로 살아지지 않아도 그래도 괜찮다는 위안을 얻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