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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팔팔끓는 어묵탕으로 빠져보는 건 어떨까요? 작가님의 상상력이 대단한 것 같아요. 싱겁고 맛없다고 생각하는 주인공이 어떻게 더 맛있는 어묵이 되는지 과정을 그려놨어요. 당당한 주인공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살피면서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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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흥흥 작가님의 '들썩들썩 오삼불고기', '구이 꼬칫집' 책을 아이가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있어 작가님의 다른 책인 '팔팔어묵탕' 책을 구입해 줬어요. 역시 아이는 우리에게 친숙학 음식이라 그런지 재미있다고 하며 읽더라구요. 저도 봤는데 자신감이 없는 주인공 어묵이 팔팔 어묵탕을 만나 자신의 매력을 알아가며 자신감을 찾게 되는 모습이 참 인상적인 그림책이었어요. 추천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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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해요. 도서관에서 구매했는데 너무 잘 보고 재미있어하길래 구매했어요. 음식을 소재로 한 내용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그림 하나하나 디테일하고 너무 귀여워요. 추운 겨울에 읽으면 더 좋을 것 같은 책이구요. 작은 그림 하나, 글 내용 하나하나가 너무 귀엽고 재미있는 책이네요. 아이들이 좋아할만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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