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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미 여우 센코씨 8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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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무코로 작가의 [도우미 여우 센코 씨 8]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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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내년 초에나 나올 줄 알았던 8권이 올해가 가기 전에 출간이 되었다. 이번 권은 지난 권과 어느 정도 내용이 이어지는 터라 이번 권을 보기 전에 앞권을 간략하게나마 본 후에 볼 것을 권하고 싶었고.. 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꼽으라면 센코 씨와 나카노 씨의 과거 이야기를 담은 부분이었다. 이것을 보고 나니 천생연분이라는 단어가 떠올랐달까. 아무튼 이번 권도 전반적으로 포근한 느낌이 들었고, 특히 센코 씨가 귀엽게 나온 것이 마음에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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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재미있습니다. 아주 잘 받았습니다. 도우미 여우 센코 씨 8권 입니다. 이번에도 역시나 치유가 되는 만화입니다. 평소와 조금 다르다면 도우미 여우 센코와 주인공 나카노가 어째서 만나게 되는지에 관한 이야기가 과거편을 통해서 이번 8권에 중심적으로 나오게 됩니다. 그것 외에는 평소처럼 치유물입니다. 재미있게 읽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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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도우미여우센코씨8권입니다정발속도가느린것도아니고빠른것도아닌도우미여우센코씨입니다센코씨와나카노씨의만남에관련된과거의이야기가도우미여우센코씨8권의내용입니다먼옛날들개의습격으로인해상처를입은아기여우센코를나카노의조상이구해주고되고그로인해인연이생기고그인연이현세에이르게되었다는내용이도우미여우센코씨8권의주된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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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이 끝나자마자 처음 읽은 책 도우미 여우 센코 씨 8권. 아무래도 글이 가득한 라노벨보다는 그림을 보는 게 부담 없어 스타트로 끊었다. 시작은 회사를 그만두게 된 나카노의 백수 생활이었다. 지긋지긋한 회사생활이 몸을 베버린 나카노는 잉여스러운 삶이 어떤 것인지 코엔지와 시로에게 배우게 된다. 고향에 들르게 되면서 센코의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다. 어떤 이유에서 느닷없이 나카노를 보살피러 온 것인지에 관한 것 말이다. 가장 큰 떡밥이 어느 정도 풀려 속이 후련하다. 앞으로의 전개도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