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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던 이유식을 갑자기 밀어내는 아기를 보고 아이주도 이유식이라는 단어가 떠올라 검색하여 사게 되었는데, 너무 급한 마음에 덥석 산 것 같아요. BLW 연구소라고 해서 전문가들이 모인 연구소일거라고 당연히 생각했는데, 아이주도이유식을 하는 엄마들이 모인 온라인 카페네요. 물론 엄마가 당연히 아기의 전문가는 맞지만 제가 생각한 연구소는 아니라 내용의 전문성에 의구심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구요. 레시피북의 차례가 당황스럽습니다. 레시피 수록 순서는 개월수별 구분이 아니라 음식의 형태에 따라 나와있는데, 제일 처음에 나온 원물스틱을 제외하고는 지금 내 아기의 월령에 이것을 먹여도 되는지 전혀 알 수가 없어요. 기존에 보던 이유식책에는 월령에 따라 이러한 재료를 소개하라는 가이드가 있었는데 이 책에는 그런 것도 없구요. 유아식으로 넘어가기 전에 해줄 수 있는 음식들은 재료도 한정적으로 나오고 간식같은 음식이 많네요. 손에 쥐기 좋은 형태로 어떻게 만드는지 정도만 참고해야겠어요. 이 책을 펼쳐볼 수 있었다면 안 샀을 것 같은데, 서점에서도 펼쳐볼 순 없었을 거에요. 못 보게 비닐로 쌓인 책이라. 내용과 구성만 봤을 때 저는 별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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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잘 안 먹어서 보게된 책인데 공감많이되고 차근차근 레시피도 잘 적혀있어요 따라하기 쉽고편해서 만족스럽습니다 핑거스틱부터 요리까지 다양하더라구요 그래서 좋고 완전 추천하고 싶습니다. 만족만족 완전 만족 아직은 자기주도이유식을 할 마음의 준비가 아가도 저도 넘 안되서 힘들어요 하지만 언젠가는 엄마의 정성을 알겠죠? 티딩러스크부터 던져버리는데 맴찢ㅠㅠ 잘 먹어줄 날을 기대하며 추천하구 또 추천해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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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유식을 이미 지나 유아식을 하고 있을때 우연히 카페를 접했고 더 편하고 다양한 레시피가 궁금해서 구판을 샀었어요 그러다가 정말 눈이 띠용했어요 세상에나 마상에나 이렇게나 다양한 아이를 위한 레시피가 많다니….왜 이제서야 내가 알았을까 싶었죠 신혼초에 아주 잠깐 요리하고 거의 배달음식 반찬가게를 애용하는 사람인지라 아이 음식은 정말 0도 몰랐거든요… 구판을 가지고 있고 유아레시피북도 가지고 있지만 이 개정판 책은 두개를 합쳤다고 볼수 있을것 같아요 이유식에서 유아식하는 특히 무염하는 아이들까지 볼수 있기 때문에 전혀 돈 아깝지 않은 선택이었어요 ->가나다순,재료순 이런식으로 첫페이지에서 볼수 있는점 ->레시피북/이론편 나눠있어서 더 유용하게 쓸수 있어요 ->이론편에서 식재료 궁합이나 공부할게 많아요 ->1타N피 레시피(한가지로 다양하게 젤 중요하죠!) ->밥/반찬/국/요리(무염식,유아식 초기 아이들에게 좋아요) ->맛더하기(더 맛있게 먹을수 있는 방법까지) ->요리팁 이런 세심한 배려 덕분에 이 책은 소장가치가 충분합니다♡ 개정판을 보시다가 조금더 유아식 레시피가 더 필요하다 싶으면 그때 다른책을 사셔도 충분하실것 같아요 정말 요똥(요리똥손)인 저인데 친정엄마도 어디가서 우리딸이 애 밥을 이렇게 잘 만들어준다며 자랑을 하시네요ㅎㅎ(그 정도는 아냐 엄마….잘하는 사람 많아..) 엄마보다도 훨씬 잘 해먹이는것 같다며(그건 맞지….