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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가벼운 책으로, 읽기 쉬운 책이다. 존 오웬이 신자들이 겪는 시험에 대해 잘 써놓은 책이다. 단순히 읽기 힘든 책이 아니라, 간략하면서도 잘 시험에 대해 설명한 책이다. 우리 성도들은 살면서 수많은 시험을 겪게 된다. 자신의 죄악 때문일수도 있고, 아니면 구원에 이르기 위한 하나님의 채찍질일수도 있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시험에 임하였을 때 어떤 태도를 보이는 가이다. 여러분도 깊이 고민하기 바란다. |
| 기독교 관련 클래식이라고 할 수 있는 책들이 뭐가 있을까? 아마도 판단기준이 다양할 텐데, 유명 신학자의 저서를 토대로 오랫동안 읽혀온 책을 꼽는다면그래서 클래식의 기준을 삼을 수 있다면, 존 오웬의 대표저서정도라면 아마도 기독교의 클래식이라고 할 수 있을듯 합니다. 이번 기회에 존 오웨이 집필한 죄와 관련한 세권의 책을 살펴보기로 하였다. " 시험", 죄와 은혜의 지배" 그리고 "신자 안에 내재하는 죄" 이다. 죄와 관련하여 이렇게 오랫동안 숙고한 신학자가 또 있을까 싶은데, 아마도 그의 삶을 통해 오랫동안 해결하지 못한 주제이자 그럼에도 어떻게든 알려야 하는 의무감이 그의 삶을 짓누르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이번 기회에 죄와 관련한 주제를 존 오웬의 세 저서를 통해 자세히 살펴보고 정리해 보아야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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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곧 시험이다. 원죄 이후에 하나님과 온전한 동행을 불가해진 인간의 일생은 곧 그것 자체로 시험에 시달리는 인생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오웬은 성도가 살아가며 만나야 하는 일련의 과정은 죄성으로 인한 타락한 상태인 인간이 어떻게 하나님의 의로우심 앞에 서서 살아갈 수 있는가 방해 혹은 바로서기 위한 일련의 시험이라는 과정으로 전달한다. 바로서야 하나 바로 서지 못하고, 그리스도와의 온전한 교제의 회복이 이루어지지 않는 상태라는 점에서 성도가 시험을 당하여 온전하지 못한 상태에 있는 그 상황 자체로 '그리스도께 근심'이 될 수 있는 것이라는 것을 강조하며 시험 가운데 삼위 하나님을 소망하며 이겨낼 것을 강조한다.
시험은 늘 우리 곁에 있지만, 그 시험 조차 하나님 앞에 바로 서가도록 하기 위한 과정임을 기억하며,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 책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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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오웬의 전집의 두 번째로 '시험'에 관한 책이다. 존 오웬의 전집(부흥과개혁사 출판사)을 계속해서 구입하고 있는데 어느덧 네번째로 책장에 들어가는 책이다. 존 오웬 목사님을 통해 많은 것을 얻고 배우고 있는 중이다. 죄의 문제와 본질에 대해, 그리고 죄를 어떻게 극복하고 이겨내는지에 대해 상세하고 관찰하고 구체적으로 방안을 서술하고 있다. 이 책은 시험에 대해 쓰고 있는데 시험의 성질을 다루면서 시험을 극복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다루고 있다. 어렵게 쓰여 있지 않아 읽기 좋고, 내용이 매우 좋아 신자라면 꼭 한번 읽어보기를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