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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싯 몸 작가가 궁금해서 다른거 읽어보기 전에 단편선으로 먼저 시작해봅니다!!! 표지도 일단 넘 예쁘고 ㅎㅎ 길지 않아서 간단하게 읽기 좋은 거 같아요 ㅎㅎㅎ 단편선 2도 궁금하고 다른 작품들도 궁금해졌어요! 틈틈히 재밌게 읽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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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싯 몸의 단편선은 인간 내면의 위선과 모순을 날카롭게 꿰뚫어 본 명작입니다. 정교한 인물 묘사와 세련된 풍자를 통해 인생의 씁쓸한 이면을 담담하고도 흡인력 있게 풀어냅니다. 냉소적이면서도 통찰력 넘치는 시선으로 쓰인 문장들이 지독한 현실을 마주하게 만들며 깊은 여운을 선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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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싯 몸은 현대 작가 중 나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끼쳤다"라는 조지오웰의 찬사처럼, 담백하면서도 깊이 있는 통찰로 다양한 인간 군상을 그려낸다 특히 표제작 격인 비를 포함한 수록작들은 이국적인 배경(남태평양 등)에서 벌어지는 심리적 갈등과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독자를 압도한다 쉽고 재밌는 문학 즐겨보시길 권한다 |
| 민음사 tv에서 보고 장바구니에 넣었다. 짧은 이야기들인데도 인물의 심리와 인간관계가 또렷하게 살아 있어 읽는 재미가 쏠쏠했다. 담담하게 흘러가다가도 마지막에 남는 여운이 묵직하다. 한 편씩 아껴 읽기 좋은, 생각할 거리를 남겨주는 단편선이다. |
| 서머싯 몸의 책은 처음이다. 개인적으로 소설집보다는 장편소설을 좋아한다. 그런데 서머싯몸의 소설집은 매 편이 거의 다 재미가 있었던것 같다. 그 중에서도 비를 비롯한 처음 몇 개 소설이 제일 임팩트있었고 기억에 남았다. 단편선2도 바로 읽어봐야겠다. |
| 서머싯 몸 단편선 2권 리뷰입니다. 서머싯 몸은 면도날을 시작으로 단편 1권도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2권은 1권보다 더 재미있는 단편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이어트하는데 세여자가 참다참다 입터져서 음식을 시켜서 먹어치우는 단편이 특히 재미있었습니다. |
| 서머싯 몸 작가가 직접 쓴 작가서문이 있어 신기했어요. 1900년대를 산 작가가 어디에서 어떤 상황일때 어떤 글을 썼는지 알려주는 이야기들이 나올때는 새삼 놀라웠습니다. 작가 특유의 느낌이 묻어나는 글을을 보며 행복했습니다.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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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싯 몸의 단편 모음 소설집은 유튜브 민음사TV를 통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달과 6펜스>와 <면도날>로 유명한 작가의 소설은 늘 일상적인 부분을 잔잔하고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가 흘러가는 것 같다. 이번 단편집 또한 여름에 조금씩 여유를 가지며 즐기기에 제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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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에서 출간한 서미싯 몸 작품은 전부 구매했다. 독서에 취미를 들이고 어느순간부터 문학장르에 빠져들게 됬고 점점 작품이전에 작가 자체에 관심이 커지기 시작했다. 밀란 쿤데라부터 시작해서 쿤데라의 에세이 소설의기술을 통해 카프카,프루스트,조이스,무질,브로흐, 톨스토이,도스토옙스키 등 대문호들을 알아가며 그들이 궁금해졌고 그러다 서머싯 몸에 까지 이르렀다. 그렇게 다른 자료들도 뒤져보고서는 이 작가를 너무 만나보고싶어졌다!민음사에서 출간한 서머싯몸의 모든 작품들을 다 구입해놨다. 앞으로의 독서가 기대되고 설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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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너무 재밌다.
P.360 잃으면 깨끗하게 승복했고, 따면 승리의 원인을 본인의 재간보다 운으로 돌리는 편이었다 P.361 그는 버럭 화를 내면서 온갖 궤변을 동원해 자기가 절대적으로 옳다고 주장했다 P.364 사춘기 때는 모든 기대치에 부응했다. P.369 당사자에게 험담만 전하란 법은 없잖아요 P.389 내가 보기에 당신 아들은 복을 타고 태어났어. 길게 보면 그게 똑똑하거나 부유하게 태어난 것보다 낫지 않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