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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의 종류가 무엇이 있고 어떻게 작동되어지는지 설명해준다. 반도체가 작동되는 로직을 비유를 들어가면서 설명하였지만 한번에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반도체 기업들이 어떠한 기술로 본인만의 생태계를 만들어갔고 다른 회사와의 협업을 통해서 더 큰 시장을 만들어 갔다. 그 예로 인텔과 마이크로소프트, 삼성전자와 애플, ARM과 스마트폰 회사 등이다. 칩워라는 책에서는 반도체의 역사가 어떻게 시작되었고 성장해왔는지 국제적인 시각으로 설명한 책이라고 하면 이 책은 반도체의 작동 이론을 바탕으로 반도체 회사가 만들어지고 성장하였는지 설명하였다. 책을 읽으면서 삼성전자가 우리나라에서 시가총액이 가장 큰 회사임을 알 수 있었다. 과거 삼성전자는 미리 준비(낸드플래시)하였기 때문에 애플과 삼성전자가 협업을 하게 되었고 삼성전자의 수직적통합이라는 차별점을 둠으로써 TSMC가 장악한 파운드리분야에 진출 할 수 있었다. 삼성전자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 하였지만 인텔, 구글, ARM, 엔비디아 등의 회사가 무엇을 만들고 추구하는지 알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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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좀 시들해졌지만 당장 몇달 전까지만 해도 전 세계적으로 반도체 대란이 일어났었죠 우리나라에선 삼성=반도체 공식이 생겨날 정도로 익숙한 이름이긴 한데 정확하게 이 반도체라는게 대체 뭔지 아시는 분은 의외로 많이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요즘같이 전자기기가 보편화 된 세상에선 반도체 수요가 상상 이상이라고 해요 그리고 앞으로도 반도체는 필수가 되면 되었지 버려지진 않을 거라고 봅니다 (반도체를 뒤엎을 만큼 획기적인 산업 혁명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그런 의미에서 보자면 요즘 같은 시대에 한번쯤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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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식에 관심갖게 되어 보게된 기업이 삼성전자입니다 많은 국민들이 구매한 삼성전자 주식 왜 삼성전자인가 유튜브를 보다가 반도체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가 궁금해서 구매하게 된 책 정말 재미있게 읽었네요 반도체제작에서 뭐가 중요하고 경쟁기업과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어떤 노력들이 필요한지 조금이나마 이해할수 있었네요 앞으로의 산업에서 반도체는 필수가 되었네요 최근 자동차 공급문제에서도 느끼지만 미래의 비전과 기업의 기술 방향이 얼마나 중요한지 책을 통해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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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에 이어서 이번 개정판도 구매했습니다 반도체라는 상품은 비록 전자, IT 산업에 종사하지 않는 분들도 투자를 위해서나 혹은 전자 기기에 대해서 지식을 쌓고자 하는 분들은 반드시 알아두어야할 물건이지요 바로 그런 부분을 파악하고 확장하는데에 가장 적절한 책이 바로 이 책이라는 생각입니다 초판에서 그리 많이 변경되지 않은 점이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여전히 유익한 내용들이고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꼭 알아야할 지식들을 비교적 읽기 쉬운 문체로 전달해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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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매일매일 뉴스에 나오고 많은 인구에 회자되지만... 반도체를 정확히 아는사람이 얼마나 될까?? 반도체는 전공자나 알수있는 어려운 영역이었으나... 이책을 접하고 나도 이제 '반도체'에 대해 나름 한마디 할수있을거 같다.. 특히나 기억나는것은 '일본'과 '삼성'의 전략차이가 이제는 돌이킬수 없다는 사실이 너무나 놀라 웠다.. 미래를 내다볼때 기존의 관점을 과감히 버릴수 있는게 큰 용기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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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의 ㅂ도 모르는 배경지식 문외한인데, 주식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반도체 분야를 모르고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어 적절한 참고서를 찾고 있었다. 의외로 전공 서적같은 종류를 제외하고 일반인을 대상으로 쓴 반도체 관련 서적이 많지 않아 몇 권 담아놓고 있었는데, 마침 구독하고 있는 유튜버가 이 책을 추천하길래 서점을 가서 훑어보았더니 골라놓은 책 중에 가장 설명이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서 믿고 선택하게 되었다. 확실히 반도체 현장에서 일을 하고 있는 분이 작가여서 그런지, 내가 원하는 회사 대다수가 연결되어 설명되어 있고, 반도체 공정 단위별로 나뉘어서 개념 정리와 설명이 되어 있어서 반도체 일자 무식자도 이해하기가 까다롭지 않았다. 물론 100% 다 이해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이 정도로 개념을 잡고 또 필요할 때마다 살을 붙여 가기에는 충분히 무난하지 않을까 한다. 삼성전자, 인텔, TSMC, ASML, AMAT, LCRX, 하이닉스 등등 총망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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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기 기능사와 컴퓨터 자격증을 가지고 있고, 반도체 기업에도 방문해보아서 점점 관심이 늘어나 구매하게 되었다. 반도체의 기초와 기업들의 발전과정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컴퓨터는 한때 개념만이 존재했다. 이후 컴퓨터는 진공관을 거쳐 전기를 통해 신호를 제어하는 발명품을 만났고, 사람들은 전기로 신호를 제어하는 물건을 동일 면적에 2년마다 2배씩 더 많이 생산하는 방법을 알아내게 됬다. 그리고 12년 뒤 1971년, 인텔이 이러한 기술과 자신들의 설계 기술을 조합하여 최초로 CPU의 모든 핵심 부품을 단 한 개의 칩에 모은 인텔4004를 출시한다. 이전에 존재했던 혁신이 다른 혁신을 부르고, 또 다른 혁신과 만나 드디어 임계질량이 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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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및 회계 공부를 위해서 여러가지 책을 동시에 사서 읽어보았습니다. 반도체 제국의 미래는 직장인으로서 가지게 되는 경제 및 회계와 관련하여 이와 관련된 고민을 해결해주는 그리고 여러가지 고민을 동시에 할 수 있는 그런 책 이었습니다. 처음 경제 및 회계 를 접하는 사람들이 가질 수 있는 고민을 풀어주는 것 같아 도움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초보자의 입장에서 접근 가능한 서적이었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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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식에 입문하며 반도체 산업을 접했습니다. 사실 투자의 관점에서 반도체를 어디까지 이해해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회로 하나하나의 원리까지는 이해 못하더라고, 산업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까진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이 책을 구매했습니다. 이 책은 반도체의 A부터 Z까지 원리부터 역사 그리고 시장 모든 것에 대한 분석을 담고 있습니다. 사실 모든 것을 흡수하기에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반도체에 대해 더욱 깊이 이해하고픈 분들께는 추천합니다. |
| 반도체쪽 완전 초보인데 쉽게 설명하신 듯 하나 여전히 어렵네요 그래도 이해가 되는 부분이 있어요 용어 문제로 머릿속에 박히지 않으나 열독하며 읽으면 머릿속에 정리 될 수도 있겠어요 반도체라는 패권이 어떻게 변해왔는지 세계 정세 속에서 흐름을 잡을 수 있었고 우리나라가 왜 반도체 강국인지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의 위상은 삼성이라는 글로벌기업이라는 걸 다시 한번 깨닫네요 그 외에 기업들도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