ㅎㅎ) 요리 하나 못해서 애 밥은 할수 있겠나 싶었는데…라며 걱정 늘어놓으시던 엄마가 자꾸 간식을 뺏어드십니다ㅎㅎ 저처럼 유아식 하시는 어머님들도 간식 메뉴도 많기 때문에 추천 합니다(건강한 간식 만들어 먹여요 우리?? ) 긴 글 읽으시느라 고생하셨어요 모든 아이들이 아프지 않고 잘 먹고 잘 자기를 육아하시는 모든 어머님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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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찬히 보면 아이에게 해줄 음식이 다양하고 좋아요 무염식할 때 꼭 필요한 책입니다~ 레시피가 무려 400개 이상이네요 ㅎ 코코넛가루, 아몬드가루, 기버터, 마늘 가루 등은 미리 준비하세요 브로콜리 스틱, 팽이버섯애호박전, 퐁신머핀 등 아이가 잘 먹었어요 목차가 다양하게 나와있어 찾기 쉬워요 라구소스도 토마토홀로 만들었는데 맛있네요, 제철 재료로 다양하게 아이 음식을 만들수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네이버 카페 가입까지 하면 더 많은 정보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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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후기 들어서기전에 간식으로 어떤걸 만들어줘야좋을지 아이디어가 부족해서 구매해본 책입니다. 일단 다양한 정보에 두권 구성이 참 좋더라구요 그리고 레시피가 간단해서 워킹맘도 쉽게 만들어줄수 있다는 장점이.. 반응좋았던건 바나나분유빵, 콜리플라워스틱 등등 애기들이 다 좋아하더라구요 조금 더 다양했으면 좋겠지만 꽤 만족합니다. 오트밀넣으면 더 고소해서 레시피가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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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이유식책과 비교해서 절대 뒤떨어지지않는 정보와메뉴가다양하게 나와있어서 구입을 결심하게되었어요아이주도 메뉴와 한그릇뚝딱메뉴등등 밥태기가와도 잘 넘길수있을거같아요 핑거푸드메뉴도있어서 재료만 충분하다면 다양하게 메뉴식단을 짤수있을거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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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핑 이유식책으로 아이 이유식으로 만들어줬는데 거부하는 시기가 와서 아이주도 이유식으로 시도해 보기위해 구매했는데 정말 잘 산듯 합니다 물론 유튜브나 블로그에 잘 나와있지만 하나하나 찾아보지 않고도 목차에서 찾아본 후 바로 만들 수 있어 정말 편리하고 , 레시피뿐만 아니라 도움되는 정보들이 많아 도움 많이 받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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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죽 이유식을 처음부터 별로 안좋아했어요. 토핑도 해봤는데 더 안좋아하더라고요.. 그러다 우연히 당근스틱 쥐어줘봤는데 찡그리면서도 열심히 만져보고 입으로 깨물어서 먹고 하더라고요?! 제가 퓨레 만들어서 그간 먹인 것보다 많은 양을 그날 먹어주더라고요. 그래서 아이주도 이유식을 ‘아이 주도’로 시작하게 됐습니다.. 아이주도 이유식도 책이 많더라고요. 그 중 바이블 같아 보이는(?) 이 책으로 시작하게 됐는데요. 어제 밤에 받아서 오늘 아침 아기 낮잠 동안 가이드북 휘리릭 읽었는데 벌써 너무 좋아요..! 대만족입니다. 사실 구매 전 혹평 리뷰가 있어서 망설이다가 산건데 그 리뷰는 아이주도 이유식 가이드북은 안읽고 레시피북만 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레시피보다 중요한게 아이주도 방식을 온전히 이해하고 시작하는것 같습니다. 그런 점에서 장단점부터 월령별 시작하는 법, 각종 상황에 대한 대처법(11개월부터 어린이집 갈건데 이에 대한 이야기까지 나와있어서 진짜 감동이었어요) 까지 정말 상세하게 나와있어서, 아직 시작하진 않았지만 자신감이 생겼어요. 작가님께서 정말 오랜 시간 들여 정성껏 만드셨다는 생각이 드는 이유식 책입니다. (참고로 집에 이유식 책만 벌써 세권.. 이제 네권째입니다,,,) 죽도 토핑도 싫다는 저희 아기가 이번엔 좋아했으면 좋겠네요. |