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책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5학년 첫째 아이를 위해 구매했다. 학년이 올라가면서 이제는 문장이 된 책들을 읽기 원하지만 가끔씩은 머리를 비우고 가볍게 읽고 웃을 수 있는 책도 좋은 것 같다. 낄낄 대고 웃으며 이 책을 읽고 있는 아이를 보면서 잘 샀다는 생각이 들었다. 감사하다.
만화책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5학년 첫째 아이를 위해 구매했다. 학년이 올라가면서 이제는 문장이 된 책들을 읽기 원하지만 가끔씩은 머리를 비우고 가볍게 읽고 웃을 수 있는 책도 좋은 것 같다. 낄낄 대고 웃으며 이 책을 읽고 있는 아이를 보면서 잘 샀다는 생각이 들었다.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