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힐러 귀찮아 2권에서는 주인공의 내적 갈등과 관계가 더욱 깊이 있게 다뤄집니다.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과 함께 긴장감 넘치는 사건들이 펼쳐지며, 유머와 감정이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판타지적 요소가 강화되어 재미가 배가되며, 주인공의 성장이 기대되는 흥미로운 전개가 지속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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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힐러, 귀찮아 2권입니다.. 연재본으로 봤을때부터 눈여겨 보던 작품이라 정발이 되자마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개그 만화가 원패턴이면 약간 지루해질수도 있는데 이 만화는 남주인 엘빈과의 말싸움 티키타카를 위주로 가끔 나오는 힐러의 과격함과 버섯의 특이성 등등 뜬금포로 웃기는게 많아서 지루하지 않고 좋은것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이 힐러, 귀찮아 2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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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힐러 귀찮아 2권 리뷰입니다. 입구부터 카라가 입딜을 넣기 시작하네요. 1권에서 나왔던 말인데 저 킹받는 표정이랑 너무 잘어울리는 대사입니다. 2권부터는 네크로맨서를 만나고 그 동생을 도와주는 에피소드가 나오는데 카라는 힐러라고 말은 하지만 네크로맨서쪽에 더 가까운 느낌을 줍니다. 폭언을 하면서 저주를 내리기도하고 그러면서 또 미워할수 없는 신기한 캐릭터입니다. 같이 다니는 몬스터 버섯도 깨알 포인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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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넨 니 핫코 작가의 [이 힐러, 귀찮아 2]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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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힐러 귀찮아 2 탄넨 니 핫코 글그림 드디어 2권이 정발되었네요. 힐러러 검사를 도우는 큰 줄기의 만화지만 어이없게도 돕지않습니다 ㅋㅋㅋㅋ 반전개그가 빈번히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식상하지않고 재밌어요 놀림당하는 장면 보다보면 검사가 불쌍하게 느껴질 정도 강력추천합니다. 몇권이 완결일지 궁금해지네요. 끝까지 정발해주실거죠? 그때까지 꾸준히 구매하겠습니다 그만큼 새롭고 즐거운 만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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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빠르게 후속권이 나온 이 힐러, 귀찮아 2권이다. 이거 왜 재밌지? 진짜 모르겠다. 그런데 이 작품을 보다 보면 그냥 웃게 된다. 헛웃음이 아니고 진짜로 재밌어서 계쏙 웃게 된다. 너무 단순한 패턴의 반복이라 슬슬 식상해질 타이밍에 새로운 자매 캐릭터의 등장으로 새로운 재미를 불어 넣는다. 거기다 주인공 힐러와는 완전 반대인 네크로맨서 타입의 캐릭터...인데 생긴건 완전 성녀인... 이 작품은 썰렁개그, 허무개그에 취향만 맞다면 다른 어떤 만화보다 즐겁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1권을 재밌게 봤다면 2권도 재밌을 거고 1권이 취향이 아니였다면 2권도 그럴 것이다. 요즘 보기 힘든 느낌의 만화라 더욱 반가운 작품이다. 다들 꼭 한번은 구입해서 봤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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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를 비튼 작품입니다. 1권부터 느꼈지만 힐러 카라의 대사 하나하나가 발암급이라 꿀잼;; 카라의 아이언 클로로 눈과 코가 가려진 앨빈의 얼굴이 나옵니다. 카라와의 장밋빛 미래일지 핏빛 여정일지 모르겠지만 어찌되든 두 사람은 떨어지면 안 되는 저주같은 사랑♡ 이상한 버섯과 각종 몬스터들에 이어 에피소드 후 헤어지지만 왠지 고정캐 될 것같은 느낌인 네크로맨서 데스프레임이 등장했습니다. 마리아라는 이름답게 빛의 네크로맨서와 어둠의 힐러군요;; 작가 이름이 무슨 의미인지 찾아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